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네이버부동산
2-3강을 듣고 느낀 점은 생각보다 아파트. 빌라를 꼭 사고싶어서 사는 사람은 없겠지만 환금성이 낮아 위험하니 차라리 아파트를 사는 게 낫다는 것이다.
그리고 매일 나오는 이슈나 기삿거리, 유튜브 내용들은 ‘날씨’ 이자 그날의 컨디션에 불과하다.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밀고 나가야한다.
큰 흐름은 결국 공부해야 보이며, 저환수원리에 따라서 토지(직장, 교통, 학군), 건물(신축)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
강의대로 살면서 부동산이 제일 큰 쇼핑인데, 그걸 공부를 하지않고, 분석하고 들입다 파지 않고 그저 그냥 돈 맞춰서 하는게 말이되냐. 너바나님도 그렇게 물려서 고생하는게 부동산인데. 건물 외벽이나 내벽에 틈이 있는지도 반드시 봐야한다는 것이다.
제일 중요한 거지만, 최소한 5년은 들고 있는단 생각으로 들어가야한다. (보수적으로 중간에 손해 구간이 있을 수 있으므로, 만약 중간에 금액이 내려가도 5년을 기다려야 한단 뜻일 거다.)
가격 그래프를 보면 신기하다.
폭락할때, 폭등할때. 모두 계단식으로 오르고 내리지 않는다. 그 저평가 구간이 분명이 존재한다.(결국 마지막에 오르면 저평가였던 거다.) 전고점 대비 10프로? 20프로 이하면 무릎, 수익보장이라고 보면 되는 듯 하다.
그만큼 신중해야한다.
그리고 중간에 내가 정해둔 수익만큼 먹으면 바로 빠져나오기도 해야한다.
공부하긴 귀찮다. 누가 떠먹여주지 않으니까.
그래도 꼭 필요한 것 같다.
주식과 부동산의 공통점이 꽤 있는 것 같다.
오르고 있으면 달리는 마차에 타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그때가 제일 위험하다고 강사님은 말하고,
모두가 악재라고 말하며 떨어져서 안좋다고 말할때 사는게 기회일 수도 있단 말을 계속 하셨다.
나도 그랬던 것 같다.
싼 가격에 사서 비싸게 팔기.
쉬워보이지만 정말 어려운 말이다.
누군가는 주저할때 누군가는 도전한다.
못할 거야, 란 생각보다 일단 해보자란 생각으로.
하여튼 완료주의로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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