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령 피우지 않고 가치있는 단지를 찾아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고싶은 싱글 투자자 블랙스완 입니다.
2호기 잔금을 앞두고 있는 9일 전 오늘 미루고 미루고 있었던 일중에 하나 , 1호기 복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멋모르고 질렀던 1호기 ♥
https://weolbu.com/s/EKGPF1EXmg
한땐 너무 미웠던 내선택 이제는 냉정하게 마주 보려 합니다

1호기 의 첫 발단은 , 24년 12월 첫 실전반 에서부터 시동이 걸리기 시작하여
25년 2월 첫번째 1호기 후보였던 나중에야 .. 알개된 기회 였건 , A단지를 놓침으로써 불이 붙어
“그와 닮은 최대한 비슷한 가치를 찾는다 ” 의 생각 하나로 열심히 찾고 다녔던 1호기
1호기를 하며 했던 모든 실수와 현재 내 투자를 보았을때 질했던것과 , 다시는 하지 말아야 겠다는것
그리고 10일 뒤 2호기 잔금이 후 정말로 1호기에 후회 했던 내 행동들을 하지않았을지도 적어보려고 합니다 .
고민했던 단지들과 , 현재 까지의 결과 입니다

현재는 상승장 기류를 타면서 아직은 매수 이후 상승을 경험 하고 있는데요 .
그때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어떤것이엿을지 , 그때 내가 왜 선택을 망설 였을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시장의 흐름을 읽지못한채로 입주장에 겁을 내였다 .
=> 라그란데의 입주장에 일주일만에 전세가가 1억씩 떨어지는것을 보고 , A 단지 매물을 한달내내 손에쥐고
고민했습니다. ( 지금생각하면 긴 생각을 주신 것도 운이였습니다 )
=> 이후에 전세 갯수 소진과 전세가 회복에 지역구 입주장도 중요하지만 , 서울 전체 물량도 함꼐 보아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1호기 전세 이슈로 정말로 입주장 한복판에 전세를 맞추며 다시한번 느끼게됨 )
막연한 매수가 설정
=>1호기 당시 이매물을 놓친 사유는 깍이지 않을거 같아서 기억에 잊었다 , 그리고 매물정리를 못했다 였습니다
=>좀 더 실력이 ? 쌓인지금 선택 못한 이유는 , 과도하게 싸게 사고싶었던 욕심 . 정말 누구나 부러워할만큼
잘하고싶다 .. 였습니다. 강의에도 한참 많이 나왔고 , 매물을 볼때마다 2-3팀 씩 같이 봤던단지.
난 잘깍을수 있다는 ? 근본없는 자신감에 , 무리였던 목표 매수가 설정 이 진짜 이매물을 놓친이유 .
리모델링 , 그리고 새로운 전세 맞추기
=> 막막했던거 같다 , 리모델링 이전에 도 집 사면서 해보려고 견적도 내어보고 주변에 도와주신다는 동료도
있었으나 , 될까 ? 실은 이 힘듬을 포기한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서웟던거 같습니다
말과 생각 그리고 행동이 불일치 했던 과거 . 그리고 리모델링중 전세 를 맞춰야 한다는 압받감 까지 …
전고점과 적은 투자금의 유혹 그리고 조급함에 매물을 털지 못함
=> 생각보다 높았던 전고 , 하지만 과도한 슈팅의 이유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하루 매임 이 끝나기 전에
가격 네고를 던졌고 (-5천) 이게 되버렸고 , 전세가 높게 껴져 있어 곧바로 2호기도 가능하다는 생각 .
=> 그리고 A 단지 와 생각으로만 비교 , 제대로 가치 평가를 하지 못한 채로 매수 결정을 하게 됨
한꺼번에 비교해서 골랐던 단지가 아닌 , 한단지에 매몰되어서 “집중” 해서 보다가
놓치면 다른단지 - 놓치면 다른단지 이렇게 하며 했었던 1호기
매임을 많이 했지만 , 진정한 “털기 ” 가 아닌 집중적으로 한두곳에서 많이 보기
그리고 “ 많이 깍았다 ” 와 “ 투자금이 적게들었어 ! ” 에 혹해서
결론적으로는 , 적은 투자금으로 위로를 해보려 했지만
임차인 퇴거와 함께 비교했던 단지와 투자금이 같아지면서 누수 와 악조건의 전세맞추기까지 경험 하게된 ..
수익금이 전부는 아니지만 , “ 가치판단 ” 그리고 “전세가 회수 ” 에 대한 두마리 토낀 못잡았던 1호기
26.02.18 가계약 1년이 조금 안된 현재 시점에 나의 생각은 , A 단지 >> 1호기 =B 단지 !!!

A단지는 좀 더 입지가 좋고 (투자금 과 가격대가 더 쌋기 때문에 ) >>
비규제로 들어가버린 B 단지보다 수익은 적지만 , 확정으로 현재 진행중인 개선될 호재가 많다악
그래서 연식이 좋아 전세금 상승폭이 큰 B와 1호기 동점 .. ( b 32평도 …가능했지만 비밀 )
그리고 C 단지는 욕심 부리려다가 아마 크게 고생햇을지도 모르고 ..3억이 넘으면 무리 , 그리고 다른 더 좋은
단지가 많았을거 기에 ! ㅠ_ㅠ
최선은 아니였지만 , 1년전 내 실력에 비해 비교적 운이 살려준 투자 .
그리고 2호기를 1호기후 놀지 않고 쳐지지 않고 9개월만에 할수 있게해준 원동력 과
투자공부 2년이 채 되지않은채로 경험 부자를 만들어준 내 1호기
이제는 “운” 보다 실력으로 해야함을 절실히 꺠닿게 해주는 이번시장의 결과 들로 많은 감정이 들었습니다.
확신 , 이것을 가지기 까지 마음고생과 시간이 걸렸지만 ..
그래도 이제는 막연한 생각이 아닌 1호기의 위치를 알게 되어서 나를 칭찬 과 그리고 반성을 헙니다
1호기를 복기하며 칭찬합니다
-1호기를 매수 한 나
-1호기 매수후 전고점을 보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는나
-1호기에 못했던 실수했던부분을 최대한 2호기에 하지 않으려고 했던 나
-1호기 이후 , 쉬지않고 실력을 쌓으려 노력했던 나
1호기를 복기 하며 반성합니다
-여전히 억대 투자금별 투자처를 정리하지 못한 나
-여전히 부러워할 투자 를 해보려다가 후회한 나
-여전히 놃게 보지 못하고 조금은 조급한 선택을 하고 있는 나
-이제야 돈이 떨어져 텐션을 올리지 못하고 쳐지려고 하는 나
이제 다시 1년후 , 또 1호기 복기를 하게되면 , 다른 선택을 할지 .. 같은 선택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부끄러운 1호기 이지만 그래도 내년 좀더 실력이 쌓은 “블랙스완”이 복기 해보겠습니다.
복기를 하며 좋은 성장의 시간을 갖게 해주신 뽀오뇨 튜터님 ,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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