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30기 3(삼)박한 안목으로 똘똘한 한 채 마련하조 가을추추] 3강 후기 - 디테일한 지역분석법을 알려주시는 잔쟈니 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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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을추추입니다.
오늘은 잔쟈니 튜터님의 3강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3강에서는 B지역 지역분석을 통한 지역분석 방법과 비교평가 그리고 앞마당 관리법까지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속시원하게 알려주셨습니다.
특히나 B지역은 현재 임장지라 더 몰입해서 들을 수 있었고
궁금했던 부분들도 강의에 나와서 흥미로웠습니다.
그 중 인상깊었던 내용과 BM하고 싶은 내용 위주로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임장하면서 교통이 가격결정요소인 지역에서 역세권이라 좋긴한데
생활인프라가 애매하고 연식도 구축이라 조금 애매하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 대해서 튜터님의 생각하는 흐름이 인상깊었습니다.
#해당지역의 앞단은 어떤지
"OO역 역은 좋은데 나머지는 애매해요. 여기가 인기가 없으려면 앞단을 봐야해요.
앞단에 매력적인 선택지가 없다면 대체될 수 있어요. 여기 앞단에는 역세권 단지도 잘 없고
살 곳도 마땅치 않으니 여기가 대체지가 될 수 있어요."
애매함을 느꼈지만 그 앞단의 지역의 대체지가 될 수 있는지는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잔쟈니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한 층 더 시야를 넓게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이전 강의에서 군포는 앞에 형님들이 많다. 과천도 있고 안양도 있고.!
그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BM) 임장지역 앞단의 대체지가 될 수 있는지 확인해보기
#시기마다 택하는 단지가 다름
강의 중 멀세권84와 역세권 59를 비교해주시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전고점은 당연 84가 높기에 비교평가가 더욱 헷갈리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럴때는 그 시점에 ㄱㄱ과 ㅌㅈㄱ을 보면서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순히 A와B중 뭘 선택해야해요? 라는 질문에 A 또는 B 라는 답이 아닌
이럴 때는 A , 저럴 때는 B라는 상황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짐을 알게되었습니다.
BM) 이분법적인 비교평가는 없다. 그 시점의 ㄱㄱ과 ㅌㅈㄱ이 중요하다
#독서로 내면의 힘을 키우자
그리고 강의 마지막에 말씀해주신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 참 많이 공감하였습니다.
지독하게 독서를 안하는 편인 제가 최근에는 독서의 필요성을 굉장히 많이 느꼈습니다.
0호기를 매도하고 2호기 투자물건을 찾으려고 하는 지금.
계획대로 잘 되어가고 있는데 0호기 매도의 손절이 생각보다 꽤나 크게 마음을 아프게 했고
하루가 멀다하고 정부에서 다주택자의 양도세 및 보유세 등으로 압력을 가하니
진짜 해도 되는건가? 감당 가능하겠지? 보유세 3%는 힘든데 진짜 나오진 않겠지? 라는 불안함이
어느덧 마음속에 크게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환경 내에서 3년이상 공부했고 이번 강의에서도 감당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2주택까지는 괜찮다는 말씀도
들었고 나도 보유세 3%이런 것만 아니면 감당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도 행동이 많이 움츠려들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 독서를 워낙 안하다보니 마인드가 너무 약해서 그렇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도 강의에서 마음이 어려울 때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았다고 하셨는데
저도 이제부터라도 독서를 통해 유리멘탈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꾸준한 독서로 마인드 컨트롤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