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월 돈버는 독서모임 26조] 돈독모 후기_ 돈의 대폭발(스리링 튜터님과 함께)

26.02.20 (수정됨)

오늘 독서 모임은 26년 목표 중 하나인 매월 1권 이상 책 읽기를 달성하기 위해서 신청하였고,

투자생활을 오래 하기 위해서 쌓여 있던 고민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다른 분들은 혹시 내가 과거에 했던 고민을 하시지 않는지 이야기 나누기 위해서 신청했습니다.

 

오늘 돈독모에서는 25년 9월 돈독모때 만났었던 (당시 월부학교 수강중이시라고 했던)

스리링 튜터님을 다시 만났고, '25년 10월 지투기 때 같은 조였던 연두님을 만나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오늘 돈독모를 하면서 '우선 당장 투자해야 겠다는 대상부터 찾아놓고 고민하고,

그 이후에 코칭을 받아라'는 조언을 통해 갑자기 ‘너 지금 뭐하니?’라는 생각이 번쩍

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뭐가 민폐냐? 가족을 뒤에 엎고 투자하러 다니는데” 라는 뼈때리는

조언도 감사했습니다.

'좋은 정보가 들어오면 좋은 판단을 한다. 좋은 정보는 누구한테 오냐? 친구한테 온다.

친구가 많은 사람이 기버다. 그래서 기버가 되어야 한다'

아직 제가 기버를 꿈꾸는 수준까지는 못다달았지만

언젠가는 나도 그런 찐 투자자가 되겠지 라는 마음으로

이 문구는 조금 keep해놓고 두고두고 꺼내봐야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버려야 할 것 : 사람 허물 보지 않기 → 가장 쉬운 일이다. 장점 보기가 가장 어려운 일이다

 ;; 쉬운일은 누구나 한다. 어려운 일을 해내자!

 

내가 매일 할 수 있는 습관 하나 : 어게글 루틴 다시 찾기

 

“소비는 평준화, 자산은 양극화된 시대”,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 선비보다 상인이 유리한 세상”에서

내 딸과 아들에게 어떤 아버지가 되어야 할 지 

한번 더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좋은 말씀 나눠주신

스리링 튜터님, 하늘연두님, 230801(공하나)님, 나도언젠가님, 태탠님, 루피나스님

감사합니다

유니버스에서 또 뵙겠습니다^^

 

 

 


댓글


스리링
26.02.20 23:09

코코넛님ㅎㅎㅎ 잔쟈니 튜터님 때는 제가 서포터로 들어갔었는데요~ 이렇게 또 기억해주시고, 다시 만나 뵙게 돼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람의 허물을 보지 말 것' 이런 다짐을 해주시는 것만으로 코코넛님은 좋은 분이라고 생각해요 어게글 루틴 빠이팅입니다! 제가 틈틈이 확인할거예요

따봉하는 월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