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인 가족으로 현재 영통구에 위치한 방3 화1 매물을 매매 고민중입니다.
임장을 하면서 영통구와 권선구 매물을 비교하였는데 확실히 환경적인 요소는 영통구가 좋다고 느꼈고 매물도 비교하고 왔을 때 와이프와 의견이 영통구 아파트 매물을 매매하자고 했지만 고민이 있어 올립니다. ㅠ
현재 시세는 3억 8천에 나와 있는 매물인데요.
현재 영통 매물이 다 주택자 주인이신 분 매물인데 작은 방 빼고 거실 확장 2중 샤시 / 화장실 , 주방 싱크 수리완료
인 상황인데 제가 들어가면 도매,,장판, 작은 방 확장과 작인 방 쪽 샤시 인테리어를 들어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올해 제가 살고 있는 집이 전세 계약이 5월 30일까지 여서 갱신권 사용이 가능하지만 집주인이 매매를 하신다 하여 이사를 고려하던 중이 이 집을 찾게 되었고 현재 제가 가려하는 이 영통 매물도 다주택자 분이 매매를 올린 것이었습니다.
제가 고민이게 현재 이집이 전조점 17% 정도 오른 상황에서 매매를 고려했을 때는 괜찮은 매물로 생각 중인데요.
(현재 제가 최대로 매매할 수 있는 돈이 3억 8천입니다. ㅠㅠ)
하지만 현재 이 매물이 거래량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일단 혐오시설이(철탑과 고가도로) 2개가 있고 영통에 끝라인이라 거래량이 떨어진다고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현재 제가 가려고 하는 매물은 철탑과 거리가 있는 동입니다.
제가 고민 했던 또 다른 아파트는 현재 공실인 권선구 삼천리 3억4천 아파트(올수리)인데요.

권선구 이긴 하지만 역에서 도보 5분 이고 삼성전자가 바로 옆에 있어서 그런지 거래량이 많습니다.
하지만 역세권 삼전앞이라는 장점에도 불구 하고 단지 분위기 환경이 영통과 너무 비교되어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선택한 영통구 VS 권선구 매물 어떤게 좋은지 고민입니다.
또 다른 고민은 3억 8청 영통 매물을 내고문의를 드려볼까하는 것입니다.
현재 영통구는 유예기간 6개월 이라는 시간이 있지만 계약서 작성은 5월 9일에 해야 되는 매매자 입장을 고려했을 때 좀 더 부동산 사장님에게 내고를 문의 드려 보려하는데 이렇게 되면 매매자가 변심하여 계약을 안하실까봐….
사실 3억 7천 정도가 합당한 매물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월부에서 강의를 듣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지만 많이 부족하여 이렇게 문의 남겨 봅니다.
선배님의 어떠한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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