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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여행전날의 설레임을 간직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여행전날입니다.
강의를 통해 자연스럽게 투자한 물건들이 떠오르면서
과연 나는 저환수원리를 따라서 투자했는가?
강의를 6개월이상 들었다면 저환수원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저환수원리에 맞게 임장임보를 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왜 투자를 못하는가?
저 또한 1호기 투자하기까지 2년이라는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복기 해보면
저평가물건을 찾았음에도 과연 이게 내가 아는 물건들 중 가장 좋은 물건이 맞나?
라는 질문과 함께 다음 임장지를 앞마당으로 만들면 찾을 수있겠지 라는 희망을 가지고 앞마당을 늘렸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의 의미를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물건이 저평가 물건인지는 알았지만 제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역세권, 초품아등 좋은 입지지만 구축
신축인데 초품아이지만 역에서 멀었습니다.
뭐 하나 제 마음을 완전히 만족하지를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투자원칙'이 없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투자원칙에 저도 모르게
저환수원리 + 내 마음에 들어야함
이성적으로는 저환수원리라는 원칙을 알고 있음에도
내 마음에 들어야 한다는 감정적 기준을 추가했었던 우를 범했었습니다.
그렇게 투자원칙을 지키지 못해
실전투자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투자 물건들은 찾는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그렇기에 최대한 많이 자주 현장에 가야 하고
월세물건/투자금에 맞지 않는 물건/주인이 살고 있는 물건
이런 물건들을 내가 투자할 수있는 물건으로 제끼면 안된다고 강의에서
여러가지 예를 알려주셨는데
이 중 투자금에 맞지 않는 물건이라고 해서 지나치면 안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투자 물건을 찾으면서 경험했었습니다.
매물임장을 한 물건들이 다 투자금에 맞지 않았지만
저평가라는 확신이 들었기에 목표 매수액과 투자금을 설정하고
시장을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투자물건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은 강의를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통해
실전투자와 연결시켜 인사이트로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강의내용이 결국 실전투자를 하신 선배님들의 인사이트를
레버리지 하는 방법이기에 가장 효율높은 방법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연히 좋은 시기에 좋은 물건을 매수 할 수 있었던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게 실력이 아님을 아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강의에서 알려준 방법은
결과와 과정을 분리하는 것
투자오답노트를 통해 우연인지 실력인지를
복기를 하는 것
그것이 투자자로서 인사이트를 쌓는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제가 투자결론에 넣고 자주 보는 칼럼입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5999177
같은 단지 비교라도 투자시기마다 좋은투자의 선택이 달라질수 있고
투자자는 항상 현장의 상황을 따라 투자의 유연성을 가지고 있어야 함을 알 수 있었던 글입니다.
어제의 답이 오늘의 답이 아니듯
요즈음 시시각각 변하는 시기에
필요한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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