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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으뜸공식이 궁금해? 1등으로 발품 8러가조 스오이] 비교평가 특강 같았던 진담튜터님의 2강 후기

26.02.19

안녕하세요

스고이한 투자자가 되기위해 달리고 있는 스오이입니다. 

 

2강을 들으며, 1호기를 찾기까지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전고점을 넘었는데 괜찮을까?”
“이미 많이 오른 거 아닐까?”

 

너무나 고민되는 시장이 눈앞에 다가와있습니다. 

 

전고점은 정답이 아니다


비슷한 투자금, 비슷한 시기의 선택으로 결과가 달랐던 두 지역의 사례
차이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곳을 선택했는가 여부였습니다. 

 

정답지처럼 여겨왔던 전고점을 이제는 놓아주고, 

단지의 선호도, 가치를 더 뾰족하게 파고 들어야 한다는 튜터님들의 말씀이 다시금 떠올랐습니다. 
 

 

1. 선호도는 감이 아니라 구조다

 

선호도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
그리고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다.

 

선호도 파악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알려주신 점이 너무 좋았는데요~

분위기임장 후 우리는 당연하다는 듯이 생활권 순위를 정하는데요

이 과정이 투자범위를 설정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지금 시장에서는 후순위의 기준을 잡으라는 말씀이 임장지와 접목해보니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했습니다. 

물론 후순위일 뿐이지 버릴 곳은 없다는 사실!!

 

1등과 꼴찌 명확하지만 중간 선호도의 단지는 우선순위를 매기기 쉽지 않은데요
입지분석의 기본, 심화, 실전요소로 나눠서 알려주신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놓치고 있던 부분을 정확히 짚어주셨던 시간 감사합니다. 

 

2. 비교평가는 하락장을 위해 하는 것!

 

“집을 사자마자 떨어질 수도 있다. 그래도 괜찮은가?”

비교평가는 오를 단지를 찾기 위함이 아닌

하락장에서 버틸 단지를 고르기 위함이라는 말씀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지금 수도권시장은 절대적 저평가보다는

상대적 저평가를 찾아서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더욱 중요한 비교평가!!!

여러가지 사례 중 제가 한 때 급지가 다르다는 이유로 쳐다도 보지 않았지만, 

나중에 깨닫고 매수하려 했을 때는 이미 달아나버렸던 단지도 나와서 반가우면서도 아쉬움이 다시 밀려왔습니다. 

 

선호도를 이해한 투자라면 
하락 구간에서도 버틸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투자는 상승과 하락이 합쳐진 하나라는 말처럼,
선호도 역시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함께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BM 

  1. 비교평가 전
    가치 정리 후 가격 확인하기
  2. 생활권 정리 시
    후순위 이유 반드시 작성
  3. 단지 우선순위 3~8등 구간
    입지 실전 요소까지 쪼개기
    (학군·상권·교통·동선·생활밀착 요소 등)
  4. 전고점 여부는 참고만,
    선호 구조가 설명되지 않으면 패스

 

이제는 가격이 싸 보이는 단지를 찾기보다,
왜 이 단지가 선택받는지 설명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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