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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버팁시다.

22시간 전 (수정됨)

 

 

 

투자시장에도 시즌이 있다.

23년 당시만 해도 지방 소액투자 시즌이었다.

당시 지방으로 많이 갔다.

 

급격한 하락 덕분에(?)

생각보다 서울수도권 투자 시즌이 빨리 찾아왔다.

그 시기가 24,25이다.

 

현재 26년 토허제 때문에

비규제지역(구리,만안구,산본,부천) 투자 시즌이다.

그리고 광역시(대구, 부산)도 많이 간다.

 

시즌별로 추천지역이 있다는 것은

그 지역이 기회라는 뜻이다.

 

내 안에 욕심 때문일까

'싸게 매수한 지방자산을 매도하고 갈아탈까?'

아직 덜오른 자산들을 정리하고

지금 시즌에 맞는 물건들로 갈아끼울까 고민이 요즘 많이 된다.

 

욕심을 통제하기 위해

너나위님이 항상 강조하는 ‘잃지 않는 투자’, ‘망하지 않는 투자’인가

반복적으로 스스로 물어본다.

 

만약 갈아 끼운다면

‘더 벌진 못하더라도 목표를 이룰 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

 

각자 상황이 다른만큼

갈아타기가 정답일수도, 버티는게 정답일 수도 있다.

 

투자시장에 오래 있을수록

‘기준’을 가지고 있는게 정말 중요하다.

 

그 기준의 기초는 ‘잃지않는 투자’이다.

 

 

소음에, 시류에 흔들리지 말고

배운 기준을 잘 지키며

오늘도 잘 버텨내보자.

 

존버는 이제 그만

 


댓글


존경받는별1
19시간 전

좀슐랭님 투자에 대한 생각들을 잘 남겨주셨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씨세븐
18시간 전

버티는 힘을 길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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