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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나는 심플하게, 살기로 했다

26.02.17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심플하게 살기로 했다 / 스가와라 요헤이

저자 및 출판사 : 북로그컴퍼니

읽은 날짜 :2026.02.1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억용량관리 #몸의기억 #끝맺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

p61 기억해야 할 것을 소리 내어 말함으로써 몸이 기억하도록 만들자. 감정표현을 자제하고 담담하게 ‘구체적인 행동만’을 말해야 한다.

늦지 않고 잘 가야지, 정신 바짝 차리자 같으 추상적이 내용은 아무리 소리내어 말한다고 해도 그 내용이 애매하기 때문에 뇌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p63 …이런식으로 한잣말을 하는 것은 뇌가 용량을 초과했다는 신호다. 뇌에 여유 용량이 없어서 머릿속에 집어 넣은 내용을 곧장 몸의 기억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이다.

p170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정보 거르는 작업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자신의 몸이 저절로 움직여서 실행에 옮기는

행운의 정보와 만나게 된다. 머릿속에 여유 용량이 업다면 중요한 일을 결정적일 때 떠올리지 못한다. 그러니 가능한 많은 정보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는 잘못된 선입관을 버리도록 하자. 

p196 사람의 뇌는 자신이 처리 가능한 용량 이상의 정보가 주어지면 대응하지 못하고 불안을 느낀다. 다시 말해 자신의 뇌에 들어가는 정보를 관리하는 것은 곧 정신력을 관리하는 것이기도 하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요즘 따라 기억력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는데 예전처럼 기억력이 좋지 못하다는 것만 생각하고 내 탓을 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기억력을 늘리고 삶의 질까지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핵심은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뇌의 용량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데 있었습니다. 불필요한 정보까지 쥐고 있으려다 정작 중요한 것을 놓쳤던 과거의 습관을 버리고, 내 상태에 맞춰 몸과 머리의 기억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몸의 기억으로 전환하여 어떻게 보면 용량을 늘리는 방법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자기 전에 보고, 상황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행동과 말을 하여 기억하는 방법과 음식을 먹을 때 오랫동안 씹고, 기억에 태그를 달아서 저장할 수 있는 방법, 제일 중요한 건 나에게 필요한 정보와 그렇지 않은 정보를 분리하여 나의 뇌에 오랫동안 머물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것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감정적인 기록이 되지 않으려면 아침에 일기를 쓰라는 것과 악몽은 뇌가 필요 없는 기억을 지웠다는 증거라는 것을 알게 되어 재밌기도 했습니다. 사소하게 불편했던 것들이 과학적으로 분석하면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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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와아앙냥냥
26.02.17 23:18

엇ㅋㅋㅋㅋ 기대하면서 들어왔는데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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