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해결책을 못 찾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7월 내마반을 듣고, 이번달 부터 열반기초를 수강중인 부린이입니다.
현재 청년버팀목전세자금대출로 2.8억 보증금에 대출 2억으로 전세 거주중입니다.
보증금 8천만원 제외 종자돈은 1.3억 정도 됩니다.
임장을 다니면서 앞마당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방향 설정이 안되니 의지가 떨어지는 중입니다.
현재 상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23년 2월 초 전세입주를 하여 잔여기간이 1년 5개월 정도 남음
2. 도시기금 전세대출의 경우는 주택 매입시 전세대출금을 즉시 상환해야 함
3. 대출 상환후 갱신시점이 아니면 동일 주택에 대해서는 일반전세자금대출이라도 다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음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1호기를 구입하게 될 경우 전세계약기간을 못 채우고 이사를 가거나, 신용대출로 전세대출을 상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방안
1. 1년 5개월 잔여 전세기간을 채우고 1호기 투자를 한다
2. 1호기 구입 준비가 되면 계약을 깨고 이사를 간다
(임대인과는 아직 얘기하지 않아 어떻게 나오실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어차피 1년 5개월 동안 계약을 못하니 임장 가려다가도 핑계를 대면서 안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