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가격인상예정]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어떻게 달성할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방법은 RAS가 어떻게든 찾아준다.
다만 내가 결정할 것은 뚜렷한 이미지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25년 월부학교 가을학기에 3호기를 매수하는데 큰 도움을 받은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에 나오는 문구입니다.
인간의 뇌는 문자로 이해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미지로 상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비전보드가 중요한 거겠죠.
요즘 새로운 직장 준비로 눈코뜰새 없이 바빠,
"이렇게 사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때 쯤,
문자가 온것을 보았습니다.
"아.... 진짜 바쁜데 이건 또 뭐야?"

당신의 비전보드.…
잠시 잊고 있었는데, 가슴이 저릿했습니다.
"나 이렇게 바쁘게 사는데, 비전보드는 이루었을까?"
제가 목표했던 금액을 떠올립니다.
순자산 30억....
제가 존경하고 아끼는 동료분들은 순자산 10억을 돌파하는데,
저는 아직 한참 멀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누르기가 겁납니다...
솔직히 싫습니다....
비교하기 싫지만, 비교하는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
숨 가쁜 업무를 마치고,
저녁을 먹고 자리에 앉아,
1년 전 작성했던 비전보드를 꺼내 읽어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읽었던 첫 부분에서
"목표를 달성했구나!" 놀랍니다.
연도별 목표도 다시 확인합니다.

분명 25년 초반에 적었던 목표인데,
1년이 지난 지금,
실전반 MVP를 받았고, 월부학교도 2번 연속 들었습니다.
아는 지역은 11곳까지는 아니지만 7곳을 추가했고,
1호기는 매도,
2호기는 역전세 없이 방어 성공,
3호기도 25년에 이르게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는 시차를 두고 달성된다.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 하와이 대저택님의 저서
<더 마인드>에는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의식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미래 특정 시간의 좌표에
원하던 일이 일어날 수 있음을 알아차려야 변화는 시작된다
3차원 공간에 사는 우리는 시간을 추가한 4차원을 눈으로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네비에 찍듯이
정확한 시간까지는 찍을 수 없다고 합니다.

위 연간 계획표를 보면
25년 7월에 월부학교를 간다고 계획했지만
실제로는 10월에 갈 수 있었습니다.
즉, 오차는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모습과 상황을 상상하며
"OOOO년 OO까지 ~을 이뤘다."
라고 시간 좌표를 부여하여 과거형으로 적는 다면
그 순간부터 우리 무의식은 해당 좌표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즉 방향이 맞고 올바르게 가고있다면
시차는 생기겠지만 반드시 목표는 이뤄진다는 말입니다.
목표를 잠시 잊고 지냈습니다.
너무 바빠 쳐다볼 겨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 꺼내 읽어본 비전보드에서
조금씩 달성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26년 새해가 밝은 지도 벌써 2개월이 지났네요
26년 새로운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시차가 있겠지만 반드시 이뤄질 소중한 목표를 작성해야겠습니다.
함께 3월이 가기전 비전보드를 새롭게 작성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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