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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윤이나는 우리 ㅁ12ㅐ 2율] 첫 월부학교 겨울학기 성장 경험담 : 101🌠

26.03.07 (수정됨)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제 첫 월부학교 겨울학기편…… 마지막 달입니다.

솔직히 시작 할 땐 진짜로 3월이 되게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짧다 짧아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더 성장하고 나아가야 하니까~~

제 성장경험담을 쓰는 시간을 통해 되돌아 보고자 합니다!!

 

그럼 Let's go


 

구분목표실적
독서85(진행 중)
강의75(5,6강 수강예정)
임장횟수3048
부동산40134
매물210161
보고서350326
나눔나눔글109
후배대화11
QnA3020
투자매물문의22(도전 중)

 

서 : 가장 소홀하지만 중요함을 깨달았다.

목표 : 8권 / 달성 5권

  • 기브 앤 테이크
  • 챔피언의 마인드
  • 죽음의 수용소에서
  • 돈의 대폭발
  • 자기관리론
  • 돈의 방정식(진행 중)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
  • 생각 중!!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문구는

기브 앤 테이크의

81p : 세상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러는 동안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다. 

→ 그냥 별 이유가 없다. 그냥 좀 따뜻하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좀 따뜻하고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그저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인 것 같다.
그래서 나부터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이번 학교 과정을 통해 왜 독서를 해야 하는지,
왜 그 과정이 사람을 성장하게 만드는지 조금은 알게 된 시간이었다.

 

의 : 학교에서 튜터님들의 투자 사례를 같이 복기하고 더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배웠다.

목표 : 6강+1강(노원구특강) / 달성 5강

1강 : 양파링멘토님

2강 : 자유를향하여멘토님

3강 : 빈쓰 튜터님

4강 : 프메퍼 튜터님(오프라인)

5강 : 선배님 강의

6강 : 너나위 멘토님(오프라인)

 

찐 투자자들의 복기 사례를 함께 다뤄보면서
단순한 성공 경험담이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마주한 문제들을 실제로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볼 수 있었다.
그런 사례들을 통해 내가 진짜 투자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도 느낄 수 있었던 강의였다.

 

기초·중급·실전 강의가 지식적인 부분을 강화하는 과정이었다면,
학교 강의는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법과 내면을 어떻게 단단하게 만드는지를 뾰족하게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그저 빛 너나위님을 직접 보러 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설렌다. : ]

 


장 & 자 : 현장을 잘 파악하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목표 : 임장 30회, 부동산 40개, 매물 210개, 임보 350장 /

 달성 : 임장 48회, 부동산 134개, 매물 161개, 임보 326장]

 

인생의 방학을 맞이하여 많이 배우고 싶었다.(일을 쉬고 있었다.)

그러던 중 튜터님의 말씀

 

1월편은

마음 단단히 먹어요. 

임장지의 매물임장 횟수를 극도로 늘리고 투자금에 가능한 단지들을 전임을 돌려서 찾아봐요.

매물임장 많이 하다보면 율님 투자적으로 엄청 성장할거고,
저환수원리에 맞는 투자하는데 얼마 안걸리게 될거에요.

120개 볼 생각하면 어렵지 않아요.

상황을 주도적으로 만들어보세요^^

 

투자를 정말 하고 싶었지만, 막연했습니다.

그런데 튜터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승부욕이 발동했습니다.

 

다만, 그 허들을 넘는 일이 단기간에 되지는 않았습니다. 

첫 매임은 8개로 시작했고, 출발은 솔직히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했습니다. 그리고 임장지에 6일 연속으로 살다시피 했습니다.

그 결과, 84개. 최임 발표 이후에는 101개.

 

2월편은

율님! 내 목표를 믿으세요.

‘된다’만 생각하세요.

무조건 잘 될겁니다. 화이팅!

 

- 윤이나 튜터님 -

 

이번에도 역시 현장파였습니다.

마지막 방학을 임장지에 넣고
6일 동안 숙박하며 매일 워크인을 했습니다.
 

가치와 조건을 하나라도 더 만들어보겠다는 마음으로
현장감을 직접 겪어보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이 의미 없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아쉬움도 남습니다.

 

조.급.함.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놓치는 것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현장에서 다양한 과정들을 거치면서 많이 달라진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나는 아니겠지? 설마 내가 그러겠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그 모습들이 다 저였고, 제가 했던 행동들이었습니다.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나는 그러지 않을 줄 알았는데, 결국 다 하고 있던 제 모습을 보며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윤이나 튜터님과 미래즈 덕분에
이 정도에서 깨닫고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은 3월에서도

제가 배운 과정들을 활용하고 더 단단해진 나와 함께! 그리고 미래즈와 함께

 

그리고  

율님은 임장지에서 어떤 물건 찾아올지 기대되고.......

<윤이나 튜터님 말씀 중에서….>

라고 말씀해주신 우리 튜터님과 함께

 

나는 반드시 투자를 잘 할 수 있다!를 달성하고 싶습니다.

 


나눔 : 누군가는 내 나눔 글이 정말 소중한 글일 수 있다.

[목표 : 나눔글 10회, 후배대화 1회, QnA 30회 /  달성 : 나눔글 9회, 후배대화 1회, QnA 20회]

 

  1. 독·강·임·투에 ‘독’이 빠지지 않는 이유 : https://weolbu.com/s/J03UiNqaUA
  2. 너에게 내 나눔 글이 닿기를 : https://weolbu.com/s/KIaJ83iB9W
  3. 현장에 답이 있다. 매물 임장의 중요성!!! : https://weolbu.com/s/KU01z9RIC8
  4. 어쩌면 지금의 배움이 가장 쉬운 일일지도 모릅니다.(= 나에게도 하는 말) : https://weolbu.com/s/KjDDUVM6Bq
  5. 이 장표, 시세지도 첫 페이지에서 못 뺍니다. : https://weolbu.com/s/KtQylE8ETW
  6. 매물 임장 가서 하면 안 될 행동 Top 3 (부제 : 진짜 하지 마세요!!) : https://weolbu.com/s/K5VMNlYnUc
  7. 선도지구,  정책을 사는 걸까 가치를 사는 걸까 : https://weolbu.com/s/K9F4IZ9g3G
  8. 오늘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 자기 전에  많이 생각날 거야. 오늘 많이 조급할 거야. : https://weolbu.com/s/LQGooB8Aog
  9. 워크인, 무서웠던 문이 설레는 문이 되기까지 : https://weolbu.com/s/LYE8r5xy8I

 

“나눔글은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군가에게는 2율님의 경험 하나가
정말 값진 경험으로 다가올 수 있어요.
그 한 사람이 같은 과정에 빠지지 않게 만든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제 첫 실전반 리스보아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

 

그래서 썼습니다.

 

조회수가 1이라도
누군가는 읽었다는 뜻이니 괜찮고,
그 한 사람에게 1cm라도 울림이 남기를 바라며 적습니다.

<제 나눔글인 “너에게 내 나눔이 닿기를”에서 발췌한 부분 입니다.>

 

 

오늘부터 그 ‘한 명’을 떠올리며 글을 쓰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적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마인드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정보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조금은 된 것 같아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Q&A 답변을 하면서는
정말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질문 속에서 그분들의 간절함이 그대로 전해졌고,
그 적극적인 태도를 보며 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동시에 저 역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효용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1명이라도 저와 같은 과정에 빠지지 않도록 조회수가 1이어도 좋습니다.

그 한 명이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가가는 동료가 되겠습니다.

 

 


마치며…

 

무에서 유를 창조해주신 윤이나 튜터님

제게 100개를 보자고 제안 해주셔서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의 학교 첫 제자여서 제가 영광이였습니다.

3월도 빗자루 들고 물건 다 쓸어와보겠습니다.

 

그저 까불까불 철없는 반원인 저를

진짜 따뜻함이 뭔지 보여주겠숴!!!라는 마음으로 절 보듬어주시고

그 따뜻함이 식지 않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빌리89 반장님

 

첫 번째 임장지부터 @.@ 아모고또 모르겠숴를 시전한 제게

항상 임장지에서 비교하는 방법을 현장에서부터 밀착 케어해주시고

틈틈이 전화를 통해 괜찮냐 여쭤봐주시는

모자중의 최고모자 섬세한 방울모자 부반장님

 

매일 임장지 갈 때마다 저와 함께 선두에서

율님~~~~~~~~~~~ 천천히 가요. 너무 앞장서서 안 가도 됩니다.

율님~~~~~~~~~~~~~~~~~~우리 이거도 해봐요. 할 수 있어요.

하면서 저를 케어 해주신 

으쌰으쌰쌰쌰 호이호잉 부반장님

 

물건 털러 갈 때마다, 임장지에 혼자 있을 때마다 제게

율님 덕분에 정말 자극 많이 받습니다. 해주시고

나아가 다양한 관점을 던져주시며 소재를 찾아주시는 

유쾌상쾌통쾌 요태디님

 

처음엔 정말 뼈로 퐈퐈퐈포파퐉 해주시다가

임장 다닐 땐 제게 필요한 부분을 쓰윽 쓰윽 챙겨주시는

진짜 내동생이였음 넌………맞았어 해주신 

겉바속촉 옆집언니님

 

매번 감사하다 해주시고 매번 정말 도움이 된다며 늘 제게

칭찬 한바구니 선물해주시는 그리고 이번 자율임장지에서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우리의 

반전매력 필사라 2022사라님

 

진짜 누구보다 조용하지만

누구보다 강력한 그리고 두쫀쿠님이라는 든든한 지원군과

인증샷의 최대 피해자이셨던 노란장갑과 노란빵모자가 어울리는 

조용하지만 강한 이거지의 주인공 조은아파트님

 

늦게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재밌게 항상 밝게

지방 임장지의 제 룸메이자 저를 항상 할 수 있다고 해주시는

방탄보다 저는 타에탄님!

 

그리고

길진 않았지만 제 첫 학교에서

첫 전화를 해주시고 첫 100개의 숙제를 받았던 제게

정말 할 수 있다. 진짜 투자자를 할꺼라면 진짜 이건 다 해봐야 한다.

엄청난 응원을 해주시고 끝까지 못해 아쉽지만 

보고 싶은 꼬시 부반장님 

 

 

 

마지막으로

상대적으로 마음이 힘들었음에도 괜찮다 하고,

어려웠음에도 멈추지 않고,

어떻게든 해내려는 그 마음을 포기하지 않은

절대 포기 하지 않는 미래즈의 까불이 2율 

내 학교 생활  못해봤다고 아쉬워하며 후회할 일 만들지 말자!

잘 하고 있어!! 고마워.

 

 

제 첫 월부 학교의 첫 동료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튜터님과 미래즈 모두 화이팅!

 


댓글


율님 천장 격파!!!!!! 대성공!!!!! 짇짜 멋지다~~~~~~

행루다
26.03.07 14:18

율님은 지금 충분히 따뜻한 사람🫶🏻 열정넘치는 2율님 3월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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