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및 배경]
[문의 사항]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안녕하세요 Cenfun님! 불법 건축물과 관련해서 이런저런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ㅠ 1.우선 이행강제금은 위반사항을 시정(철거)할때까지 부과되는 과태료입니다. 과태료를 1번 부과했다고 해서 불법건축물이 합법화 되는 것이 아닌 구청에서 요구받으신 사항에 대해 시정하거나 철거까지 마무리 하셔야 합니다. 2.건축물 대장에 표기가 없는 이유는 당시에 일회성 단속으로만 과태료를 부과한 후 대장에 기재를 누락했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은행은 건축물 대장을 기준으로 대출을 실행하지만 감정평가사가 혹시 현장실사를 나오게 된다면 대출이 거절될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도할때는 매수자분께 현 상태를 미리 고지하시고 현 시설 상태대로의 계약임을 특약에 잘 명시하시거나 아니면 위반건축물에 대한 부분을 원상복구하시는 방법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3.양성화 특별법은 현재 논의중인 사항으로 어떤것도 결정된것이 없어서 섣불리 자진신고를 하시는것보다는 법안이 확정되고 나면 그때 검토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4.이 부분은 저도 이것저것 알아보니 직접 전화를 걸기전에 건축물 대장을 꼼꼼하게 다시 확인해보시고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 행정처분 기록에 대해서 정보공개청구를 할수는 있지만 이때 해당 건축물을 특정하시기다는 cenfun님 명의로 부과된 과거내역이 있는지를 살펴보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cenfun님 모쪼록 고민하시는 부분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cenfun님 먼저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한 답변으로써 1.시정 명령 후 자진철거 또는 합법화가 되었다면 종결된 사안의 가능성이 있지만 위반 상태가 유지되어 있다라면 행정추적이 중단된 것일 뿐 위반 구조물은 그대로 존재되어 미정리 위반 가능성이 있습니다. 질문 주신것과 같이 가장 정확한건 관할 구청 건축과에 방문 열람이 정확하십니다. 위반 건축물 관리카드 존재 여부 시정완려 처리 여부 추가 부과 가능성 여부를 문의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은행 대출 심사에서 감정가 일부 차감 , 대출 비율 축소 가능성이 있으며 아파트 보다 빌라의 경우엔 더욱이 면밀히 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매수자와의 사소한 분쟁들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사전 고지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3.앞서 답변주신것과 같이 양성화 특별법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양성화를 기다리는 것 보단 현행 행정상 문제 없음을 확인 후 매도 전략이 좋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