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6.5월 규제반영!]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모든 것이 응답될 응답이입니다.
작년 12월 말
이직을 위해 퇴사를 했습니다.
보통은 이직을 확정하고 퇴사를 결정하겠지만,
저는 “조금 쉬고 싶다”는 이유로 퇴사를 먼저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2호기를 준비하는 이 시점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 직장인 투자자에게 직장이란 무엇인가?
직장은 단순한 월급이 아니었습니다.
✔ 잔금이었고
✔ 대출 실행력이었으며
✔ 나의 리스크를 헤지해주는 안전장치였습니다.
그 존재를,
직장을 떠난 뒤에야 비로소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1주택 보유
규제지역이 아닌 지역 매수 시
👉 LTV 60% 한도
하지만 현재 소득 증빙 불가
작년 체크카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사용 실적을 기준으로
겨우겨우 주택담보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존 직장이 있었다면
DSR 여력이 남아 추가 신용대출이 가능했고,
잔금은 충분히 맞출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 직장이 없다는 이유로
🔴 잔금이 되지 않습니다.
전세 물건이 부족한 지역이라
매수 후 광고를 내면 전세는 충분히 나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혹시 전세를 못 맞추면?”
이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기에
잔금이 부족한 저는
결국 매수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력서를 바로 업데이트했고
면접을 보기 시작했고
부동산을 다니다가
로또도 사봤습니다.ㅎㅎ
(네, 저도 사람입니다.)
그런데 단 몇 개월,
“직장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은행은 저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습니다.
그만큼,
🟢 직장인 투자자에게 직장은
“연봉”이 아니라 “레버리지의 근거”였습니다.
직장은 단순히 월급이 아니라
✔ 대출 가능성
✔ DSR 여력
✔ 그리고 무엇보다 심리적 안전장치
였습니다.
공격적으로 투자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결국 안정적인 현금흐름이라는 방패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다시 이직을 하거나,
전세입자를 구하거나,
주인전세나 세안고 물건 등
다양한 구조를 고민하며
결국 2호기를 매수할 것입니다.
다만 이번 경험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 직장인 투자자라면
직장을 지키는 것 또한 투자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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