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 리스크다, 거시 경제의 큰 흐름에 집중하라(ft. 26년 2월 돈독모 후기)_[해바라기v]

26.02.21 (수정됨)

돈과의 거리(무지 = 리스크) => 부의 거리

 

 

독서의 중점 포인트였던 돈과의 거리 관련해서

각자의 경험을 나누며 내렸던 결론이 신선했습니다.

 

각각의 경험의 공통점이 무지가 곧 리스크 그 자체이며

앎을 행동으로 옮길수록 돈과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부의 거리를 더 좁힐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지난 저의 코인 투자 실패사례 + 조원들의 경험 복기하며

무지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결국 내가 향해야 하는 방향이 단순히 부를 쫓기 보다는

앎을 행동으로 옮기는 행위를 쫓아 실력을 쌓으면 부의 거리가 자연스레 좁혀지며

그만큼 자산이 되지 않을까? 멘토 님의 사진을 보며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돈을 쫓기보다 실력을 쫓을 것,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할 것, 자산을 쌓을 것>

<실전 투자 경험담 작성_월별 나눔글 1회 이상 유지>

<모르는 것 적극적으로 질문할 것_질문 메모 및 정리 유지>

 

 

지금은 돈의 대폭발 시대, 통화량 등 거시 경제의 큰 흐름도 집중하라.

 

지난달 독서 모임이었던 2026년 머니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이지만 함께 나눠볼 수 있었는데요.

 

최근 돈독모에 선정되는 책들이 대부분 거시 경제와 같은

큰 그림에 관련된 것이라는 점을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고

결국 월부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단순히 부동산 등 투자도 좋지만,

그 이상의 큰 그림인 거시 경제에도 집중해 큰 흐름을 잡고

행동하라는 게 아닐까? 추측해 봤던 것 같습니다.

 

돈과의 거리에서 멀어지지 않게

Global 경제 부분까지 최대한 관심을 가지며

루틴 이어가는 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Global 경제 기사 정리 및 큰 흐름 잡기> (완)

<구해줘월부 유튜브 활용 현재 부동산 시장 흐름 잡기 + 임보 장표 반영> (완)

 

깊은 인사이트 나눠주시고, 아낌없는 질문으로

알찬 독서모임 만들어주신 우리 13조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딩동댕2
26.02.21 21:22

라기님~~ 어제 만나뵙게 되어 저도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ㅎㅎ 세부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ㅎㅎ 유리공과 관계를 유지하며 투자 생활을 이어오시는게 정말 쉽지 않은데, 지혜롭게, 즐겁게 해오신 것 같아서 저도 많이 배웠고 앞으로 너무 응원드립니다~! 월부학교도 곧 들으실 것 같아요 ㅎㅎ 라기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