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 지원을 할 때마다
“이번엔 되지 않을까?” 기대하지만,
결과는 불합격이셨나요?
몇 번이고 떨어지다 보니
“이쯤에서 그만해야 하나?” 생각드시나요?
열심히 지원서를 준비해봤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괜히 자신이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두의 동료 호이호잉 입니다:^)
강의 수강을 하면서 용기있게 조장신청을 해보았지만,
아쉽게도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라고 넘겨보려 해도,
마음 한켠이 무거울 때가 있습니다
“내가 리더십이 부족한 걸까?”
"내가 너무 나서는 걸까?"
꼬리에 꼬리를 쿠는 생각 끝에
결국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그래도..다시 지원해도 될까?"
그 질문을 타인이 아닌 스스로에게 먼저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왜 조장이 되고 싶은 걸까?"
‘남들이 하니까, 좋아보여서’가 아니라 정말 내가 원해서인가요?
누구의 시선에서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게 아니라,
능동적으로 내 마음의 방향을 먼저 들여다보아요:)
완벽하게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리더와
끝까지 사람들과 곁을 지키는 리더
내가 그리고 있는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요?
계속 반복되는 부정적인 생각이 스스로를 너무 힘들게 한다면
잠시 쉬어가는 것도 대단한 용기입니다.
용기를 내어 도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멀리 가기 위해서는 내 마음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난 안돼’가 아니라
‘그럴 수 있지, 이번엔 다른 사람이 더 적합했나보다’라고
생각의 무게를 가볍게 해보는건 어떨까요?
조장이 아니어도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돕는 사람,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
꾸준히 참여하며 힘을 보태는 사람
이외에 방법을 찾고 행동하는 과정에서
또다른 동기부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네! 후회할 것 같다면 한 번 더, 아니 몇 번이고 같이 도전해요-!
다만, 스스로 더 단단해진 나만의 이유로 지원해보아요!
도전은 결과가 아닌 고민하고 시도하는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한 번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혹시 이 글을 보고 있는 동료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계속 도전한다 vs 잠시 멈추고 나를 돌아본다
댓글로 생각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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