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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롭 다이얼2025서삼독
1. 책 요약
[절망의 골짜기]
상황이 점점 나빠지면서 결국 '절망의 골짜기'에 빠져든다.
이 지점에 도달한 사람들은 대부분 변화의 노력을 포기한다.
변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이 너무 요원하게 느껴지는 탓이다.
그럼에도 그러한 노력이 중요한 이유는 그동안 쌓인 새로운 경험과 지식들을 바탕으로
절망의 골짜기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주기를 오래 반복한 사람들은 드디어 그래프의 가장 오른편 끝을 향해 오를 때가 된 것이다.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P.63-64)

어려운 장애물을 이겨내고 좋은 습관을 갖는 다는 것은
단순히 1회성 습관이라는 스킬을 획득한 것이 아니라.
내 몸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아마도 내가 무엇인가의 좋은 습관이 생기고
노력을 하다보면 언젠간 [절망의 골짜기 "Vally of Despair"]에 빠지는 것은 당연할 것 같다.
그리고 대부분은 이 [절망의 골짜기]에서 좌절을 할 것인데
나는 감사하게도 이 골짜기에서 이겨내 나와 고지까지 올라가본 경험이 몇가지 있다.
하찮은 경험, 사소한 경험이더라도
승리의 경험을 기억하자.
그리고 또 다시 [절망의 골짜기]에 빠졌을 때는
이때의 경험을 기억해서 꾸준히 버티고 그래프의 가장 오른편 끝을 향해 서 있자.
그리고 이런 경험들을 모아나가자!
2.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정리)
[1부. 당신은 왜 행동하지 않는가]
[1장. 공포 : 모든 걱정과 두려움은 거짓이다]

(21)
경주가 시작되기도 전에 스스로 경기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당신이 느끼는 공포가 진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만 안전지대 바깥으로 첫발을 내디딜 수 있다.
진정한 변화는 안전지대의 바깥에서 이루어진다.
(24)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느끼는 공포는 다음 두 가지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1.추락의 공포 2.큰 소음의 공포
(28)
따라서 그 모든 공포는 내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기에 늘 부족한 사람이라는
감각에서 시작된다.
(29)
공포의 본질은 방어기제다.
너무 순조롭게 돌아가다 보니 뇌가 당신을 보호할 목적에서 뭔가 걱정거리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뇌가 하는 일이다.
실제로 편도체는 아무 할 일이 없는 상황이지만,
당신의 뇌는 존재하지도 않는 위험의 공포를 만들어낸다.
이 신체 기관은 애초에 설계된 역할에 충실했을 뿐이지만, 그 역할 때문에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성취하는 데
종종 제동이 걸리곤 한다.
(31)
사람의 뇌는 그냥 내버려두면 늘 부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하기 마련이다.
뇌가 원초적 공포와 지적 공포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다면,
이를 판단할 책임은 당신의 몫일 수밖에 없다.
(34)
계산해보라. 우리가 걱정하는 일 중의 97퍼센트는 기우에 불과하다.
우리가 경험하는 공포나 두려움은 아무런 근거 없는 비관적 사고에서 비롯될 뿐이다.
(35)
내 목표는 공포에 사로잡히지 않고, 당신의 심리적 에너지를 진정으로 원하는 일에 쏟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
그 방법 중 하나는 상황을 거꾸로 뒤집어 공포라는 감정을 당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39)
자기 자신을 자세히 관찰할수록 자신이 원치 않는 미래를 상상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한편,
본인이 희망하는 미래를 생각하는 데는 충분히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꺠닫게 될 것이다.
(42)
당신이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진정으로 원하는 미래를 향해 과감히 행동하는 것뿐이다.
(42)
공포란 심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안전지대 안에 머물고자 하는 뇌의 물리적 반응을 의미한다.
하지만 목표를 향한 행동을 시작하기에 안전지대만큼 최악의 장소는 없다.
그곳에 묶여 있으면 성장하기가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직 그 사실을 꺠닫는 사람만이 자신을 안전지대 밖으로 조금씩 밀어낼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성장의 비법이다.
(45)
공포는 당신이 안전지대의 경계선에 도달했음을 알려주는 장치다.
다시 말해 어떤 장애물을 뛰어넘어 앞으로 나아가야만 성장할 수 있다고 가르쳐주는 안내판인 셈이다.
(46)
남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일을 당신이 해낼 수 있는 이유는
그만큼 안전지대를 넓혔기 때문이다.
당신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차별화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것뿐이다.
▶ 인간의 뇌는 가만히 있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들기 나름이다.
그리고 그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안전지대]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의 성장은 [안전지대] 바깥에 있기 나름이다.
"불편해"하자, 불편함 속에서 성장을 하고 나만의 안전지대를 넓히도록 하자.
[2장. 정체성 : 당신이 외면해온 내면의 이야기]

(52)
"하나의 씨앗이 꽃으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자신을 완전히 파괴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꽃이 활짝 피어나면 씨앗의원래 모습은 하나도 남지 않는다."
당신이 진정으로 변하고 싶다면, 당신이라는 사람을 이루는 일부분이 죽거나 사라져야 한다.
(54)
앞에서 이야기한 공포심에 이어 당신이 행동에 나서지 않는 두 번째 이유는
본인이 선택한 캐릭터 (당신의 정체성, 또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고정관념)에 집착하는 마음가짐이다.
다시말해 우리의 정체성이 자신을 특정한 삶의 방식에 단단히 묶어두는 바람에
우리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고 다음 레벨로 올라서지도 못한다.
(56)
정체성은 행동을 불러온다.
당신이 스스로를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든, 바로 그 사람이 될 수밖에 없다.
위의 '정체성의 삼각형'처럼 당신의 정체성을 '행동'과 '결과'로 연결해서 생각해보자.
생각은 행동에 영향을 주고, 행동은 결과를 낳는다.
(56)
문제는 사람들 대부분이 자신이 원하는 미래와 현제의 정체성이 서로 어긋나 있다는 것이다.
정체성이 미래의 희망과 일치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희망하는 미래를 만들어낼 수 없다.
그것은 하나의 순환고리다.
당신이 원하는 미래를 창조하고 싶다면 정체성을 바꿔야 한다.
(61)
목표 달성을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 데 동기부여는 그다지 필요치 않다.
동기부여는 행동에 뒤이어 생겨나기 때문이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먼저 행동에 뛰어드는 것이다.
일단 저지르고 나면, 그 행동을 지속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생각난다.
(61)
가장 중요한 일은 꾸준함을 기르는 것이다.
동기부여는 순간적인 감정이지만 꾸준함은 의사결정의 산물이다.
인간의 사고체계에서 의식이 차지하는 비율은 5퍼센트에 불과하고 나머지 95퍼센트는 모두 무의식이다.

(63)
그 뒤에는 상황이 점점 나빠지면서 결국 '절망의 골짜기'에 빠져든다.
이 지점에 도달한 사람들은 대부분 변화의 노력을 포기한다.
변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이 너무 요원하게 느껴지는 탓이다.
(64)
그럼에도 그러한 노력이 중요한 이유는 그동안 쌓인 새로운 경험과 지식들을 바탕으로
절망의 골짜기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주기를 오래 반복한 사람들은 드디어 그래프의 가장 오른편 끝을 향해 오를 때가 된 것이다.
(68)
당신의 정체성은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행동은 결과를 낳는다.
그리고 그 결과는 늘 당신의 정체성을 뒷받침한다.
단순히 뒷받침하는 정도가 아니라 정체성을 더욱 견고하게 만든다.
따라서 당신이 어떤 행동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면,
그 이유는 당신의 정체성 때문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이제 그 정체성을 바꿀 때가 됐다.
(70)
이처럼 하나의 견고한 시스템을 무너뜨리려면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만한 행동이 필요하다.
그 행동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결과는 정체성을 바꾼다.
결국 진정한 성장을 위해서는 공포를 극복하고 안전지대를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
(79)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이루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며,
그 출발점은 기존의 정체성을 바꾸는 작업이 되어야 한다.
성공의 비결은 이처럼 간단하다.
(83)
만약 그 목표를 향해 제대로 가고 있는지 확실치 않다면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던져라.
"지금 내가 하는 일은 목표에 다가서는 데 도움이 되는가, 아니면 나를 목표에서 더 멀어지게 하는가?"
참으로 간단한 질문이다.
당신이 하는 일이 목표에 가깝게 다가서는 데 도움이 돈다면, 계속 실천하라.
그렇지 않으면 즉시 중단하라.
필요하다면 하루에 백 번이라도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 생각은 행동에 영향을 주고, 행동은 결과를 낳는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정체성과 나의 행동을 일치되어야 하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정체성 부터 뜯어 고쳐야 한다.
일단 행동했으면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누구나 절망의 골짜기에 빠지기 나름인데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포기한다.
그러나 그 골짜기를 한 번이라도 넘어본 사람은 덤덤하게 넘을 수 있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자.
내가 목표를 향해 잘 달려가고 있는지 꾸준히 고민하고 꾸준히 질문해야 한다.
[3장. 목적 :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88)
사람이 목표를 세울 떄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살면서 뭔가를 기대하거나 원한다면,
먼저 그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사람들이 행동에 나서지 못하는 세 번째 이유가 바로 자신의 목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91)
자신이 열정을 느끼는 분야를 명확히 알고, 이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추진력을 얻기 쉽고
의욕이 충만해지며 성취감을 더 잘 느낀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열정을 깨닫지 못한 채 살아간다는 것이다.
(92)
나는 일본인들이 이키가이라고 부르는 개념을 좋아한다
우리말로 표현하면 '존재의 이유'또는 '삶의 보람'정도로 번역되는 말이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삶에서 가장 중요한 네 가지 요소가 한 곳으로 집중되는 그림의 중심부분이
당신이 세상을 살아가는 목적이라고 한다.
(101)
순간적인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행동하는 사람과 지속적인 추진력을 장착한 사람은 확연히 다르다.
추진력이 강한 사람은 어떤 일을 하더라도 도중에 포기할 거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103)
만약 뭔가가 진정으로 중요하다면 그 일을 해낼 '방법'을 찾겠지만,
중요하지 않다면 그 일을 하지 않을 '핑계'를 찾을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일은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시간이 없어"라는 말은 당신이 꾸며낼 수 있는 가장 궁색한 변명이다.
▶ 내가 좋아하면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한마디로 내가 "열정"을 불 태울 수 있는 영역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4장. 시각화 : 행동으로 직결되는 연결고리]
(110)
이처럼 사람의 뇌는 한 대상에 관심을 보이면 그 순간부터 그 문제의 답이나
해결책을 찾아내고자 애쓰거나, 대상과 대상을 연결짓는다.
(111)
당신의 RAS는 본인의 신념 체계나 정체성과 일치하는 데이터나 패턴을 끊임없이 찾아낸다.
그 말은 당신이 인지하든 말든 시스템 설정의 열쇠를 쥔 사람은 결국 당신 자신이라는 뜻이다.
(112)
뇌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그러니 뇌와 싸우려 들지 말고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의 내용을 바꿔보면 어떨까.
질문을 바꾸면 느낌을 바꿀 수 있고,
그 느낌은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영향을 미쳐 더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도록 동력을 제공할 것이다.
그것이 긍정적 순환고리의 출발점이다.
(124)
당신이 추구하는 목표가 무엇이든, 시각화 작업에는 오감을 동원해야
본인의 상상을 더 풍부한 경험으로 구현할 수 있다.
(125)
//시각화는 습관
시각화는 일상적인 습관이 되어야 한다.
매일 10분만 시간을 내어 당신이 원하는 미래를 마음속으로 그려보라.
스텝1.여섯 번 정도 크게 심호흡한다.
스텝2.이 경험에 특정한 '감정'을 불어넣어 당신의 뇌와 몸을 모두 현재에 집중시킨다.
이 과정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감정 중 하나는 '감사함'이다.
스텝3. 당신이 원하는 미래가 정확히 무엇인지, 그리고 당신이 시각화 및 정상화하려는 미래가 어떤 모습인지 마음속으로 선명하게 그려낸다.
스텝4. 그 시나리오를 마음껏 상상한다
스텝5. 이 과정을 매일 반복해서 뇌에 각인시킨다.
(130)
당신이 희망하는 미래가 분명히 실현될 거라고 끊임없이 자신을 설득하라.
▶ RAS를 활용하자. 시각화는 일상적인 습관이 되어야 한다.
내가 꿈꾸는 것을 시각화 하자.
[2부. 아주 작은 행동 설계의 비밀]
[5장. 방향 : 내면의 GPS를 설정하라]
(135)
당신은 지금부터 10년 뒤, 3개월 뒤, 심지어 당장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없다.
당신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은 오직 오늘 뿐이다.
어제와 비교해 오늘 단 1퍼센트라도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
(136)
지금 당장은 걸음의 속도를 높이기보다 올바른 방향을 잡는 일이 훨씬 중요하다.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고 그 방향을 향해 조금씩 전진한다면,
결국은 목적지에 도달할 것이다.
삶의 목표도 마찬가지다. 당신이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 조건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1.방향 2.행동 3.시간
(141)
우리가 목표를 세울 때도 마찬가지다.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하고, 목적지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일을 꾸준히 실천하면, 시간이 알아서 목표를 이루어준다.
매일 거창한 발전을 이뤄내고자 노력할 필요는 없다.
성공이란 사소한 행동이 반복적으로 쌓인 결과물이다.
(143)
건강한 신체, 성공적인 비즈니스, 훌륭한 인간관계는 구글에서 뭔가를 검색하듯 순식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이 모두가 지연된 만족을 요구하는 일이다.
우리는 꾸준함과 인내력을 기르고, 토끼보다는 거북이가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거창한 목표,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매일 어제 보다 1% 나은 오늘을 살자.
[6장. 장애물 치우기 :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
(153)
사람마다 타고난 집중력은 각자 다르다. 하지만 그 수준을 높일 방법은 분명히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간단하다.
매일같이 실천하는 것, 바로 연습이다.
문제는 우리가 주위의 잡다한 요소들에 집중력을 방해받는다는 사실을 본인도 잘 모른다는 것이다.
(155)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을 감춰라.
전화기를 눈앞에서 없애고 일정시간 확인하지 말라.
이 방법을 한번 시도해보면 그 시간에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가 얼마나 쉬운지 스스로 놀라게 될 것이다.
나도 우리 집 주방에 스마트폰을 넣어두는 서랍을 따로 마련해두었다.
(157)
당신이 스마트폰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다섯 가지 앱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이 앱들이 당신의 생산성에 도움이 되는지,
혹은 방해가 되는지 스스로 질문해보자.
(160)
가족, 동료, 친구처럼 삶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람들은 우리에게 대단히 중요할 뿐만 아니라
그들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하지만 그들 역시 우리가 주용한 일을 처리할 때 집중력을 방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163)
당신이 주기적으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을 돌아보고, 그 공간이 애초에 어떤 종류의 행동을 유도할 목적으로 설계되었는지 생각해보라.
가령 주위가 어수선하면 일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업무 공간은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해야 한다.
(172)
당신이 어떤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라.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도달하는 일을 방해하는 요인들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순간 행동을 바꾸고 원래의 궤도로 복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은 우주가 하루에 몇 시간씩 자신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한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 장애물을 치우는 게 우선이다. 주변 사람들이 마냥 내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
[7장. 작은 승리 경험하기 : 모든 일을 빠짐없이 해내는 법]
(177)
작은 일이 모여서 큰 충격을 만 들어낸다.
당신은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몇 가지 사소한 행동을 실천함으로써 큰 모멘텀을 만들어낼 수 있다.
1.스누즈 버튼 누르지 않기
2.침대 정리하기
3.아침 루틴 지키기
4.'오늘의 할 일'작성하기
5.스마트폰 들여다보지 않기
(183)
작은 승리를 수시로 얻어내는 일은 마치 도미노를 무너뜨리는 일과도 같다.
첫 번째 도미노를 넘어뜨리면 나머지 도미노 조각들도 줄줄이 넘어간다.
당신의 목표가 무엇이든 수많은 작은 승리를 연달아 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의 승리는 반드시 또 다른 승리를 불러온다.
(186)
생산적인 하루를 보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맑고 총기 넘치는 정신이 필요하다.
맑은 정신은 풍부한 에너지의 결과이며, 에너지 수준은 수면, 햇빛, 음식, 물 등 네 가지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 아주 작은 승리 (이불개기 등)의 경험을 쌓자.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 하루를 루틴화해서 살아가야 한다.
[8장. 집중력 : 생산성의 비밀]
(200)
집중력은 생산성의 비밀이다.
그리고 더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수록 그 활동을 통해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202)
포모도로 기법은 간단한 타이머를 이용해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뜻한다.
이 기법을 사용하는 사람은 먼저 타이머를 25분으로 맞춰두고 오직 한 가지 업무만 집중한다.
그시간 동안 절대 다른 일을 하지 않는다.
25분이 지난 뒤에는 5분간 휴식을 취한다. 그리고 25분 동안 또 집중적으로 일하고 다시 5분간 휴식한다.
이 주기를 4회 반복함으로써 총 100분 동안 업무를 수행한다.
▶ BM : 포모도로 쓰자.
[3부. 아주 작은 변화를 지속하는 힘]
[9장. 일관성 : 매일 거르지 않고 행동하는 법]
(228)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핑계를 늘어놓거나 결과를 얻어내거나 둘 중 하나다.
그밖에 다른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두 가지 행동을 동시에 할 수도 없다.
반드시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
(229)
당신이 어떤 분야에 종사하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빠르고, 뛰어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단지 가장 꾸준한 사람이 되어야 할 뿐이다.
(231)
규칙은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오히려 하고 싶지 않아도 반드시 해야하는 일을 할 때 규칙이 필요하다.
(245)
당신의 삶을 좌우하는 것은 하루하루 꾸준히 실천하는 서너가지의 행동이다.
앞으로 해야 할 수많은 일을 한꺼번에 생각하는 순간 너무 벅차고 기가 질리기도 쉽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하루에 세 가지 의사결정과 세 가지 행동으로 압축한다면 제대로 방향을 잡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249)
당신이 여건이 갖춰지지 않아 행동을 시작할 수 없다거나 행동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본인을 설득하는 중이라면,
사실은 공포나 불안감을 그런 거짓말로 덮으려 애쓰는 것이다.
완벽주의란 공포를 감추기 위해 덮어쓰는 가면일 뿐이다.
(250)
내 멘토 중 하나는 이렇게 말하곤 했다.
"앉아서 완전함을 추구하기보다는 행동하는 편이 낫다."
완벽해지기 위해 마냥 떄를 기다리기보다 뭔가 행동하면 당신이 가고자 하는 곳에 더 빨리 도달할 수 있다.
▶ 하루에 3가지 중요한 행동만 하자.
너무 많은 행동을 하기 보다 딱 3가지만 하자.
[10장. 습관 :행동의 자동화 패턴을 만드는 법]
(258)
사인펠트는 1년이 한 장에 전부 표시된 커다란 달력을 구해서 눈에 잘 띄는 곳에 걸어두었다.
그리고 매일 자리에 앉아 글을 쓸 때마다 해당하는 날짜에 붉은색 매직 펜으로 X표시를 했다.
그런 과정을 반복하는 사이에 어느덧 X표시가 사슬처럼 길게 이어졌고,
그는 이 사슬을 계속 이어가고자 하는 동기를 느꼈다.
(261)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는다.
다만 그들은 습관을 결정하고 습관이 그들의 미래를 결정할 뿐이다.
(265)
너무 많은 변화를 원하면 오히려 성공으로부터 멀어지는 결과를 낳는다.
대신 당신의 삶을 바꾸는 데 가장 핵심적이면서도
실천하기 쉬운 몇몇 습관에 집중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265)
당신에게 가장 중요하고 생활에 주축이 될만한 습관,
즉 쐐기돌 습관을 찾아내어 이를 삶에 적절히 통합한다면
다른 여러 분야에도 그 영향을 고루 미칠 수 있을 것이다.
(266)
그 대신 단순한 계획을 세우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라는 단 하나의 쐐기돌 습관에 집중하고,
그 행동이 평범한 일상이 될떄까지 계속 반복하라.
(269)
새로운 습관을 개발하고 삶에 정착시키기 위한 또 하나의 방법이
'습관 이어붙이기'다.
원리는 지극히 간단하다. 기존의 습관 뒤에 새롭게 개발할 습관을 이어붙이라는 것이다.
(277)
당신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고 뭔가 특별한 일을 이루고 싶다면,
자신이 세운 목표에 조금일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을 용납하지 말고
늘 100퍼센트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그저 단순한 "쐐기돌 습관"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자.
유튜브 안보기? 커뮤니케이션 안하기?
[11장. 신경가소성 : 당신의 뇌를 바꾸는 과학]
(282)
뇌는 참으로 놀라운 기관이다. 반복적으로 행동을 통해 뇌에 영향을 주고 구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신경가소성이란 뇌가 시냅스를 새롭게 연결하거나
재구축하는 방식으로 학습이나 경험을 처리하는 능력을 뜻한다.
(292)
뇌의 신경가소성은 생각의 내용을 바꾸는 데 도움을 주기도한다.
'긍정적 사고의 힘'이라는 말 뒤에는 충분한 과학적 근거가 존재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의 뇌에서는 자아 인지 능력이나 보상 시스템과 연관된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
(294)
당신의 목표가 생각을 바꾸는 것이든 행동을 바꾸는 것이든, 성공의 비결은 계획적인 연습이다.
그렇다고 기타를 들고 언제까지나 똑같은 곳만 반복해서 연주하라는 말은 아니다.
그보다는 자신의 안전지대를 과감히 벗어나 좀 더 어려운 곡을 찾아서 연습해보라.
뭔가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변화의 과정을 주도하고 의도적인 노력을 쏟아야 한다.
▶ 감사일기를 꾸준히 쓰가. 긍정적인 생각으로 뇌 부위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
[12장.도파민 보상 시스템 결과보다 과정을 사랑하라]
(306)
자신을 억지로 몰아붙여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는 있겠지만,
오랜 시간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고 노력을 쏟다보면
결국 '최고의 나'조차도 힘이 빠지고 지쳐버릴 수 있다.
(307)
목표하는 바를 진정으로 이루고 싶다면 최종 목표 지점에 도달한 뒤에야 비로소 그 사실을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 기반 목표를 중심으로 보상 시스템을 구축하고 목표를 달성할 떄마다 수시로 축하해야 한다.
결과를 축하하기보다 과정을 축하하는 법을 찾는 것이 핵심이다.
(312)
도파민은 그 행동에 쾌락이라는 보상이 따른다고 뇌에 신호를 보내고,
뇌는 당신에게 같은 행위를 반복하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한다.
이는 자연의 법칙에 따라 저절로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312)
문제는 당신이 진정으로 뭔가를 축하하고 성취감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축하를 가장하거나 거짓된 동작으로는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는다.
(316)
그는 평소 웃음이 많고 농담을 잘하는 동료들이 훈련을 통과하는 비율이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당사자들은 몰랐겠지만, 웃음에는 아드레날린의 수준을 낮춰주고 도파민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
도파민의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체력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321)
행동 기반 목표를 중심으로 도파민 보상 시스템을 수립하면
어떤 행동을 습관이 될 떄까지 매일같이 실천하도록 힘을 실어 주는 강력한 동력을 개발할 수 있다.
▶ 행동에 따른 보상시스템을 설정하자.
결과를 축하해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행위를 축하 할 수 있는 보상 시스템을 정하자.
나한테는 그게 "인정"의 분야 인 것 같다.
3. 다음달 내가 실제로 할 수 있을, 딱 1가지
1월 - #1. 일의 격 ▶ BM: 두괄식으로 의사소통하기
1월 - #2.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 BM : 그럴 여유가 없다는 생각을 하지 말기
1월 - #3. 다시,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 BM : 목표를 더 시각화 하기 (~3월)
2월 - #4. 돈의 방정식 ▶ BM : 목실감에 "목표"를 확언해놓기 (~2월)
2월 - #5. 찰리 멍거 바이블 ▶ BM : 26년에 다른 투자하지 않기 (~26년)
2월 - #6. 부동산 투자 황금 로드맵 ▶ BM : 27년 투자를 어딘가 적어두기 (~3월)
2월 - #7. 2026 결국은 부동산 ▶ BM : 3월에 비전보드 쓰면서 Why에 대해 생각해보기 (~3월)
2월 - #8.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 BM : 회사에서 포모도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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