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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4기 뾰뇨즈 _블랙스완] 수도권 1호기 투자 후 1년 .. 나는 그때 최선의 선택을 했던걸까 ?

26.02.18 (수정됨)

 

 

   요령 피우지 않고  가치있는 단지를 찾아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고싶은 싱글 투자자  블랙스완 입니다. 

   2호기  잔금을  앞두고 있는  9일 전 오늘   미루고  미루고 있었던 일중에 하나 ,  1호기  복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멋모르고  질렀던  1호기  ♥

https://weolbu.com/s/EKGPF1EXmg

한땐 너무 미웠던  내선택  이제는  냉정하게 마주 보려 합니다   

 

 

 1호기 의 첫 발단은 ,  24년 12월  첫 실전반 에서부터 시동이  걸리기  시작하여   

 25년  2월 첫번째  1호기 후보였던  나중에야 .. 알개된  기회 였건 ,  A단지를  놓침으로써  불이 붙어   

 “그와 닮은  최대한  비슷한 가치를  찾는다 ” 의  생각 하나로   열심히  찾고 다녔던  1호기 

 1호기를  하며   했던  모든 실수와   현재  내 투자를  보았을때   질했던것과 ,  다시는 하지 말아야 겠다는것

 그리고 10일 뒤  2호기  잔금이 후   정말로  1호기에 후회 했던  내 행동들을  하지않았을지도   적어보려고 합니다 . 

 

 고민했던  단지들과 , 현재 까지의 결과 입니다  

 

현재는 상승장 기류를   타면서  아직은 매수 이후  상승을  경험 하고 있는데요 . 

그때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어떤것이엿을지 ,  그때  내가  왜 선택을 망설 였을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1. 시장의  흐름을 읽지못한채로  입주장에  겁을 내였다 .  

    => 라그란데의  입주장에 일주일만에  전세가가  1억씩 떨어지는것을 보고 ,  A 단지 매물을 한달내내  손에쥐고 

     고민했습니다.  ( 지금생각하면  긴 생각을 주신 것도  운이였습니다 ) 

    => 이후에  전세 갯수 소진과   전세가 회복에  지역구 입주장도 중요하지만 ,  서울 전체 물량도 함꼐  보아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1호기 전세 이슈로  정말로 입주장  한복판에   전세를 맞추며  다시한번  느끼게됨 ) 

     

  2. 막연한  매수가 설정     

    =>1호기 당시  이매물을  놓친 사유는  깍이지 않을거 같아서 기억에 잊었다 , 그리고 매물정리를 못했다  였습니다 

    =>좀 더 실력이 ?  쌓인지금  선택 못한 이유는 , 과도하게  싸게 사고싶었던  욕심 .  정말 누구나 부러워할만큼  

     잘하고싶다 .. 였습니다.  강의에도 한참 많이 나왔고 ,  매물을 볼때마다  2-3팀 씩 같이 봤던단지.  

      난 잘깍을수 있다는 ?  근본없는  자신감에 , 무리였던 목표 매수가 설정 이 진짜 이매물을  놓친이유 .  

     

  3. 리모델링 , 그리고 새로운  전세 맞추기     

    => 막막했던거 같다 , 리모델링  이전에 도  집 사면서 해보려고  견적도 내어보고  주변에 도와주신다는 동료도   

       있었으나 ,  될까 ? 실은 이 힘듬을  포기한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서웟던거  같습니다  

       말과 생각 그리고 행동이  불일치 했던  과거 .  그리고  리모델링중 전세 를 맞춰야 한다는  압받감 까지 …

     

  4. 전고점과  적은 투자금의 유혹  그리고  조급함에  매물을 털지 못함   

    => 생각보다  높았던  전고 , 하지만 과도한 슈팅의 이유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하루  매임 이 끝나기 전에  

       가격 네고를  던졌고  (-5천)  이게 되버렸고 ,  전세가  높게 껴져 있어  곧바로 2호기도  가능하다는 생각 . 

    => 그리고 A 단지 와 생각으로만 비교 , 제대로  가치 평가를  하지 못한 채로   매수 결정을 하게 됨  

 

한꺼번에  비교해서  골랐던  단지가 아닌 ,  한단지에  매몰되어서   “집중” 해서 보다가  

놓치면  다른단지 - 놓치면  다른단지   이렇게 하며  했었던   1호기 

매임을  많이 했지만 ,  진정한 “털기 ” 가 아닌  집중적으로  한두곳에서 많이 보기  

그리고 “ 많이 깍았다 ” 와  “ 투자금이  적게들었어 ! ” 에  혹해서    

 결론적으로는 ,  적은  투자금으로  위로를 해보려 했지만  

임차인  퇴거와 함께   비교했던  단지와 투자금이  같아지면서   누수 와 악조건의  전세맞추기까지   경험 하게된 ..

수익금이  전부는  아니지만 , “ 가치판단 ” 그리고  “전세가 회수 ” 에 대한  두마리 토낀  못잡았던  1호기  

 

26.02.18  가계약  1년이  조금 안된  현재  시점에  나의 생각은 ,   A 단지 >> 1호기 =B 단지  !!!  

 

A단지는 좀 더 입지가 좋고  (투자금 과  가격대가 더 쌋기 때문에 )  >>   

비규제로  들어가버린  B 단지보다  수익은 적지만 ,  확정으로 현재 진행중인 개선될  호재가 많다악  

그래서  연식이 좋아  전세금 상승폭이 큰  B와 1호기  동점 .. ( b 32평도 …가능했지만  비밀 ) 

그리고 C 단지는  욕심 부리려다가   아마 크게  고생햇을지도  모르고 ..3억이  넘으면   무리 , 그리고 다른 더 좋은 

단지가 많았을거  기에 ! ㅠ_ㅠ 

 

최선은  아니였지만 ,  1년전  내 실력에  비해  비교적  운이 살려준  투자 . 

그리고 2호기를  1호기후  놀지 않고  쳐지지 않고   9개월만에 할수 있게해준   원동력 과  

투자공부 2년이 채 되지않은채로  경험 부자를  만들어준 내  1호기 

 

이제는  “운” 보다  실력으로  해야함을  절실히  꺠닿게 해주는  이번시장의  결과 들로  많은  감정이  들었습니다.

확신 , 이것을  가지기 까지  마음고생과  시간이  걸렸지만 .. 

그래도  이제는 막연한 생각이  아닌 1호기의 위치를  알게 되어서   나를 칭찬 과 그리고 반성을  헙니다   

 

1호기를  복기하며  칭찬합니다 

-1호기를   매수 한 나  

-1호기 매수후   전고점을 보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는나 

-1호기에  못했던  실수했던부분을  최대한 2호기에 하지 않으려고 했던  나  

-1호기 이후 , 쉬지않고  실력을 쌓으려  노력했던  나 

 

1호기를  복기 하며  반성합니다 

-여전히 억대 투자금별  투자처를  정리하지 못한 나

-여전히 부러워할 투자  를 해보려다가  후회한 나 

-여전히 놃게 보지 못하고  조금은  조급한 선택을  하고 있는 나 

-이제야  돈이 떨어져  텐션을 올리지 못하고  쳐지려고 하는 나  

 

 

 

 이제 다시 1년후 ,  또 1호기  복기를 하게되면 ,  다른 선택을  할지 .. 같은 선택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부끄러운 1호기 이지만  그래도 내년  좀더 실력이  쌓은  “블랙스완”이  복기 해보겠습니다.  

  

 복기를 하며  좋은 성장의 시간을   갖게 해주신  뽀오뇨 튜터님 ,  감사드립니다 !      

   


댓글


딩가딩가
26.02.18 23:45

스완님 후기를 보며 제 1호기도 반성해봅니다😂

뽀오뇨
26.02.18 23:47

스완님 스스로 1호기를 다시 복기하면서 분명 많이 성장하셨을거에요. 지금 느끼는 스완님의 감정과 복기포인트들을 잘 기억하고 꼭 실력으로 쌓아가시길 바랄게요. 고생하셨습니다☺️💗

네비게이터
26.02.18 23:58

지금 와서 돌아보면, 투자하지 않는 선택보다 할 수 있는 걸 해내신 투자 결정자체가 베스트인것 같습니다. 복기를 통해 더 성장하신 스완님, 앞으로도 투자여정도 늘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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