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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행복을 찾아서 [빌리89]

26.03.02

 

안녕하세요!

매일 즐겁게 투자자로 성장하는 빌리89입니다.

 

지난 목요일에는 프메퍼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과

운영진분들과의 독서모임이 있었는데요!!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과 함께하는 독서모임이었습니다.

 

“기버”의 의미에 대해서 알게 된 지난 독서모임에 이어

“행복”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이번 독서모임이었습니다.

 


프페퍼 튜터님께서,

독서모임에 참여한 분들에게 나눠주신 이야기는

세 가지 키워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 극한의 오너십
  2. 뜨거운 믿음 (Why)
  3. 서로의 등을 지키는 모습 (신뢰)

 

이제는 하나 하나의 키워드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극한의 오너십

 

“팀이 성과를 내는 것도, 내지 못하는 것도 모두 리더에게 달려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여러분이 바뀌면 반 전체를 바꿀 수 있습니다"

 

자기가 속한 세계에서 책임을 져야합니다.

 

하지만 그 책임은 부정적인 자책의 방향이 아닌,

긍정적인 희망의 방향으로 향해야합니다.

 

내가 변하면 결과도 바꿀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또한,

 

극한의 오너십으로 항상 능동적인 행동을 해야합니다.

 

"Not A But B. 좀 더 해볼 수 있는게 없을까 ?"

 

월부 환경이 아니어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자신감있게 이야기 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탐험행동’이 필요합니다.

 

항상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의 입장해서 생각하며,

스스로 고민해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지난학기에 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스스로 찾아보고,

모두가 보지 않고 있는 것을 보려고 노력하고,

해보다가 그만두더라도, 열심히 해보고 그만두는 것이 남는 것이 훨씬 많은 것을 알아야합니다.

 

 

2.뜨거운 믿음 (Why)

 

p.103 "일이 제대로 굴러가려면 참여한 사람들이 임무의 필요성에 공감해야 한다.

임무의 필요성을 부하들에게 설득하려면 우선 리더가 그 임무에 대해 진정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일 혹은 운영진을 하는 이유(Why)가 있어야합니다.

그 Why라는 믿음이 없으면 발견하려고 노력해야합니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행복입니다.

 

우리가 하는 것들이 결코 당연하지 않기 때문에

이 안에서 행복하게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진정으로 고민해봐야합니다.

 

그리고, 긍정의 이유로 인한 Why가 되어야합니다.

(사람들이 잘 되는 모습을 보고 기쁜 것과 같은 긍정의 Why.)

 

부정의 이유로 인한 Why가 된다면,

(해야되서 하는 것과 같은)

결코 당연하지 않은 것을 오래 할 수 없습니다.

 

"언제 가장 많이 Why를 찾을 것 같으세요 ? 힘들 때 입니다."

 

한 발 더 해보는 사람들이 Why에 대해서 더 찾아 볼 수 있고,

Why가 있는 사람들이 더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Why에 대해서 알게 된 이후에는

내가 Why를 심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3.서로의 등을 지키는 모습 (신뢰)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합니다.

 

서로의 어려움을 이해해주고, 공감해주고, 먼저 다가가고,

제대로 해내지 못하더라도 기다려주고, 지지해주어야합니다.

 

내가 조금 느리게 가더라도 함께 가야합니다.

 

항상,

그 사람의 입장에서 고민해보고,

친절해야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전쟁을 치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로의 등을 지켜주는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고맙다고 이야기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혼자서 성공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프메퍼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을 정리해보았는데요.

 

세 가지 키워드 모두 지금의 저에게 딱! 필요한 조언이었습니다.

 

  1. 극한의 오너십
    → 윤이나 튜터님께서도 항상 말씀해주셨던 내용인데요.
        능동적인 자세로 튜터님 혹은 다른 사람에 의해서 행동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부족한 것을 찾고, 다음달 성장 포인트/목표로 잡고 행동하기!
        항상 스스로를 위해, 반을 위해 어떤 것을 더 해볼 수 있을지 고민하겠습니다.
     
  2. 뜨거운 믿음
    → 사실 최근 제 가장 큰 고민입니다.
        나는 왜 운영진을 하고 있고, 나는 왜 나누고 있는가, 나는 나누는게 즐거운가에 대한 고민인데요.
        어떨 때는 책임감 때문이라고 스스로 생각될 때가 있고,
        어떨 때는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때 도파인이 터지기도하고,
        어떨 때는 해야 할 것들을 못하다보니 걱정과 근심으로 다가오기도합니다.
        아직 명확한 나만의 Why를 찾아가는 과정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프페퍼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것 처럼 더 많은 것을 해보고, 경험하며
        행복해질 수 있는 나만의 Why를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3.  서로의 등을 지키는 모습
    →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아니,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시지 ?’ 등등
        내 마음만 생각하다보니 느껴지는 어려움과 서운함들이 있는데요.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친절해야한다는 점 잊지 않고
        내가 상대방에서 받고 싶은 행동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저희들의 “행복”을 위해 진심어린 조언해주신 프페퍼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

 

꺼내기 쉽지 않은 각자의 걱정들과 속마음을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시고, 다양한 경험 나눠주신

앞으로 함께 행복을 찾아나갈

잇츠나우 님, 호이호잉 님, 나초단 님, 우다위 님, 이호 님, 버즈으 님, 여유로운리치 님

 

모두 너무 소중한 시간 만들어주셔 감사했습니다.

 


댓글


2율
26.03.02 00:27

살로몬이요!

잇츠나우
26.03.02 08:18

빌리님ㅎㅎㅎ귀기울여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빌리님도 저도 why찾고 우리 오래해나가요!! 함께해서 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서인
26.03.02 10:35

엄청 바쁘신데요 ㅎㅎ 멋지게 성장해서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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