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모델링 추진 중인 아파트 매도 관련 문의드립니다
[ 질문 사항 ] * 아래에도 적어두었습니다 *
- 이주 시, 계약금 또는 중도금이 어느정도 들어간 시점에도 매도가 가능한가요?
2. 입주 시 잔금 낼 여력이 없는 경우 중도금 대출 승계하면서 매도가 가능한가요?
3. 정확하진 않겠지만, 잔금 때까지 끌고 갈 여력이 된다는 전제 하에
가격이 반영되는 시점(매도하기 좋은 시점)은 일반적으로 언제인가요?
4. 토허제가 계속 유지되고 1년 반 거주 이후 착공이 된다면, 2년 실거주 의무로 매도 불가능한가요?
얼마전 신혼부부 내집마련을 위해 입지분석 및 비교평가를 통한 1등 단지로 약정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리모델링 추진중임을 고려하지 않았을 때에도 입지가 괜찮고 저평가 되었다고 판단하여 매수를 결심하였지만
호가는 계속 오르고 매물임장도 몇 팀씩 같이가다보니 리스크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부족한 채로
약정금을 입금한거 같네요,,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매수 자금 : 생초주담대(70%) + 신용대출 + 회사대출까지 전부 활용해야 매수 가능
- 리모델링 추진 현황 : 건축심의(4월 내 심의결과 예상)
- 단지 특성 : 리모델링 동의율 높아 추진력 있게 진행될 가능성 있음
받을 수 있는 대출을 전부 활용해야 매수할 수 있을만큼 자금을 빠듯하게 잡아둔 상황이라
추후 리모델링이 잘 추진된다면, 계약금과 중도금을 어떻게든 해결한다고 해도
잔금 시 LTV 40%의 주담대 가지고는 입주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따라서 리모델링 추진 중 좋은 시점에 잘 매도를 하는 것이 가장 괜찮은 시나리오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곳저곳 찾아봐도 속시원하게 답을 구할 수 없어서 질문드립니다ㅜㅜ
- 이주 시, 계약금 또는 중도금이 어느정도 들어간 시점에도 매도가 가능한가요?
2. 입주 시 잔금 낼 여력이 없는 경우 중도금 대출 승계하면서 매도가 가능한가요?
3. 정확하진 않겠지만, 잔금 때까지 끌고 갈 여력이 된다는 전제 하에
가격이 반영되는 시점(매도하기 좋은 시점)은 일반적으로 언제인가요?
4. 토허제가 계속 유지되고 1년 반 거주 이후 착공이 된다면, 2년 실거주 의무로 매도 불가능한가요?
질문이 많네요… 당장 고민이 해결돼야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미리 상황을 파악하고 계획을 세워두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질문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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