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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안녕하세요 열기 90기 23조 비싼붕어빵입니다.
월부에서 공부한지 만 4년을 채워가고있는 저는
해마다 열기를 듣고 있어 네번째 수강인데요.
들을때마다 새롭고, 들을때마다 진한 감동과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투자공부를 하고있고,
두채 투자를 경험하며 시간을 채우고 있고,
10억 달성에 조금더 가까이 가고 있는 시점에서
열기를 들으니, 또 더 와닿는 포인트들이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꼭! 재수강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자본주의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자본주의라는 게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자본주의라는 무서운 게임안에 넣어둔 플레이어가 죽든 말든
아무도 그 게임의 룰을 알려주지 않았는데 게임의 플레이어가 되어 살아가고 있고
나는 자본주의에서 살고있다고 착각 했습니다.
그저 자유롭게 돈을 벌고 쓸 수 있다는게 자본주의라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은 정말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AI와 로봇에의해 조종당할 위기에 처해있고
더이상 사람이 사람으로서의 쓸모와 가치를 잃어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세상이 작동하는 원리, 즉 자본주의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 본질을 알고 그 게임의 룰대로 게임에 임한다면, ai가 세상을 지배한다고 해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마터면 열심히 일할 뻔 했습니다.
하마터면 근로주의에 충실한 사람으로 살뻔 했습니다.
하마터면 자본소득의 맛을 보지 못하고 살뻔 했습니다.
게임 안에서, 돈에 대한 태도를 바꾸고, 본질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공부하며,
행동을 바꾸어가면서 자본을 하나씩 쌓아나가며 위너가 되기위해 살겠습니다!

게임에서 지면 무자비하게 총을 쏴 죽여버리는 오징어게임에서도
그 게임의 룰은 알기쉽게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자본주의안에서 똑똑하게 룰을 숙지한 플레이어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가
아무도 모르게 죽어버릴 수도 있는 무지한 플레이어에게
이제라도 룰을 알려주신 너바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부동산 투자에서 변하지 않는 것
자산을 쌓기 위한 방법으로 부동산 투자를 선택했습니다.
자본주의의 룰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부동산 투자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시대는 변하지만 어느시대에도 집은 필요하고 물가에따라 오르는 것이 집이 가진 본질입니다.
사람들은 가치가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선시대에도, 20세기에도, 21세기에도 사람들이 가치있는 집을 좋아하고,
그게 바로 수요가 됩니다.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만한 상품이 계속해서 공급될지를 살펴야합니다.
시대가 변한다해도, 정부정책이 변한다해도 가격을 결정하는 수요와 공급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사모을 자산이 수요와 공급에의해 가격이 상승할 가치있는 자산인지에 집중하여
돈이 일할 수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게 자본주의의 룰!이니까요
4년간 투자공부를 하면서.
먹을 거 안먹으며 차곡차곡 모아
2년마다 한번씩 2천만원씩 전세금을 올려주던 착한 임차인이었습니다.
남편이 대기업 건설회사를 다녔지만, 우리 인생에서는 집은 살 수가 없을거라고 생각했고
이제 일본처럼 집이 남아돈다는데 우리 네식구 다리뻗고 잘 집이 없겠냐고 생각했습니다.
자본주의의 룰을 몰랐기때문에 자발적으로 밀려나가는 선택을 했습니다.
그러던 제가 월부에서 자본주의를 배우고, 자본주의의 룰을 익혀가며
한단계 한단계 자본을 쌓는 시간을 쌓고 있습니다.
배운대로 성과가 나오는 투자자는 아니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어리버리 굼뜨고 느리고, 천천히 성장하는 투자자였다고 하는게 더 맞겠네요.
하지만, 제가 그 안에서 잘 했던건, 떠나지 않았고, 꾸준히 계속 독강임투를 했고,
부동산으로 부를 쌓아오신 너바나님, 너나위님, 많은 멘토님 튜터님의 말씀에 귀귀울였고
그분들이 가신 길을 따라가려고 매순간 도전했던 것 같습니다.
아직 목표달성까지 한참이 남았습니다.
그때까지 버티라고 배웠습니다.
아직 투자도 두번밖에 해보지 않았고,
공부는 열심히 했지만, 아직 현장에서의 경험이 적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하는 매 순간이 처음이고 떨립니다.
너바나님도 성과가 났던 10년이 지나서야 겨우 떨리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더 많이 경험하면서 시간을 채워나가며 더 많이 성장할거라 믿습니다.
이제 심어 놓은 씨앗이 잘 자라 새싹이 되고 잎을 틔워 자라면 더 큰 화분으로 옮겨심으며
열매를 맺는 단계까지 월부라는 환경안에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미천한 저를 깨우치게 해주시는 너바나님
당신이 힘들게 쌓아 올린 경험의 시간을 레버리지 할 수있도록
진심을 담아 알려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붕어빵님의 뜨거운 진심이 담긴 후기라 그런지, 후기를 읽으면서 제 마음도 다시금 뜨거워졌습니다 자본주의의 룰을 알고 게임에 진심으로 임하실 붕어빵님의 다음 투자 챕터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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