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내집마련 실전반을 수강하게 된,
시골에 사는 직장인 투자자 ‘보라매’ 입니다.
1강은 지난 금요일 저녁에 올라와서,
새벽 시간을 이용하여 알차게 완강할 수 있어서 기쁜 하루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최근의 협상과 계약과정에 있었던 저는,
놓쳤던 부분과 BM할 부분을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강의였습니다.
▶놓쳤던 부분
- 기다릴까? 라는 생각으로 행동 미루기 (고민만X,행동실행O)
- 급매 찾기 노하우 (네부 80%+부사님 20%)
- 급매인지 아는 실력과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길 것! => 구해줘내집
▶BM할 부분
- 1년 후 시작한 사람으로 계속 살아남기 (집값 오르든 내리든 내집, 다음 스텝에 대응하기!)
- 매수 이후 변수를 사전에 대응하기 (다주택 규제 세금 등도, 미리 안심할 수 있도록 계량해보기!)
협상 전 확인 할 5가지: 상상가중시 => 협상의 키 포인트!
목표매수가 정하기 3단계: 물건 특징 > 시장 특징 > 가격 설정
계약조건 합의를 마쳐야 하는 단계: 가계약금 입근 전!!! (반드시~!!!)
▶1년 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안녕! 지금 이 글을 쓰는 나는, 해외출장을 하루 앞두고 있어서 마음이 분주하지만 차분히 아침시간을 보내고 있어!
- 1년 후 너는 지금 서울에 있는 32평 정도의 집에서 살고 있을 거야.
- 그 집에서 너는 아침에 일어나면, 집 인근 수영장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는 딸아이와 집 옆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주말엔 편한 차림으로 걸어서, 인근 브런치가게를 가족들과 찾을꺼야.
- 나는 왜 이렇게까지 집을 갖고 싶나면?
-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사는 나를 위해서
- 기꺼이 소중한 가족시간을 양보해준 와이프와 딸을 위해서
- 그리고, 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미래를 사는 똔팸을 위해서
- 너는 지금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골인지점에 잘 가고 있고, 더 행복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걸 반드시 명심해!
- 구체적인 실행 계획
- 3월: 내마실 완수_내 종잣돈과 상황에 맞는 단지 뽑기
- 4월: 월학 봄학기 1개월차
- 5월: 월학 봄학기 2개월차
- 1년 후의 네가 이 글을 읽을 때, 나는 너에게 정말 잘 이겨내고, 잘 했다라고 말해주고 싶어!
- 계약서에 싸인했을 때의 그 순간을 절대 잊지 마. 지금 내가 얼마나 간절했는지,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를…
- 1년뒤의 너는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아줘서 고마워, 덕분의 우리의 꿈이 현실이 됐어!
- 나는 3월 한 달 직장과 가정의 다사다난할 일이 있더라도, 내집마련/투자자로서의 정체성과 반드시 해야할 일을 놓치 않겠습니다.
서명: 보라매 / 2026년 3월 8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