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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하워드막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2. 저자 및 출판사: 하워드 막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2.6.~2026.2.20.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p.33
뛰어난 투자자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미래의 경향에 대해 평균 이상의 이해를 갖고 있다.
☞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어도 확률적으로 가늠해볼 수는 있다.
p.61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호황은 완성되는 데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지만 뒤따라오는 불황은 고속 화물열차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풍선의 공기는 들어갈 때보다 빠질 때의 속도가 훨씬 더 빠르다.”
☞ 상승장보다 하락장 변동성이 더 빠르고 크다.
p.138
미래의 가치를 생각하는 투자자들 태도의 사이클은 존재하는 가장 강력한 사이클 중 하나이다.
☞ 기대감으로 인해 사람들이 실제 행동에 옮길만한 것에 집중해야 함
p.163
어리석은 투자가 나쁜 시기보다 좋은 시기에 이루어진다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위험을 잘 의식하지 않는 시기, 또는 리스크 수용도가 높은 시기에는 리스크 프리미엄에 대한 요구가 감소해 자본시장선의 기울기가 편평해지고, 위험에 대한 보상이 줄어든다.
☞ 너도나도 좋다고 하는 시기에는 리스크에 비해 수익이 크지 않을뿐더러 나쁜 투자를 할 확률이 높은 시기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낙관성을 길게 유지하지 말기
p.188
소극적인 태도가 극단에 이른 시기에 지나친 위험회피는 가격을 가능한 한 낮아지게 할 수 있다. 추가 손실의 가능성은 아주 낮아지고, 따라서 손실위험은 최소화된다. 매수하기에 가장 안전한 시기는 대개 모두가 희망이 없다고 확신할 때이다.
☞ 대부분이 매수를 꺼려하는 시기가 오히려 기회일 수 있고 매수에 나서야 한다.
p.203
호황으로 대출이 늘면서 잘못된 대출로 인해 큰 손실이 발생하고, 결국 대출기관이 더 이상 대출을 하지 않게 되면서 호황은 끝이 난다. 이 상황은 계속 반복된다.
☞ 신용 사이클이 핵심이다.
p.310
대부분의 거품은 과거에는 결코 유효하지 않았던 것들, 역사적 기준과 극명하게 어긋나는 밸류에이션, 검증되지 않은 투자 기법과 수단을 아무 의심 없이 수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 과거에 없었던 것이 처음 발생했을 때는 사이클의 초기일 수 있고 공격적으로 행동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이 수용성이 높아질 때 사이클의 끝이 다가옴을 잊지 말자
p.320
언제 바닥에 도달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 패배를 인정하는 매도자로부터 원하는 것을 대량 매수할 수 있는 때는 일반적으로 시장이 미끄러지는 동안이다. 바닥을 목표로 삼는 것이 틀렸다면 언제 사야 할까? 가격이 내재가치보다 낮을 때이다.
☞ 매수하는 지점은 점이 아니라 영역이다.
p.336
적절한 시기에 충분히 공격적이라면, 그렇게 많은 기술이 필요하지 않다.
☞ 매수 기술보다도 사이클 국면을 잘 잡는 것이 더 중요하다.
p.403
뛰어난 투자자는 볼풀에 어떤 공들이 있으며, 따라서 추첨에 참여할 가치가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감각이 좋은 사람이다. 즉, 뛰어난 투자자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미래의 경향에 대해 평균 이상의 이해를 갖고 있다.
☞ 확실한 것을 보고 투자를 할 수 없고, 확률 기반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자.
투자는 미래를 정확히 맞히는 일이 아니라, 확률이 유리한 구간을 찾는 일이다.
뛰어난 투자자도 미래를 알지 못한다. 다만 사이클과 투자자 심리의 흐름을 평균 이상으로 이해할 뿐이다.
상승장은 천천히 형성되지만 하락장은 빠르고 급격하다.
모두가 낙관적일 때는 리스크 대비 보상이 줄어들고, 어리석은 투자가 늘어난다.
반대로 모두가 희망을 잃은 시기에는 가격이 과도하게 낮아지며 기회가 생긴다.
신용 팽창은 호황을 만들고, 사이클의 끝에 가까워진다.
결국 매수는 ‘점’이 아니라 ‘영역’이며, 중요한 것은 정교한 기술이 아니라 사이클 국면을 읽는 감각이다.
확실성을 기다리기보다, 내재가치 대비 가격 왜곡이 클 때 확률적으로 접근하는 태도가 핵심이라는 점을 배웠다.
(p.336) 적절한 시기에 충분히 공격적이라면, 그렇게 많은 기술이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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