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한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적 있는가/전성민 지음
저자 및 출판사 : 전성민 / 센시오
읽은 날짜 : 26.0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극복 # 최선 # 목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슬럼프 빠질때 보면 좋을 것 같은 책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컴퓨터 게임에 빠져 폐인 생활을 하며 20대를 허비했다. 쫓기듯 군대에 갔고,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니 31세였다. 아무런 계획도 의지도 없던 그때 ‘인생에 단 한 번이라도 후회 없이 모든 걸 걸어본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이 마음속에 들어왔고, 10년 만에 다시 고시공부를 시작했다. 지난 실패는 간절함이 없었기 때문일 뿐, 간절함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이듬해 행정고시와 입법고시 동시 합격이라는 결과를 손에 쥐었다.
독서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는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3,000권이 넘는 책을 읽으며 삶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책 속에서 그 답을 찾았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것처럼,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그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고, 생각의 변화만으로 한순간에 실패를 딛고 일어설 수 있었던 자신의 경험과 그동안 독서를 통해 얻은 지혜들을 담아냈다.
2. 내용 및 줄거리
:
1장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데 남이 나를 인정할 리 없다.
우선 생각하는 대로 해야한다. 남들과 상관 없이 내가 할 수 잇는 것들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다.
맞고 틀리고 가 중요한게 아니다. EBS인간의 두얼굴의 실험에서 나온 것 처럼 마음먹은대로 다시 하면 된다.
→결국 스스로 하는 것을 믿고 해나가나는 것+긍정적인 마인드 +감사
p19 "다시 쌓으면 되잖아요!” ‘자신이 잘 해내고 이겨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 이것이 바로 아이들이 보여준 긍정적 착각이었다. 심리학자 셀리 테일러 교수는 긍정적 착각의 힘을 이렇게 말한다.
p28 슬픔이란 감정도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슬픔이 없으면 감사도 없다. 우리는 세상을 알아가며 슬픔이란 감정도 삶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p34 영화 <포레스트 검프> 속 주인공의 말처럼 인생은 알 수 없다. 초콜릿 상자를 열어서 먹어보기 전에는 어떤 맛인지 알 수 없는 것처럼 인생도 내가 직접 해보기 전까지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는 법이다. 하지만 인생이 불확실하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 꾸준히 노력하고 준비하는 자만이 찾아오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p43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며 미래를 꿈꾸는 자가 현실을 극복해낸다.
2장 결심했다면 모든 걸 끊고 시작해라
일대빨, 심장이 빨리 뛰면 행동해라 고민을 너무 오래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항우와 유방의 사례 항우는 고민하느라 좋은 기회를 놓치고 유방은 기회를 잡았다,) 때는 우리가 직접 만드는 것
여기서 행동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비전과 구체적인 목표이다.
오타니의 만드라트 처럼
→비전과 행동의 중요성
p54 다른 사람이 백 번 하면 나는 천 번 하였다(人百之己千之).” 천재라고 칭송받던 최치원도 다른 사람이 백번의 노력을 할 때 천 번의 노력을 했는데, 한두 번 해보고 그만두는 것은 하지 않은 것과 같다. 남과 다른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노력해야 한다.
p59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다음으로 미루는 사람들 치고 다음에 하는 사람은 없다. 다음 번에는 분명 또 다른 핑계거리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인생에선 다음은 없다는 자세가 중요하다. 무엇이든 생각날 때 실행에 옮겨야 한다.
p 61 오늘 오후까지 끝내고, 저녁에 쉬자’라는 단기적인 기한을 세우면 원숭이를 통제하기 편해진다.
p 70 나의 건강, 그리고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줄 정신력을 위해서라도 몸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현재 당신의 몸 상태는 어떠한지 점검해보자.
p 77 반면에 다양한 어려움을 예상하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장애물을 만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목표를 향해 정진했다.
p90 가끔 폭풍, 안개, 눈이 너를 괴롭힐 거야. 그럴 때마다 너보다 먼저 그 길을 갔던 사람들을 생각해봐. 그리고 이렇게 말해봐. ‘그들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어.’
3장 내가 간절하게 원하는게 맞는가
간절함이란 무언가를 원하는 것이 전제되어야한다. 모든 노력을 다하는 것
내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해야한다.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나의 기준 그중 한방법은 100번 쓰기
또한, 한계를 극복하기위해선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
→ 독립된 투자자 칼럼이랑 비슷
p95 내가 무언가를 원하는 것’이 곧 ‘내가 간절하다’고 오해하는 것이다. 원하는 것과 간절함은 분명히 다른 것이다. 간절함은 무언가를 원하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원하는 것을 넘어 온 마음을 다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는 것을 의미한다.
p 98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면 내일이 저절로 보일 것이고, 내일을 열심히 살면 일주일이 보일 것이다. 그렇게 일주일을 최선을 다하면 다음 주가 보이고, 다음 달이 보이고, 내년이 보일 것이다. 그렇게 매 순간 혼신의 힘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p108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내가 정말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 그것이 ‘일생의 일’이다. 부모님이 원하는 일, 다른 사람이 부러워하는 일 그것은 일생의 일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남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에서 평생 그 일만 할 자신이 있는가? 2. 사회에 뛰어들 준비를 하되, 내가 정말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p113 절실한 생각이 빠져나가지 않게 하려면 자기의 절실한 그 목표를 글로 적고 이미지로 표현하는 게 필요하다. 그래서 100번을 써야 한다. … 100번을 쓰면 그 목표가 머릿속이 아니라 내 몸속에 들어온다. 목표가 명확하면 그 목표의 발원지와 연결점이 보인다. 목표와 관련된 사람과 인연, 헤쳐나가야 할 환경을
p121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이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존재를 친구라고 했다. 혼자 하는 것이 힘이 들 땐 마음이 맞는 동료, 선·후배와 함께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수가 아니라 둘이어도 좋다. 혼자서는 힘든 일도 둘이라면 이겨낼 수 있다.
4장 하루 이틀 할 거 아니다. 일의일비 하지 말자
손정의 회장님 이야기 처럼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다.
But 익숙함이 주는 함정들이 있다. 새로운 생각을 두는 것을 어렵게한다. 그래서 일부로 새로운 환경에 던진다.
목표를 이루는데 있어서 우직해야한다.
비교하지 말고 3가지 감사하며 문제의 핵심은 나라고 생각하기
p137 언제나 곁에서 훈수를 두는 사람은 많다.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본인의 몫임을 명심해야 한다.
p140 정태영 부회장의 말처럼 세상은 당신의 불완전성에 매력을 느낀다. 지금 상태가 완성형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의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것이다. 지금은 상자 안에 갇힌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결과를 알 수 없지만, 노력 여하에 따라 상자를 박차고 멋지게 세상 속으로 뛰어들 수 있다. 상자 속에 갇힌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살거나 죽거나 두 가지 선택지밖에 없다. 상자 속에 갇혀 제한된 선택지 중에 하나를 기다리는 삶이다.
p143 명문대 입학과 고시 합격이 성공을 의미하는 시대는 지났다. 성공과 행복의 기준도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정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다른 사람의 말에 갈팡질팡할 것인가.
5장 멈추면 실패지만 밀고 나가면 실패가 안다.
실패를 하더라도 계속 해야한다!
p167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어떤 어려움을 만났을 때 거기서 멈추면 실패가 되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 성공을 하면 실패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고통의 슬픔을 충분히 느끼며 표현하고, 다음 날부터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p176 자존감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대한 긍정’
p189 바로 인간에게는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단거리 경주에서 휴식은 불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장거리 경주에서 멀리 가기 위해서는 휴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p 193 슬럼프에 빠지면 원인이 무엇인지 먼저 종이에 써보자. 원인을 모르면 대처도 할 수 없다. 하나씩 원인을 써 가다보면 “뭐야,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었잖아”라고 생각 되는 일이 꽤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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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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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큰 키워드는 극복, 최선,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목표가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그 이유는 책에서도 나오지만 결국 이 목표에서 파생되어서 나온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목표가 있기에 간절함이 나오는 것이고 계속해서 해내가는 원동력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목표중에서 중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목표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유는 책에서도 적혀있지만 남들이 원하는 목표와 내가 생각하는 목표를 구분해야하며 그 일을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합니다.
최근 학교에서 튜터님 칼럼 등 계속해서 마인드 관련한 책과 칼럼을 보면서 과연 내가 이 투자라는 것이 내가 좋아하면서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 스스로 내면의 나와 이야기 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내면의 대화가 스스로 잘되고 있다면 목표하는 것에 있어서 저 목표니까 가야지하는 생각이 들지만 목표가 높은데 이것을 달성할때마다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돼? 내가 뭐때문에 선택을 한건지 흔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성공과 행복의 기준을 스스로 정하는 것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존감도 챙겨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행력하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잘하고 있는 부분도 누군가는 하지 못하는 것이지만 나한테는 잘하는 부분이기에 모든 것이 다 잘하는 것이 아니라고 해서 틀린 건 아니다 결국 스스로 잘하고 있다는 칭찬도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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