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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계속 읽고 싶고, 눈이 초롱초롱 해지는 느낌이 드는 게 너무 오랜만이었다. 바짝 말린 스펀지가 돼서 “이 사람이 하는 말을 모두 나한테 흡수 하고 싶다.” 라는 느낌을 들게 하는 책이었다.
(본깨적)
63. “이 돋보기가 너라고 치자. 네가 아침에 일어나서 잘 때까지 초점을 어디에 두고 사는지 잘 생각해 봐.”
말없이 안경을 바라보았다.
“사람은 말이야. 하루를 시작하면서 누구나 똑같은 시간과 에너지를 갖고 출발하는데, 그것을 어디에 사용하느냐에 따라 나처럼 부자가 될 수도 있고, 너처럼 그저 그렇게 살 수도 있지.”
(내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쓸지 생각하면서 살아가자. 오늘 중요한 한가지에 집중하자.)
128. “일이 생각처럼 잘 안 되고 있다면 지금 상황에서 답을 찾지 말고 일의 방향을 바꿔라. 자동차를 한 대 더 팔려고 애쓰기보다는 누구나 인정하는 자동차 전문가가 되는 게 더 큰 소득을 보장할 것이다.”
(투자 한채 더 하려고 하기보다, 수업하나 더 하려고 하기보다. 투자에서 경험 할 것, 배울 것, 수업에서 드려야 할 것 그거에 더 집중하자. 경험하고 배울게, 주려면 내가 해야 할 것들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자.)
146. “돈은 말이야. 없을수록 당당히 써야 하는 거야. 반대로 돈이 많을 때에는 지금처럼 아껴 쓰고 말이야. 근데 대부분 너처럼 반대로 하거든. 돈이 없으면 위축이 돼서 벌벌 떨며 살다가 돈이 많아지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펑펑 쓰지.”
148. “돈을 쓸 때에는 소소하게 쓰지 말고 한 번을 쓰더라도 티 나게 쓸 줄 알아야 해. 1년 내내 커피 사 주는 사람하고 어쩌다 한 번 호텔에서 밥 사 주는 사람 중에 누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은가?”
156. “그래도 부자가 되려면 아끼는 게 먼저잖아요.”
“적당히 아껴야지. 그렇게 아끼는 것도 보통 에너지가 소비되는 게 아니야. 신경 쓸 게 많거든. 한 푼이라도 아낄 생각 말고 한 푼이라도 더 벌 생각을 해봐. 똑같은 에너지를 가지고 어떤 사람은 한 달에 기껏 몇만 원 아끼는 데 쓰고, 다른 사람은 몇백만 원 더 버는 데 썼다면 누가 더 잘하고 있는 거지?”
(소비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도 그릇이 달라진다. 지출과 투자를 구분했 듯. 남을 위한/나를 위한의 투자도 구분하고, 나를 발전시킬 남을 위한 소비와 조금을 아끼는 에너지 쓰기보다 수익을 늘리는데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을 이해하자.)
400. 주가가 반 토막이 날 정도로 세상이 뒤집히면 업계 1등 주나 2등 주는 대부분 살아남지만 3등 주부터는 없어지거나 인수당할 확률이 크지. 대출 비율이 비슷하더라도 잘나가는 회사보다는 그렇지 못한 회사의 대출이 더 위험해 보이거든.
(선호도가 있는, 1등이 중요한 이유다. 주식에서도 중요하고 부동산에서도 중요하다.)
415. “투자할 종목이 없는 게 아니라 못 보는 거야. 주변을 잘 살펴봐. 아내가 장보는 것만 지켜봐도 투자할 종목은 넘쳐날 테니까.”
(언제 어디서든 투자 할 수 있다. 실행 하고 버티자.)
509. “남들을 봐도 그렇고, 나도 마흔을 넘어서 큰돈을 벌었거든. 그전에는 건설 일을 해도 망했고 식당을 해도 안됐고 말이야. 생각해 보면 그건 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나이가 부족했던 거야. 의욕이 넘쳐 발버둥쳐 봐도 사회에서는 어쨌거나 나를 어린 사람으로 취급했거든. 경험도 부족하니 남에게 잘 속고 이용만 당했던 게지.”
526. 똑같은 말을 해줬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차이가 나기 시작하잖아. 실천한 사람은 계속 앞서 가고, 고개만 끄덕인 사람은 부러워하기만 하는 게지.”
(나의 40대가 기대 된다. 난 행동하고 있는 사람이다. 할 수 있다. 끊이지 않게 하면 된다.)
542. 부자를 바라면서 가만히 있지 마십시오. 뭐라도 해야 손에 잡히는 법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이 얻을 수 있는 건 치질과 비만밖에 없습니다.
545. 세상에 공짜는 없듯이 헛수고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노력한 결과가 없다고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때가 되면 그 수고에 대한 대가가 반드시 나타납니다. 뭐든지 열심히 하십시오. 남들이 알아주든 말든 열심히 헛발질을 하십시오. 그런 것들을 모아 둬야 한 번에 큰 힘을 쓸 수 있습니다.
(쉼없이 정체 되지 않게, 단 정신없지 않게 움직일거다. 공짜가 없듯 헛수고도 없다. 세상 모든 경험과 관계는 다 나한테 돌아오는 걸 살아오면서 느끼고 있다. 모든 것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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