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만기 2달 전인데 집도 안보고 집주인이 바뀐다고 합니다. 컨디션이 좋지않은 전세집(타일 깨짐, 장판 찢김)에서 전세퇴거할 때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 도와주세요~
26.02.28 (수정됨)안녕하세요. 지방광역시에서 전세입자로 살고있는 산타트리입니다.
전세만기 2달 남겨진 상태인데요.
집보러 온 적이 없는데 매수자가 가계약금을 넣었고 전세끝나기 1달 전에 집주인이 바뀐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계약갱신권이 남아있어 18개월정도 연장하고 살다가 나가고싶은데요.
집도 안보고 가계약금을 넣었고 아직도 집보러 오지않은 것을 보면 먼 지역에사는 투자자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매수부동산에서도 세입자인 저의 질문에 대한 설명은 친절하지 않으시고..
현재 살고있는 전세집이 구축이다보니 화장실 타일 깨진부분과 바닥장판 찢어진부분 등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 나중에 저희 나간다고 할 때 물어내라고 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18개월 후에 안전하게 나가려면 어떤 대처방법이 있을까요?
저희는 전세만기 2달전이고
집주인은 1달 뒤에 바뀐다고 합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