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이스1반 허씨허씨입니다.
2025년 1분기 프메퍼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임장보고서 결론 파트를 한 단계 레벨 업 할 수 있었는데요.
1년 만에 튜터님의 강의를
다시 월부학교에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강의 주제가
대한민국 상위 1% 아파트 투자자가 되기 위한 투자 판단법이었는데요.
단순히 강의를 배운 것이 아니라
제게 깨닫게 해주는 게 너무나 많은 강의였습니다.
1.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걸 줄 수 있는 사람
지난 학기 월부학교 들으신 분은 공감하시겠지만
너나위님께서 강의 중 ‘거시경제’에 대한 언급을 해주셨습니다.
바텀업 투자자로서 성장해 왔지만
이제는 거시경세가 필요하다는 걸 머리로는 알았지만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지 감을 잡지 못 했습니다.
아마 많은 월부학교 학생들이 고민했고
뾰죡한 무엇을 찾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번 강의를 통해 거시경제를 어떻게 임장보고서에 녹이고
실전 투자까지 적용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파링 멘토님께서 얼마 전 해주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실전반 수강생들이 어려워 하는 중심을 잡아주고
결과를 줄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
프메퍼 튜터님께서 월부학교 수강생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는 마음은
결국 얼마나 제자들을 생각하고 나눠주고 싶은 것인지
절절하게 느껴져서 감사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이번 4강에서 가장 크게 남기고 싶었던 부분입니다.
2. Not A But B, 청개구리 투자자가 되자.

강의 초반에 튜터님께서 그림을 그려주시면서
청개구리 투자자가 되자고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IQ 싸움이 아닌 지구력 싸움이라는 중요성을 강조해주시며
대중과 반대되는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함을 다시 한 번 새기게 되었습니다.
6.1%라는 숫자와 20억원이라는 숫자를 놓고 보면
결국은 본질을 생각해야 함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서투기 강의에서 4급지 투자를 하겠다고 약속하시고
등기까지 가져오시는 튜터님을 보면서
저 또한 확언의 힘과 행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집 마련을 하는 게 맞을까?
5급지에서? 소형 평형을?
그것도 60대가 대출을 받아서라도?
주변에서 반대가 있었지만, 튜터님 강의를 듣고 확신을 얻었습니다.
경험이 아닌 가치(본질)에 집중해서
시장이 달라지더라도 최선의 선택을 쌓아가겠습니다.
3. 이번 강의를 듣고 적용할 점
온라인TF, 2025년 월부학교 봄학기 반장을 수행하며
튜터님과 가깝게 이야기 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때도 지금도 한결 같은 가르침 주셔서
시장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적용할 점은 꽤 많았습니다.
이 많은 양을 다 해내기만 한다면
상위 1% 투자자가 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월부학교에서 얻을 수 있는 세 가지
그 시작은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해주신 튜터님 감사합니다.
과거 투자금이 없어 방황하고 마음이 힘들던 시기
튜터님이 내밀어 주신 손길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강의에서도 뿌리를 내렸으면 하는 튜터님의 마음이
월부학교 수강생에게 전달되길 바라겠습니다. 💚
채수에 집착하기 보다
본질을 단단하게 만드는 허씨허씨가 되겠습니다.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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