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6년차 워킹맘 투자자 꽃을든둘리 입니다.
오늘은 진심을담아서 튜터님의 실전반 2주차 강의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단지임장, 단지 분석 뿐만 아니라 비교평가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을 배우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것 처럼,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이더라도
내가 정말 투자에 적용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며
강의를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은 ‘비교평가’ 입니다.
군 별로 나누어 비교평가를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교 평가라는 것이 원래 어려운 것이라,
사실 뭔가 이론이나 원칙을 만들어 생각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튜터님께서 어느 정도의 가이드를 잡아주셔서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진짜 헷갈린다면 교통부터 확인해보라는 말씀도 많이 와닿았습니다.
간혹 교통이 답이 아닌 곳도 있지만, 그래도 서울 수도권 내에서는
3대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우선으로 본다면
비교평가가 좀 더 수월해 질 것 같습니다.
다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생활권 내에서 단지 선호도가 높은 것을
선택하라는 말씀도 되게 와닿았습니다.
예전에 들은 강의에서도 한 튜터님이 이부분을 짚어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각 생활권의 위상과 단지의 위상이 더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환금성 측면에서도 좋다는 말씀을 해주신 것이 기억났습니다.
하나의 권역이지만 그래도 지역내에서 더 선호도가 높은 단지라면
시세 흐름도 더 먼저 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도 비교평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웠던 부분은 입지, 가격이 다른 단지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보통은 여러 조건을 통일시키고, 하나의 변수만 두고 비교평가를 합니다.
하지만, 여러 투자 후보들을 비교할 때면
모든 조건을 통일시켜 비교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때, 상승률/하락률을 보라고 하신 부분이 새로웠습니다.
직관적이어서 비교하기도 수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 비교평가는 아니기 때문에 정말 비교가 안된다 싶을 때만 적용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제보다 나아진 내가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자고
말씀하신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예전처럼 달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투자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시간에 최선을 다해 결과를 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어제보다 나아지고 있으니
자신감 갖고 해나가자고 스스로 응원했습니다 ^^
좋은 강의 해주신 진담 튜터님,
감사합니다 !
BM:
2급지 이내는 단지 선호도로 비교하기
59보다는 84
계단식 방2보다는 복도식 방3
다 비슷하면 생활권 안에서 단지 선호도가 높은 것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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