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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마케팅 부업으로 월100, 가장 중요한 핵심은 '이것'입니다.

2시간 전

오늘은 제가 수익화 하고 있는 ‘제휴마케팅’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이자 핵심 키워드인

‘DB’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이 칼럼은 수강을 하신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수강을 하더라도 이 개념을 머리속에 확실하게 각인시키지 않으면 우리가 수익화 하는게 조금 더 오래걸리기 때문입니다.

 

이 DB를 잘 이해하신다면 남들보다는 더 빠른 수익화를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저한테 배우시는 분 중에 빠르게 수익이 나는 분들은 이 DB에 대한 파악이 잘 된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DB란 무엇인가?


 

‘DB = 고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든 사업은 ‘고객’이 있어야 매출이 나고 수익이 납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놔도 고객이 없으면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습니다. 

 

 

위 사진을 자세히 보면, 광고주의 서비스를 마케터가 홍보를 해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홍보를 해준다는 것은 고객을 모집해준다는 것입니다. 그 말인 즉슨, DB를 모집해준다는 것입니다.

 

 

고객은 어떻게 모집하나?


 

 

‘어떻게’라는 키워드에 여러가지 해석법이 있지만, 저는 2가지를 말씀드립니다.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가?

어떤 사람에게 홍보할 것인가?

 

1번 홍보를 어떻게 할까에 대해서는 단순합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당근앱과 같은 곳에서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는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앱들은 개인에게도 광고를 할 수 있게 다 열어놨습니다. 즉, 광고비를 메타에 지불하거나 당근마켓에 지불하고 사람들에게 노출을 시키는 것입니다. 

 

2번 어떤 사람에게 홍보할 것인지는 ‘조사’가 필요합니다.

 

1번의 경우는 한정된 홍보 매체가 있지만, 2번의 경우는 광고주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따라서 어떤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인지를 조사해야하고,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상품에서 그 고객에게 필요한 장점들을 추출해내서 광고를 해야합니다.

 

즉, 이걸 어려운 말로 하면 ‘타겟’이라고 합니다. 타겟에 대한 분석이 잘 되어 있어야 그 사람들에게 적절한 매력을 이끌어내서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예를 들어

 

아이의 성적이 올랐으면 좋겠는 엄마들에게 교육 상품을 홍보할 것인데, 아이들이 공부를 재밌게 한다.라는 말로 홍보를 하면 뭔가 맞는 것 같지만,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적’이 오르기 원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재밌게 하는 것과 성적이 오르는 것은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성적 = 재미’는 아닙니다.

 

 

DB(고객)는 돈으로 어떻게 변하나?


 

자, 이제 본질을 알았으면 DB를 수집해서 ‘돈’으로 바꿔치기 해야합니다. 저희는 마케터이고 DB 1개당 돈을 받는 제휴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조회수가 많아도 돈이 되는것도 아니고 많은 콘텐츠를 올린다고 돈이 되는게 아닙니다. DB를 수집해내야 돈이 됩니다.

 

보통 DB 한개당 1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까지 갑니다. 광고주의 상품 특성에 따라서 다른데요.

무조건 많이 버는 광고주를 선택해서 홍보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저렴한 단가의 광고주를 한다고 해서 돈을 못버는 것도 아닙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위에서 말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개념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글을 보고 제휴마케팅을 하신다고 하면 우선 페이스북에 가입이 되어있고 당근앱에 가입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이 부분이 되어있다면 ‘1번 어떤 매체로 홍보를 할 수 있는지’가 해결이 됩니다.

 

그 다음은 ‘2번 어떤 타겟에게 광고할 것인지 조사’를 해서 그에 맞는 소구점을 제시해야합니다.

 

‘조사’라는 말이 모호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우리는 타겟을 조사할 수 있는 굉장히 많은 곳들이 온라인 곳곳에 분포해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이를 키우는 아이들이 있는 맘카페, 자동차에 관심있는 자동차 카페, 다이어트에 관심있는 다이어트 카페,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부동산 카페 등 이런 곳에서 타겟을 조사할 수 있고 뭐가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 ‘광고’를 해야 우리는 DB를 수집할 수 있고 그게 돈이 됩니다.

 

위의 과정을 통해 돈을 벌면?


 

DB 1개당 얼마 이런식으로 받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DB를 수집해서 광고주한테 전달하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위의 과정을 통해서 돈을 벌기 시작하면 더 많이 벌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출을 해야합니다. 그때 가장 중요한 것이 메타나 당근을 통한 광고비 증액입니다. 광고비를 더 쓸 수록 더 많은 노출이 되고 그러면 더 많은 DB가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 1만원을 투자해서 2만원을 벌었다면, 2만원을 투자하면 4만원을 벌고, 3만원을 투자하면 6만원을 벌고 이런 식으로 늘려나가야 합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효율이 지속되지 않을 수도 있어서 광고를 잘 운영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자동화가 된다는 부분이 장점이어서 한번만 고생해놓으면 지속적으로 수익이 날 수 있습니다.

 

 

기본 개념을 알았다면, 실행


 

이번 칼럼에서 DB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알고, 어떻게 DB를 돈으로 바꾸는지 알았다면 그래도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DB를 수집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떤 광고주의 상품을 홍보할 것인지 정해서 시작을 하셔야 합니다. 제휴마케팅 플랫폼이 많이 있기 때문에 가입하셔서 어떤 광고주가 있는지 보시고,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하나 지정해서 실행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당근마켓, 메타(구페이스북)으로

자동 수익화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모두 담아놨습니다.

시작을 저와 함께 해보시면 후회 없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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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탑슈크란
1시간 전N

광고주의 의뢰를 받아 홍보대상을 찾는 것이 아닌, 홍보대상을 미리 준비해 광고주에게 어필하는 시스템인가 봅니다. 서비스별로 홍보대상을 미리 준비해두면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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