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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중학교 때부터 성실하고 똑똑해서, 항상 앞을 보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가 주변의 권유로 해보니 꽤 도움이 된다고 해서 기억해두고 있었는데, 마침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가 열려서 수강하게 되었다. 일단 부동산에 대한 건 전세랑 월세 개념이나 매매 이런것밖에 모르던 쌩초짜인 상태에서 ! 드디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2. 오프닝 강의 수강 후 느낀 점
일에 적응하고 업무에 익숙해진지 2년차, 그동안 집에 오기만 하면 지쳐쓰러지기 바빴는데, 드디어 여유가 생겼다. 솔직히 취업 공부 이후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서, 계속 책상위에 앉아있기 힘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아는 이야기들도 나오고, 희망적인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처음엔 조금 의구심이 들었었지만, 그래도 이 강의를 성실히 들으며 과제를 수행하다보면 내 안에 조금 성장이 일어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3. 내용에 대한 이야기
소액이더라도 투자를 권장하시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아직 엄청난 초심자이니까, 섣불리 생각하지 말고 나만의 인사이트를 얻어서 참고삼아 개발해나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여러 현실적인 질문과 답변을 보면서 그래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4. 깨달은 점
투자는 결국 심리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변동 차트를 보면 가격이 제일 낮을 때 사고, 제일 비쌀 때 파는 것이 현명할 것 같다고 쉽게 생각한다. 하지만 흐름이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서 난 아직 그 저점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다. 결국 가치대비 저평가 되었는지 아는 것이 어렵다.
또한 고점도 찾기가 어려운 것 같다. 일단 저점을 찍으면, 소유자들은 불안해지고(내려가서) 조금 올랐을 때 바로 팔아서 거래량이 늘게된다고 한다.
내가 삼성전자 주식을 8만원에 샀을 때 5만원이 되며 걸렸었던 정신병이 생각났다.ㄷㄷ
그래서 조금만 올라도 팔게 된다. [[이때를 노려 추매를 했어야 했다]]
흐름에 휩쓸리지말고 조용히 흐름을 탄다. 큰 그림을 보아야 한다.
결국엔 ‘확신‘싸움인 것이다. 아무리 가치있는 것을 가져도 이게 오를 것이란 확신이 없다면 놓치고(팔아버리고) 만다. ’확신’은 근거를 쌓는 연습에서 나온다.
그 근거를 쌓는 연습을 위해서, 언제나 모든것의 원인을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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