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기12기 5늘부터 재테크는 내가 접수한다9_웃음정] 타이탄의 도구들 (재독!!) [1부 ~100p]

26.02.22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2. 저자 및 출판사 : 토네이도

3. 읽은 날짜 : 2월 중 (출근독 90% + 독서 10%) 

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습관 #명상 #내면의강함 

5.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14p) 당신의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자 100킬로미터 달리기를 할 필요도, 박사학위를 딸 필요도 없다. 자기 자신을 완전히 리셋하고 재발견하고자 몸부림칠 필요도 없다. 누군가 강력한 효과를 본 것을 자신에게 적용해 루틴을 만들고 성과를 이어질 수 있게 하는 꾸준한 노력이, 결국엔 큰 것이 되기 때문이다.

    → 한번 해본 경험이 있다면 과거의 나를 떠올리고 다시 그 순간을 재현하면 될 뿐!! 또는 타이탄들의 자취를 따라가면 될 뿐!!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 (25p) 아침에 일어나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라. 오늘 내가 만날 사람들은 내 일에 간섭할 것이고, 고마워할 줄 모를 것이며, 거만하고, 정직하지 않고, 질투심 많고, 무례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 중 누구도 나를 해칠 수 없다.

    → 그 누구도 나의 존엄을 헤칠 수 없다! 나는 오롯히 나로써 있을 수 있으며, 나를 휘두르게 두어선 안되며, 나의 주체는 나로써 수렴해야한다

  • (49p) 아이디어는 왜 필요한가? 아이디어가 없으면 타인의 아이디어가 내 아이디어가 되기 때문이다. 타인의 사명이 내 사명이 되고 말기 때문이다.
  • (53p) 첫 걸음을 떼는 게 너무 힘들게 느껴지는 아이디어는 버려라. 그건 갖고 있을수록 계속 머릿속만 복잡해진다. 아이디어는 무조건 많아야 하고, 아이디어의 실행 플랜은 무조건 간단해야 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린다는 것은 모두 ‘연습’일뿐이다. 많은 걸 떠올리고 많은 걸 버려라. 폐기하라. 안되는 걸 끌어안고 평생을 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 실행도 못할 생각은 그저 장애물이 될 뿐!! 하지만 꼭 필요하다면 잘게 쪼개서 실행하면되고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면 다른 길을 개척하면 됨!! 

  • (60p) 돈을 벌려면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게 무척이나 중요하다. 내가 원하는 곳에 있어야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 원하는 방식으로 돈을 벌지 않으면, 돈을 벌어도 행복해지지 않는다.

    → 메타인지는 언제 어디서나 중요하며, 앞으로 나아가기전 점검하는 과정!! 빼먹을 수 없는 것 (복기계획 철저!!)

  • (63p)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친구들이 좋아했던 당신만의 독특함과 유별남을 당당하게 드러내며 살아가세요. 당신의 독특함과 유별남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해주고, 당신을 돋보이게 해주고 취업과 사업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커다란 스트레스와 압박을 받는다는 이유로 당신의 독특함과 유별남을 꼭꼭 가면 뒤에 숨겨 놓지 마십시오. 그러면 타인과 똑같은 얼굴로 살게 됩니다. 유별나게 살다 보면, 독특하게 살다 보면 최고의 행복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 이번 해 나에게 제일 큰 위안을 준 글귀!! 내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독특하고 유별난 것은 무엇인가? 아주 잘 웃는다! 어떻게든 긍정적인 사고를 하려고 한다! [25년 힘든 한해를 보내며 가면을 썻던 것 같다. 돌이켜보면 너무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던것 아닐까? 반성하게 된다.. 나를 힘들게 한다면 그에 맞서 나를 지켜야할 줄 알고 거절해야할 줄 알아야함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 (68p) 마크는 기업이든 개인이든 간에, 레드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개인이라면 3~5명 정도 반대편에 서서 나의 가장 소중한 신념과 철학을 처절하게 부숴줄 팀이 필요하다. 그래야 강해지기 때문이다.마크는 이렇게 덧붙였다. “점점 똑똑해진다는 것은 점점 강해진다는 뜻이다. 사내 레드 팀의 공격을 극복하지 못하면, ‘세상’이라는 진짜 무시무시한 레드 팀에 무릎 꿇고 만다”

    → 비판이란게 중요하고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과정임을 알지만, 비판하는 사람도 정도를 알아야하지않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뿐만아니라 나의 상태가 비판을 도저히 견디기 힘든 상황이라면? 참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사람이란 언제 어디서든 체력이 100이 아님을 깨달았다.. 결국! 비판도 나의 상황이 힘들면 꼬아서 듣기 십상이고 그렇기에 나의 멘탈강화는 필수란말!! 당연히 잘못된 것을 비판하는것은 겸허히 받아드리고 수정하고 나아가야겟지만 언제나 나에게 알맞는 강도의 비판과 고난이 준비되어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절대 하지말 것!! 

    [준비되어 있는 자만이 앞으로 나아간다..! / 강력한 의견과 침착한 태도를 가져라 + 뭔가를 하기 앞서 나를 철저히 판단하고 도전하라..! 도전했다면 죽이되든 똥이되든 버텨라 그러면 성장할 것이다.]

  • (75p) 그날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일 한가지에 2~3시간을 집중하면 썩 괜찮은 하루를 살게 된다. 슬럼프 탈출에도 효과 만점이다. 주의할 것은 여기서 10분, 저기서 10분씩 조각조각을 모아 120~180분을 만들면 안 된다는 것이다. 오로지 한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2~3시간을 확보하면 빠른 속도로 다시 성과를 내는 영웅적인 날들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다. 2~3시간을 한가지에 집중하면, 반드시 그낭 한가지의 성과는 남길 수 있다고 타이탄들은 한 목소리로 말한다.

    → 이것이 어찌보면 원씽이고 덩어리시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꺠닫게 되는 대목!! 몰입도 통용되는 시각!! 

  • (80p)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다고 해서 스스로 사라지지 마라. 그들이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볼 때까지 기다려라. 퇴장만 하지 않으면 반드시 누군가가 나를 기어이 본다.
  • (86p) 씨뻘겋게 달아오른 얼굴과 숨 막히는 고통과 스트레스는 제 삶에서 겨우 2분의 시간을 줄여주었을 뿐입니다. 극한의 노력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별 것 아닌 헛된 노력이었죠.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온갖 군데서 돈을 최대한 짜내고 분초를 다투면서까지 시간을 빈틈없이 쓰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멈추는 것’입니다.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으악’하는 소리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그게 신호입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할 지 생각하지 마십시오. ‘내가 지금 월 하고 있는 거지’라고 틈틈히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메타인지).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멈출 줄 아는 것, 그리고 좋은 신호를 얻기 위해 2분 정도 기다려줄 줄 아는 것. 그것이 곧 우리가 추구해야 할 성공입니다.

    → 메타인지를 통한 점검의 시각 너무너무 중요하다. 수신(나를 갈고닦는다)이 안되면 제가(가정을 지킨다)가 안되면 (치국평천하)그뒤로 나아가지 못함을 다시 꺠닫는다.

  • (89~91p) 화를 내고 속상해 하는 것은 백해무익이다. 그 시간에 ‘대안’을 찾는 것, 왜 그런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질문을 통해 뭔가 배우고 얻어야 한다는 것이 매트의 지론이다. ~ 우리에게 필요한 건 갑자기 진상으로 변한 손님에 대한 걱정과 불평, 두려움이 아니다. 모든 손님을 환대할 수 있는 계획이다. ~ 내가 만난 매트는 부자라기보다는 현자에 가까웠다

    → 타이탄을 재독하면서 느낀 것은 타이탄들은 하나같이 현자에 가까웟다 자신을 통제하고 잘 다루며, 나아가 조직을 어떻게 관리할지 알며, 언제 어디서든 대안을 찾고 돌파해나갈 의지가 있는 것! 그리고 차분함을 잃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런것들이 부의 그릇이 되고 결국 부가 따라오는 것 아닐까? 생각한다

  • (94~96p)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자신에 대해 의심을 갖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올바른 우선순위를 갖지 못한다. ~ 이게 정말 가능할까? ‘내가 이걸 해낼수 있을까?’ 등의 의문을 좋은 질문으로 바꾸는 탁월한 방법은 위대한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다. 그 사람의 글이나 책도 훌륭한 교사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어떻게든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눠보는 게 훨씬 더 효과가 크다

    → 독서! 강의! 오프강의!! 정말 중요!! 시야가 확 넓어지며 기회가 있으면 언제든 도전해야할 것들! 또는 해야할 것들이라고 생각!!

  • (96~97p) 첫째, ‘호흡하며 걷기’다 3분 동안 걸으면서 코로 4번 짧게 숨을 들이쉬었다가 입을 통해 짧게 4번 뱉는 호흡주기를 반복한다. 이는 내 안의 긍정적인 감정들을 깨우기 위한 방법이다. 둘째, ‘3가지 사실에 감사하기’다 얼굴을 스치는 바람, 구름의 그림자처럼 작고 부드럽고 단순한 것을 골라 감사한다. 그런 다음 그 감사의 마음이 영혼을 가득 채우게 이끈다. 그러면 점점 내 안의 어떤 큰 힘이 내 몸과 마음, 감점, 대인관계, 금전 문제 등등 모든일을 치유해 주는 걸 느끼게 된다. 해결해야 할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걸 본다. 셋째, ‘내가 꼭 해내리라고 결심한 일 3가지’, 또는 ‘성공을 위한 3가지 꿈’에 정신을 집중한다. 이미 그 일들이 이루어진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 감정을 천천히 느껴본다

    → 걷기와 감사하기 그리고 최종원씽 이 3가지는 나의 마음을 확실히 정화시켜준것같다!. 특히 명상을 할때 감사하기를 적극적으로 실현하고 있으며, 최종원씽은 항시 상기를 하려 노력한다. 걷기는 후에 나오는 족타와 비슷한느낌으로 머리를 비우며 내면에 평화를 얻는데 정말 좋은 행위라고 생각이 든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기본적으로 재독을 한다는 시점에서 좋은 책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독을 하면서 다시 나의 상황에 맞는 글귀들에 마음이 정화가 많이 되었던것 같다. 특히 내면의 평화에 초점이 많이 맞춰졌으며, 멘탈회복에 많은 도움을 주었던것 같다. 역시 좋은책은 골수까지 뽑아 먹어야한다는게 사실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고, 이건 여담이지만 이때까지는 독서후기란 것을 과제처럼 느꼇었는데 내가 쓰고싶은 내용을 내가 느낀방식으로 다 쓰고 싶다!라는 생각에 차례차례 나눠서 실행하려고 하니 부담도 많이 줄고 어차피 독서란 내 부의 그릇을 넓혀주는 방식이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겟다! 마음을 가지니 편안하게 쓸 수 있게 된것같다! 앞으로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독서후기를 쓰는게 좋을것같다!! 하핫 (일기처럼!!)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1. 명상을 꾸준히 하자!! (감사하기, 결심에대한 형상화, 하루의 시뮬레이션 등) [너무 생각이 많다고하면 그냥 편안하게 가수면상태로 있는 것도 좋은것같음]
  • 2. 나를 단단하게 가꾸자!! (멘탈이 되었든, 주변에 대한 행동이 되었든 나를 먼저 오롯히 세운다는게 중요!)
  • 3. 메타인지를 잘하도록 하자!! (달에 한번 복기를 통해 점검을 꾸준히 하는게 중요!!)

    [이건 아는데 쉽지가 않아!! 주마다 일기형식으로 나를 점검하는 걸 업데이트해봐야겟음]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친구들이 좋아했던 당신만의 독특함과 유별남을 당당하게 드러내며 살아가세요. 당신의 독특함과 유별남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해주고, 당신을 돋보이게 해주고 취업과 사업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커다란 스트레스와 압박을 받는다는 이유로 당신의 독특함과 유별남을 꼭꼭 가면 뒤에 숨겨 놓지 마십시오. 그러면 타인과 똑같은 얼굴로 살게 됩니다. 유별나게 살다 보면, 독특하게 살다 보면 최고의 행복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 나를 나로써!! 나를 잃지 말자!! 나는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람이며, 승리를 향해 나아감에 있어 언제나 ‘좋아’라고 외칠 수 있는 스마일맨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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