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찌]#독서후기 #웰씽킹 #23

26.03.05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웰씽킹
저자 및 출판사 : 켈리 최 /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026. 2. 24.(화) ~ 3. 4.(수) (8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7가지 생각의 뿌리 # 진정한 '부'# 내가 중심이 되어 행동하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내용 및 줄거리)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당신부터 귀하게 여기십시오' 이 문구는 책 맨 앞장에 저자 소개 후에 옆에 보면
적혀있는 문구이다.저자 '켈리 최'는 힘든 상황에서 강 앞에 서서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고 할 때 어머니를
떠올리면서, 삶의 의지를 다시 불태우고 제2의 삶을 살아가고, 부자마인드를 습득하고, 사업을 성공시키고
부의 챌린지, 생각의 뿌리 7가지를 강조하면서 지인,동료,저자들에게 진정한 부를 창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느끼고,연구하고,실천햇던 7가지 방법들을 책을 통해서 전달하낟.


2.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적용할 점은 무엇인가?)
-여러 필독 도서를 읽으면서 실천 못햇던 목표 글쓰기, 목표 시각화도 정말 실천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 나의 구체적인 목표를 알아야 할 것이고, 그것이 내가 슬럼프가 왓을 때나 지쳣을 때 목표
글쓰기, 시각화를 통해서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잇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엇다. 
책을 읽으면서도 내 옆에 이렇게 훌륭한 멘토분이 잇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여러번 들었다.생각의
뿌리 7가지 방법들을 하나씩 적용해보고 실천해봐야겟다. 그리고 진정한 의미의 부를 느끼기 위해
나 뿐만아니라 내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기버의 역할로서 작은 것이라도 베풀 수잇는 자세를
가져야겟다고 생각이 들엇다. 그리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기!! 힘들다고 그냥 놔버리는 것은 정말 좋지 않다.
힘들다고 놔버리고 나중에 다시 돌아오면 몇년의 수고로움을 다시 시작해야되지 않겟는가! 힘들면
파란열정으로 2달에 하나의 앞마당을 만들어도 되고, 너무 목표지향으로 가기보다 작은 것부터
성취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면서 자신감을 얻고 에너지를 얻는 방향으로 나아가야겟다.

 

3. 인상깊은 구절 및 느낀점(시각화, 목표 쓰기)
(p.86)작은 행동들을 하다 보면 될지 안 될지 답이 나오기 마련이다.그러므로 생각만 하지 말고 즉시 행동하라
(p.93)돈은 부의 일부이지 전부가 아니다. 진정한 의미의 부란 나에게 들어오는 돈을 다른 곳으로 새지 못하게
막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까지 전달하는 완전한 과정,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일이다.
->내가 선한 영향력을 남들에게 주기 위해, 기버의 역할로 무조건 많이 더 큰 것을 주겟다는 생각보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여 작은 행동들로 지인,동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첫 걸음이라고 생각이 든다.
(p.163)실패를 통해 더 나은 결단을 내렸고, 그 실패는 큰 선물로 돌아왔다. 
->주식으로 큰 돈을 잃고 월부에 들어오게 된 것도, 실패를 통해 더 나은 결단을 내렸고, 그 실패로 큰 선물로
월부 환경에 들어온 것일 수 있다.그리고 '이거 아니면 다른 대안이 있을까?'라는 생각은 절대 잊지말고
포기하지말고 꾸준히 오래하자
(p.172)나를 사랑하는 일의 핵심은 '없음'보다 '있음'에 집중하는 것이다.
->'없음'에 집중하게되면 남들과 비교하고 나를 작게 만드는 일이다.비교는 어제의 '나'와 아파트만 비교하는
것이라고 배웠다.그리고 나에게 있는 것,장점들을 찾고 더 키우고 베풀 수잇는 것에 집중하자
(p.176)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가장 본질적인 방법으로 믿겨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으니까 믿는 것이라고
강조했다.당신이 이 물음에 망설이지 않고 대답하려면 무의식 속의 세상에 강한 신념을 심어야 한다
->월부환경에 들어와서 1호기를 할 때까지 나도 정말로 믿겨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으니까 믿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할 수잇다, 하겟다는 마음을 가지고 튜터님과 강의를 믿고 함께하는 동료를 믿으며 1호기를 햇고
아직 보유중이지만 수익이 나는 구간이고, 그래서 다음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잇엇다.
(p.277)실패한 사람과 성공하는 사람의 차이는 1할이나 2할 그 어디쯤이다.성공한 사람은 성공할 때까지 한다.

실패한 사람은 마지막 1할을 남겨두고 재능이 아니라며 돌아선다. 몇년씩 쏟아온 것을 버리고 다시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하려고 한다.그러지 말고 반드시 될 때까지 해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것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튜터님,강의에서도 수없이 들어오는 이야기이다.월부 환경안에서 꾸준히 하는 사람이 강하고 성공한 사람이
라고 할 수잇는 것이다. '이것말고 다른 대안이 있을까?'항상 생각하면서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해나간다.
(p.299)그러나 우리가 고난,상처, 불행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있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럴 때일수록 내가 가고자하는 가장 이상적인 상태를 상상하며 나아가야 한다.어차피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고난,상처,불행이 없을 수가 있을까.. 임장 가고 임보 쓰고 업무,가정,모든 것을 돌보면서 몸이 두개라도
부족하고 잠도 부족하고..하지만 이것 또한 성장하는 과정의 일부이다. 내가 가고자하는 경제적 목표를
상상하면서,피할 수없으면 즐기면서 하다보면 경제적 목표 달성과 서울 안에 등기 칠 수있지않겟는가
(p.301)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당신부터 귀하게 여겨라. 삶을 하찮게 여기는 순간, 사람은 그때 죽는다.
->나의 입장에서 나를 귀하게 여기는 것은 내 건강을 챙기는 것이다. 저자분처럼 극단적인 상황까지
몰리지는 않앗지만, 나를 귀하게 여기는 것은 임보 때문에 수면 줄이고, 직장,과정을 소홀히 하는 염려때문에
내 건강,유리공 등을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4.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부의 인문학/브라운 스톤, 부자가 되는 생각의 틀과 태도를 다시 배우며 경제적인 사고방식과 인문학의

내용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아찌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