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케이비R입니다.
지금 집값이 너무 높으니 앞으로는 더 떨어지지 않을까?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다는데, 세계 경제는 괜찮을까?
코스피가 많이 올랐으니 곧 조정이 오지 않을까?
그러면 집값도 내려가지 않을까?
혹시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지 않으셨나요?
저 역시 첫 실거주 집을 매수하기 전까지
같은 고민을 반복하며 매수를 주저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정부가 집값을 잡아주면 좋겠다.”
“의식주는 국가가 어느 정도 관리해야 하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집은 사람이 반드시 살아야 하는 공간이니까요.
하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집값은 계속 상승했고,
‘벼락거지’라는 말까지 등장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곧 떨어지겠지”라는 기대 속에서
우왕좌왕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집값은 떨어져야 하는 것일까요?
KB 매매지수를 보면
장기적으로 가격은 우상향 해 왔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는 화폐 제도 안에서 생활하고 있고,
화폐 제도 상 화폐의 양이 늘어나게 되면서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실거주로 매수했던 집의 가격이
시간이 지나며 상승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결국 막연한 공포 속에서 기다리는 선택이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 안에서 기준에 맞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혹시 지금도
막연한 불안감에 주저하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완벽한 타이밍은 오지 않습니다.
다만, 준비된 사람의 결정은 시간이 지나면 자산이 됩니다.
감당 가능한 선에서, 자신의 기준에 맞는 좋은 집을 꼭 만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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