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공루틴 입니다.
재테크 공부를 하다 보면,
내 집 마련을 위해 공부하다 보면,
투자 공부를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왜 이렇게 힘들지?”
“이것 저것 할게 너무 많은데”
“잠깐 멈췄다가 다시 할까?”
회사도 바쁘고
시장도 혼란스럽고
투자 결과도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속도를 줄이거나 멈추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시장을 오래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로 그 지점에서 멈춘다는 것입니다.
성장 과정에는
반드시 반복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임장도 반복
독서도 반복
회사도 바쁘고
고민도 반복됩니다.
그리고 바로 그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같은 구간을 지나갑니다.
한 가지 아셔야 할 내용이 있습니다
멈춘 사람은
사실 지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쳤다는 것은
약하다는 신호가 아니라
이미 꽤 멀리 왔다는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지칠 때 우리는 보통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필요한 것은 더 큰 열정이 아니라
문제를 단순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해야 할 질문은 이것 하나입니다.
즉
나의 최종 목표로 가는 길을 해치는가입니다.
본질을 해지는 것이 아니라면
잠시 줄여도 됩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유지해야 합니다.
투자 방향을 유지하는 것
속도는 줄일 수 있지만
방향은 유지해야 합니다.
시장을 오래 보면
특별히 뛰어난 사람보다
끝까지 남아 있는 사람이
결과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결국 다음 기회를 먼저 봅니다.
스콧 애덤스의 '더 시스템' 에는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을 희망하지 않는다.
성공을 결심한다.
결심이라는 것은
대단한 열정이 아니라
그만두지 않는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투자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오래 달리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빠른가보다
얼마나 오래 가는가입니다.
이미 성공한 투자자
너바나님이 이런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제가 올라간 것이 아니라
저는 러닝머신에서 내려오지 않았을 뿐인데
남들보다 멀리 와 있었습니다.'
결국 답은
특별한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꾸준히 하면 됩니다.
그리고 어쩌면
지금 여러분이 느끼는 지침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멈추는 구간을
지나가고 있다는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기회는
대부분 그 이후에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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