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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9기 다독왕과 mvp에 4활을 건 조_여행전날] 1주차 강의후기 - 투자원칙

26.03.08 (수정됨)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안녕하세요.

여행전날설레임을 간직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여행전날입니다.

 

 투자원칙

강의를 통해 자연스럽게 투자한 물건들이 떠오르면서

과연 나는 저환수원리를 따라서 투자했는가?

강의를 6개월이상 들었다면 저환수원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저환수원리에 맞게 임장임보를 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왜 투자를 못하는가?

저 또한 1호기 투자하기까지 2년이라는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복기 해보면

저평가물건을 찾았음에도 과연 이게 내가 아는 물건들 중 가장 좋은 물건이 맞나?

라는 질문과 함께 다음 임장지를 앞마당으로 만들면 찾을 수있겠지 라는 희망을 가지고 앞마당을 늘렸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의 의미를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물건이 저평가 물건인지는 알았지만 제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역세권, 초품아등 좋은 입지지만 구축

신축인데 초품아이지만 역에서 멀었습니다.

뭐 하나 제 마음을 완전히 만족하지를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투자원칙'이 없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투자원칙에 저도 모르게 

저환수원리 + 내 마음에 들어야함

이성적으로는 저환수원리라는 원칙을 알고 있음에도

내 마음에 들어야 한다는 감정적 기준을 추가했었던 우를 범했었습니다.

그렇게 투자원칙을 지키지 못해

실전투자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현장의 중요성

투자 물건들은 찾는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그렇기에 최대한 많이 자주 현장에 가야 하고 

월세물건/투자금에 맞지 않는 물건/주인이 살고 있는 물건

이런 물건들을 내가 투자할 수있는 물건으로 제끼면 안된다고 강의에서 

여러가지 예를 알려주셨는데

이 중 투자금에 맞지 않는 물건이라고 해서 지나치면 안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투자 물건을 찾으면서 경험했었습니다.

매물임장을 한 물건들이 다 투자금에 맞지 않았지만

저평가라는 확신이 들었기에 목표 매수액과 투자금을 설정하고

시장을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투자물건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은 강의를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통해

실전투자와 연결시켜 인사이트로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강의내용이 결국 실전투자를 하신 선배님들의 인사이트를

레버리지 하는 방법이기에 가장 효율높은 방법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투자오답노트

우연히 좋은 시기에 좋은 물건을 매수 할 수 있었던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게 실력이 아님을 아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강의에서 알려준 방법은 

결과와 과정을 분리하는 것

투자오답노트를 통해 우연인지 실력인지를

복기를 하는 것

그것이 투자자로서 인사이트를 쌓는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제가 투자결론에 넣고 자주 보는 칼럼입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5999177

같은 단지 비교라도 투자시기마다 좋은투자의 선택이 달라질수 있고

투자자는 항상 현장의 상황을 따라 투자의 유연성을 가지고 있어야 함을 알 수 있었던 글입니다.

어제의 답이 오늘의 답이 아니듯

요즈음 시시각각 변하는 시기에

필요한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일상이예술
26.03.08 06:08

강의후기까지 끝내셨네요 ^^ 넘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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