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5년 부터 누더기처럼 수요억제, 공급대책의 반복으로
26년 2월까지(2.12대책) 이어진 부동산 대책에 대한 정리 요약을 해주셔서 유용했습니다.
특히 2.12 대책으로
다주택자의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이 제도가 무주택인 사람들이 모두 활용 가능한가??
세입자낀 주택을 주담대로 집을 구매한다고 하고,
전세만기 시 세입자를 내보내기 위해서는 전세보증금을 내줄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주담대 이후 주택구입목적외 대출은 최대 1억까지밖에 안나오니
나머진 전세보증금을 내줄 수 있어야 한다. 가능한 사람이 상당히 제한적일 것 같다...
그런데 이때 이런 규제가 기회일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갈아타기를 하려고 하는 사람은 시세보다 저렴한 매물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나는 의무거주를 채우기까지 매도가 어려우므로 28년말까지는 앞마당을 늘리고 시장의 시세를 계속 따라가면서
갈아타기 물건의 가격감을 익혀가야겠다.
투자하는 사람들의 많은 고민 중 하나인 투자VS실거주라는 질문……..
실거주할까?? 하고 대출을 계산해보고, 매매가능 금액안에 단지를 선정해 보고
투자할까? 하고 매매가/전세가를 보고 단지를 선정해서
그중의 결국 가치를 비교해서 매물 대상을 선정한다.
방향성의 고민도 결국 입지가치와 비교평가로 귀결된다.
안양은 앞마당으로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 친근하기도 했고,
또 내가 보았던 지역에 대한 생각은 얼마나 맞을까? 확인하는 기분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우선 생활권에서 인덕원이 우선순위가 올라갔다는 사실과
호재가 시장의 등락에 따라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해 주셔서
다른 지역에서 호재를 어떻게 적용해 볼지 인사이트를 얻었다 싶습니다.
비교평가에서 전고점은 아직 저에겐 절대적인 지표처럼 여겨지지만,
숫자에 매이기보다는
사람들의 수요가 있을까? 이 수요가 앞으로 10년까지 유효할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며 답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보야겠다.
꾸준한 투자생활을 하는 동안 반드시 만나게 되는 것들로
평소에 쌓아둔 앞마당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유연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사실 용인수지-→ 수원영통-→ 안양을 앞마당으로 돌고 나서,
용인수지가 내가 알고 있는 지역중 가장 좋다 라는 확신이 들어섰던 작년의 깨달음이 결국 앞마당이
이것보다는 이것이라는 우선순위를 나 스스로 지어볼 수 있었음을 기억하려 한다.
2. 꾸준한 투자생활을 하려면 여러 어려움을 해결해 가며 내 목표를 지탱할 수 있어야 하는데.
결국 책을 통해 부자들의 투자원칙과 기준, 돈에 대한 생각에 대한 간접 경험이 시장의 변화를 버틸 수 있게 한다. 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해 주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임장을 가고, 임장보고서를 쓰면서 사실 후순위로 밀려버린 독서에 대한 루틴을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네요..
권장도서
상승장/하락장에서 읽어야 할 책 투자에 대한 생각
돈을 대하는 태도에 관한 책 부자의 언어
그리고 2달째 잡고 있는 머니트렌드2026 이라는 책을 우선 읽기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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