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외에는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분야라, 이번 책 역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쓰여진 책이라 현 상황에 대해 설명된 점도 좋았습니다.
돈독모가 진행되는 동안 튜터님께서 해당 도서에 대한 설명과, 발제문 중간중간에 해당 발제문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주셔서 그 점도 매우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또한, 질문 시간에서도 현재의 규제와 시장에서 어떻게 투자자로서 접근 해야 하는지,
그리고 마음 가짐과 태도 등에 대한 것들도 얘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구
P26
시간이 갈수록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그만큼 돈의 가치는 빠르게 하락한다.
왜 현금이 아닌 자산을 쌓아야 하는지 알 수 있었고 이 책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서투기 1강에서도 관련 내용을 말씀해주셨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강의를 들으니 더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어 기억에 남았습니다.
돈독모를 하면서 배우고 느낀 점
지키는 것이 어렵다.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도 어렵다. 열매 맺을 때까지 갖고 있는 것이 어려운 일이며, 원칙이 없는 사람에게는 열매를 딸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
내가 가진 물건의 가치를 알아야 지킬 수 있다. 아는 만큼 지킬 수 있다.
우리는 바다를 갈 때 항상 파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즐긴다. 리스크는 관리의 영역으로 보고 서퍼들이 파도를 타듯 즐기자. 파도를 즐기는 투자자가 되자!
목실감을 쓸 때는 언제 할 지 시간도 같이 쓴다. (아침, 저녁, 야간 등으로라도 작성)
요즘 시장은 가치가 좋은 것을 사야 하는 시장이다. 여러 채를 늘려서 자산을 불리는 게 아니라 가치 있는 걸 매수하여 지키는 시장이다. 임보 장수가 줄여진 만큼 질적으로 더 좋은,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쓸 수 있는 임보가 될 수 있다. 인풋을 넣을 때는 더 가치 있는 곳에 인풋을 넣어야 한다.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 5가지만 써 보기! 나만의 why를 찾아라. 나는 왜 이게 하고 싶지? 왜 이걸 하지? 이유를 찾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오래 걸릴 수 있다.
본질은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걸 사는 것이다. 어떤 것이 더 나은 방향인지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어떤 선택을 할 때 선택에 따른 장단점을 종이에 작성해본다. 장단점이 곧 편익과 비용이다.
우리의 이 과정은 힘든 과정이 맞다.
아침 확언 → 튜터님께서 정말 강추했던 확언 부분! 나도 확실히 아침에 확언을 하고 안하고가 하루를 시작할 때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확언을 하면 확실히 좀 더 긍정적인 에너지가 차는 것 같고, 하루 목실감을 이루기 위한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 같다. 요즘 1호기병에 걸린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확언에도 소홀하고 있었다. 튜터님께서 공유해주신 확언 내용을 바탕으로 나의 확언 내용도 조금 다듬어보고 매일 확언을 꼭 지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