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당신과 함께 이룰 반나이입니다.
계약 당일 도대체 무엇을 준비해야하지?
내가 놓친건 없을까?
걱정하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도 첫 계약 당시
무엇을 준비해야하고 놓치고있는지를
알지못해서 불안한 마음으로
밤을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
이 글을 통해서
계약일에 놓치는 것 없이
안전한 계약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잔금일 파트는 나눠서 작성해볼게요!)
#준비물
매수자는 계약당일에 사실 크게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2가지만 준비해가시면 됩니다.
1. 신분증 (공동명의라면 명의자 모두)
2. 도장 (인감도장 아니어도 됨)
3. OTP
생각보다 별거 없죠?
#준비물
매도자는 매수자에 비해 준비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전자계약이 활발해지면서
이 조차도 계약일에 비대면으로
신분증, 등기권리증, 전세계약서만 확인한 후
전자계약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계약일에는 매수자, 매도자 준비해야할 준비물
이제 확실히 알았죠!
계약일에는 워낙 정신이 없다보니
미리 체크해야할 내용들을
숙지하고 출발하셔야 합니다.
# 이체한도 체크
게약당일 계약금을 이체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이체한도가 부족해서 이체가 되지 않는다면
매우 당황스럽겠죠? ㅠㅠ
또 만약에 계약일에 주말이라면
해결해줄 상담사도 없기때문에
당혹스러움은 배가 됩니다.
따라서, 계약일 전에 반드시 이체한도를 체크하고
이체한도가 부족한 경우 늘리셔야합니다!
저는 OTP 분실신고를 해놓고 다시 찾았는데
은행별로 사건해지를 하는것을 까먹어
계약일 전날 부랴부랴 해지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만큼 어떤 변수가 있을지 알 수 없기에
반드시 이체가 정상적으로 되는지
체크해보셔야합니다.
(가능하다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평일 오전에 계약일을 잡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바로 은행으로 달려가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거든요!)
#등기부등본 당일에 떼서 한번 더 보기
등기부등본에는 근저당과 소유주 등
우리가 살 물건에 걸린 내용들이 적혀있고,
중간에 권리변동이 발생하면
안전한 거래를 하기 어렵습니다.
(갑자기 내가 살 물건이 가압류가 걸리거나
근저당이 늘어나있다면 당황스럽겠죠?)
따라서 계약당일에 아침에 새로 뽑은
등기부등본을 꼼꼼히 확인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매도자
# 서류 한번더 체크
잔금날에 비해 준비할 서류는 적지만
전세계약서와 등기권리증을 한번 더 체크해야합니다.
주의할점은 세낀 매물을 매수하셨을경우
전세계약서를 지참해야하는데
간혹 이전 집주인 이름으로 된 전세계약서를
가져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드시 내 이름으로 된 전세계약서를 챙기셔야 합니다.
매수자&매도자
# 특약이 잘 반영되었는지 체크
분명 사장님과 계약 전에 특약에 대해
잘 협의를 하였고 상대방이 동의하였다 하더라도
막상 당일날 계약서를 보면
반영이 안되어있거나 잘못표기되어있는 경우가
꽤나 많습니다.
실제로 저는 매도자와 협의한 수리내용이
통째로 날라가있는 경우도 있었고
중대수리사항을 사장님이 매도자와의 갈등을 염려한 나머지
입맛대로 다시 바꿔놓은 경우도 있었습니다...ㅠ
따라서 계약 30분전에는 반드시 방문하셔서
계약서 특약에 틀린부분은 없는지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는 매수자 뿐 아니라 매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ㅎㅎ
실제로 내가 이야기했던 중도금이나 계약금, 그리고 받기로한 일정이
잘못 찍혀있는 경우도 있으니 매도자도 꼭 체크해보세요!
투자하기 좋은 시장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계약을 하시고
월부에 투자인증글을 보면 절로 박수가 나오는데요..!
꼭 안전하게 계약 마무리하셔서
원하는 목표에 한걸음 다가가는 투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잔금일 편으로 다시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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