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영통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아파트를 매수하려는 부린이입니다. 현재 가계약 및 약정 계약은 마쳤고, 이제 막 토허제 신청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민은 **'세대분리 타이틀'과 '생애최초 대출'**인데요. 현재 저는 주택 소유 이력이 있으신 부모님 댁에 세대원으로 거주 중입니다. 시중은행 생애최초 대출을 받으려면 반드시 단독 세대주로 분리되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세대분리 시점에 대해 의견이 분분해서 헷갈립니다.
어떤 말이 맞는 걸까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진행해 보신 선배님들이나 전문가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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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0억 부부님 안녕하세요. 토허제 승인전 주소지 이전에 대해서 걱정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아파트를 살 때 가장 중요한 요건은 실거주 목적이냐는 것이고, 이는 토허제 신청 시점의 등본상 상태를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물론 집을 매수한 뒤 이사할 예정이라고 할 수 있지만, 구청 담당자에 따라 "부모님 집에 살면 되는데 굳이 왜 이 아파트를 사느냐?"라는 논란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것은 지자체 담당자에게 사전에 꼭 질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100억 부부님 안녕하세요 토허제 승인 전 세대 분리를 통한 무주택 상태를 만드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골드트윈님이 말씀해주신 거처럼 논란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논란이 생기면 이것을 소명하는데 있어서 시간이 걸리고 그 시간이 어려울 수도 잇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결혼하면서 이제 집을 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할 일을 미리 해놓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00억부부님, 100억부부 응원합니다! 토지거래허가의 의미는 실제로 거주하기 위해 필요한가?에 초점을 맞춰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대부분의 매수자분들이 토허제 신청전 지자체 담당자분들께 사전질의를 많이 하고 있어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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