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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괜찮아, 분명 다 잘될거야_사이토 히토리 (26.02.19.)

26.02.22

 

✅One message: ‘진동수’를 높이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지금도 충분히 괜찮고, 앞으로도 괜찮을 것임을 안다.

 

 

✅깨달은 점&적용할 점

  • ‘진동수’에대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내 진동수를 높이기 위해 크고 밝고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한다. 누군가 나에게 힘드냐고 물어봐도 절대로 ‘힘들다’고 답하지 않는다. 생각은 몸에 영향을 미친다. 힘들지 않다. 기운이 난다. 등 절대적으로 긍정적인 말만 한다.
  • 내 결점을 극복하기 보다 이용하려 한다. 극복할 수 없는 결점은 ‘부족함’이 아니라 ‘필요없다’고 여긴다.
  • 100%의 법칙. 내게 주어진 일의 주도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않는다. 내게 일어난 일은 내가 100% 책임지며, 온전한 통제권을 내가 갖는다.
  • 내 욕망을 추구하고, 드러내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한국 사회에선 자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것이 약간은.. 겸손하지 못하다고 여긴다. 하지만 성공하려면 ‘욕망’을 잘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내 욕망은 경제적 여유와 더 나아가 경제적 자유이다. 원하는 자산과 부동산을 이루어 우리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싶다. 이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투자 공부를 해낸다.

 

 

📖문장 아카이브

 

들어가며

 

  • 만약 당신이 ‘내 인생이 잘 돌아가고 있다.’고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괜찮다는 것을 모른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괜찮다는 것을 이해하면 당신의 인생은 반드시 잘 굴러가게 되어있습니다.

 

 

1장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을 ‘겸손’이라고 여길지 모르지만, 사실은 자신만만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오만하게 굴지 않는 것이야말로 ‘겸손’입니다. 자신 없는 사람이 오만하게 굴지 않는 건 그저 ‘비굴함’이지요.

    → 비굴이 아닌 겸손이 되려면, 결국 내 스스로 내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 내가 못하는 일이 있음을 안다면, 다른 사람도 못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누가 어떤 일을 못하면 내가 가르쳐 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대신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남에게 부탁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곧바로 수락하고, 내가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다른 사람에게 그 즉시 부탁한다.

    →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자. 그게 어찌보면 세상을 사는 이치 같은것?

  • 내 결점을 극복하려고 갖은 노력을 하기 보다, 그것을 이용할 방법을 찾자. 내가 하기 어려운 것은 남에게 부탁하는 편이 낫다. 그러면 나에게 너그러워지고, 다른사람들을 따뜻하게 대해줄 수 있다.

    → 결점은 극복하는 게 아니라, 이용하는 것.

  • 성공한 인물들이 책을 쓰면 ‘꼭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지만 그건, 그 사람이니까 가능한 성공법입니다. (…) 바로 지금 당신이 걷고 있는 길이 가장 빠른 출세의 지름길이고, 행복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 지혜만으로는 앞으로 갈 수 없고, 용기만으로는 무모할 뿐이다. 지혜와 용기 모두 필요하다.

 

 

2장 ‘착각’을 버리자

 

  • ‘사리 사욕은 잘못된 것’이라는 착각.

    대개일이 잘 풀리지 않는 사람은 이 사리사욕이 부족할 때가 많다.

    ‘좀 더 큰 성공을 거머쥐고 싶다.’ 라는 마음을 품으면 자연히 세상과 모두를 염두에 두게 된다. 처음부터 사리사욕을 억누르면 최선을 다할 수도 없고, 중요한 힘도 낼 수 없다.

    → 내 욕망을 마음껏 활용하자.

  • 많은 사람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무언가를 희생해야 한다고 착각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건 그저 욕망이 부족한 것일뿐입니다.
  • 좋아하는 일을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라.
  • 두마리를 토끼를 쫓는 사람은 한마리도 얻지 못할 것 같지만, ‘일석이조’, ‘일거양득’ 그리고 더 나아가 ‘일망타진’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 자신의 재능을 완전히 파악해서, 제대로 컨트롤하고, 확실히 살리는 방법을 생각해보라.
  • 일은 먹고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동차, 집을 갖거나 지금의 내 모습을 유지하고 싶다는 당신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 이 세상은 사리사욕을 가지고 일해도 잘 굴러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사람은 욕망을 추구할때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 내 욕망은 무엇일까? 내 욕망은 어릴적부터 선망했던 ‘분당’에 자가를 보유하는 것, 우리 가족의 안정적인 노후를 책임지는 것, 1년에 1달은 해외에서 보내는 것(이승채 부장님처럼), 중형SUV를 모는 것, 주말에 근사한 저녁이나 예쁜 카페를 가는 것,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것 등등. 이런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일’을 한다. 지금 내 일은 교사+부동산 투자자.

  • 정작 문제는 ‘낚시 같은 취미마저도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 좀 더 적극적으로 즐길 것을 찾고, 욕망을 만족시키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도, 더 나아가 세상을 위해서도 좋은 일입니다.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갖고 싶은 걸 명확히 하세요. 그렇게 하면, 일과 취미 사이에 바람직한 균형이 잡힙니다.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을 다른 것에 비유한다면, 레몬즙에 설탕을 넣는 것과 같습니다. 시큼한 레몬즙을 그대로 마실 수 없지만, 물이나 탄산수를 섞어 거기에 설탕을 넣으면 맛있는 레몬주스가 되지요.
  • 놀이도 갑자기 놀려고 하면 놀 수 없습니다. 근육처럼 쓰지 않으면 퇴화하고 말지요. (…) ‘할 수 있게 되면 하자.’가 아니라 ‘할 수 있을 때 하자’ 나이가 몇 살이든 일과 놀이를 마음껏 즐깁시다.
  •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는 편이 경쟁자가 없어서 더 편하다.
  • ‘생각’은 반드시 몸에 영향을 끼칩니다.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을 가지고 불안해하면 몸에는 교감 신경 작용을 높이는 호르몬이 뇌 속에서 분비되어 혈관이 수축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히 신체의 혈액 순환이 나빠집니다. 동시에 근육도 경직돼서 혈류도 원활히 흐르지 않게됩니다. 혈액은 몸 안 곳곳에 영향을 공급하고, 동시에 노폐물을 씻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몸의 상태가 안 좋아지고 약한 곳에 독이 쌓이고 그것이 결국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걱정, 고민만 하지 말고, 조금씩 그 문제와 관련된 행동을 한다. ‘생각’은 몸에 영향을 끼친다.

 

 

 

3장 이 세상의 ‘법칙’을 이해하자

 

  • 100%의 법칙: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불행한 일, 행복한 일에 대해 ‘이건 모두 100% 내 책임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인생을 100% 컨트롤 할 수 있게 된다.
    • 상대방이 90% 잘못했다고 보면 그는 당신의 인생을 90%나 장악하는 것.
  •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뿐.’ 무언가 실패하더라도 경험한만큼 ‘지혜’가 생긴다.
  • 행복은 50점, 60점이면 충분하다. 너무 완벽을 추구하면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
  • 행복을 잘 찾아내는 사람이 사업 성공법도 잘 찾아낸다. 평상시 ‘찾아내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 행복하며, 성공의 기회도 ‘찾아’낼 수 있다.
  •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용기 없는’ 재능이있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안정감을 원하는 것 뿐이지요. 바로 그 안정감 속에서 영혼을 성장시키는 사람인 것입니다.

    → 내 결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를 단점으로 치부하기보다 이용하려 하자.

    → 위 글처럼, 나는 과감하고, 용기있게 결정을 내리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신중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수용한다. 내 결정에 대한 확신을 100% 갖진 못하지만, 언제든 유연하게 결정을 바꿔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도 한다. 나는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예를 들어, 주변 환경이 정돈되어있거나 내 자신이 준비되어 있어야 뭔가 시작한다. 그만큼 나는 주변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환경을 잘 정돈하고, 정돈된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해낸다. 나는 최선을 다하지만, ‘극한’까진 밀어붙이지 못한다. 대신 내 체력과 상황을 어느정도 관리하고 안배할줄 안다.

  • 자신을 그저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치있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여기면, 자꾸만 가치있고 멋진 일만 하려고 합니다.

 

 

 

 

부록 행복을 부르는 ‘진동수’ 이야기

 

  • 기대감으로 가슴이 뛰고 즐거우면 진동수가 올라가는 것이지요. 이 진동수가 높은 사람은 뭘 해도 성공합니다.
  •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격보다 진동수가 더 중요합니다. (…) 우선 진동수를 높이려면 다소 빠르게 움직이는 교통수단을 타보거나 자신의 행동을 빠르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런 다음에는 허세나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기운 넘치는 말을 해보세요.

    • 만약 어떤 사람이 “너 부장님한테 혼나서 기죽지 않았어?”라고 물어도 “아니, 전혀 기죽지 않았어!” 라고 대답하는 거지요.

    → 누군가 나에게 피곤하냐고, 힘드냐고 물었을 때, “피곤하지 않다, 힘들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것.

  • 저는 남들에 의해 기분이 좌우되지 않습니다. 저는 언제나 기분이좋으니까 진동수가 높거든요. (…) 기복이 있긴 하지만, 제 진동수가 낮을때조차도 보통 사람보다 높습니다.
  • 가족 중 누군가가 같이진동수를 낮추면 집안 전체 분위기가 어두워지고 맙니다. (…) 늘 못된 말, 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나쁜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 나쁜 일은 오히려 그로인해 진동수를 떨어트린 나에게 생긴다.

    → 나, 진희, 해린이의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힘든 일이 있더라도, 공감을 해주고 함께 문제 해결을 고민하지만, 내 진동수를 떨어트려선 안된다. 내 진동수를 떨어트리면 가족 전체의 진동수가 떨어진다.

  • 나의 진동수를 떨어트리는 ‘사고방식’을 가지면 안된다. (…) ‘못한다’고 생각하는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확연히 달라진다. 이렇게 진동수를 올린다.

    → 결국 ‘긍정적’ 사고 방식을 가지라는 이야기. 나는 ‘키’가 작았지만 보완할 수 있도록 ‘스타일’에 관심을 가졌다. 내가 바꿀 수 없는 부분은 과감히 필요없다고 여기고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은 보완했다. 월부 실전반때 ‘수면’을 줄이는 데 힘들어했는데 과감히 ‘필요없다’고 여기는 편이 좋았을 것 같다.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낮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편이 더 좋았을 것 같다. 난 꼼꼼하진 못하다. 대신 적응력과 임기응변이 좋은편이다. 그러니 우선 부딪히고, 해결하는 편으로 일을 처리해나가는 게 좋다. 꼼꼼하려 너무 노력하지 말자.

  • 멋진 사람이 되는 것. 멋진 사람에게는 가치가 있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면 모든 일이 다 잘 풀린다.
  • 희소가치가 높은 사람은 칭찬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칭찬을 ‘하는’ 사람입니다.
  • 성공한 사람은 항상 ‘소수’에 불과하다.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무언가 ‘차이’가 있지 않으면 안된다.

    → 다른 사람이 안하는 걸 해보려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남들을 칭찬 하는 것’

  • 뭘해도 안되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과 자꾸만 비교하려 든다. (…) 나 자신의 작은 일이라도 칭찬할 줄 알게 되면 남들까지 칭찬할 수 있게 된다.
  • 옳은 말을 하는 건 ‘재판관’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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