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 책의 핵심내용
팀원들의 신뢰를 얻는 방법
1) 팀원들을 인간으로 대하고 아끼면 존중한다.
2) 팀원의 관심사 강점 기대 필요 등을 파악한다.
3) 팀원들을 돕기 위해 시간을 낸다.
4) 팀원들과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5) 팀원들이 리더로부터 배울 것이 있어야 한다.
6) 자신의 취약성과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공개한다.
1. 주요 내용
리더쉽의 목적은 지속가능한 탁월한 성과를 내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가 필요하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탁월한 팀을 만드는 것이다.
결국 리더쉽의 목적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탁월한 팀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탁월한 성과를 내는 것이다.
단 훌륭한 리더십이 반드시 훌륭한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확률을 높일 뿐이다.
→ 리더의 유형에는 앞장서서 나서는 사람과 뒤에서 조용히 서포트하느
두 가지 정도의 유형을 나눌 수 있다.
각각 성격이 상이하지만 결국 지향해야 하는 점은 팀을 하나로 묶고
공통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다.
탁월한 팀, 성공하는 팀을 만듬으로써 목표 달성할 확률을 높이는 것
그것이 리더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구성원들 개개인이 자신 안의 동기를 발산하여 성장하고 스스로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
또 다른면에서는 그들로 하여금 팀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구성원들에게 팀으로 일하는 법을 가르친다.
팀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구성원들이 그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지 분명히 하며 최상의 성과를 내도록 코칭하고 의사결정을 한다.
→ 리더의 역할에서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것 또한 가장 중요하다.
먼저 솔선수범을 할 수도 있고 뒤에서 조용히 서포트 할 수도 있다.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내가 아닌 구성원들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고 함께 해주는 것이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아닐까 생각된다.
우리는 부드러운 리더들이 훌륭하고 뛰어난 리더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들이 뛰어난 리더로 인정받는 것은 그들이 조용하고 친절하고 부드러워서가
아니라는 것이다.
겸손하고 부드럽지만 독하고 끈질기게 원칙을 지키고 성과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반면 괴팍함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리더들이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는 이유 역시
그들에게는 끈질김이 있었기 때문이다.
→ 리더는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이 있어야 하며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이를 반드시 지키기 위해 끈질기게 노력하고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리더 뿐 아니라 투자자로써도 CEO 마인드를 갖고 나만의 철학을 갖고
행동하고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탁월한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이해를 수정한다.
그들은 이미 해결했던 문제들에 대해서도 다시 고려해본다.
그들은 그들의 기존사고에 대항하는 새로운 관점, 정보, 생각, 모순
도전 등에 대해 열려있다.
자신의 예전 생각이 잘못되었다면 언제든 바꾼다.
→ 성공한 사람은 사고가 경직되어 있지 않고 열려있다.
성공경험이 쌓일수록 과거 행동양식을 수정하기 어려운데
그런 부분이 크게 실패할 수 있는 요소라 생각한다.
내가 리더라도 잘못하고 실수한 부분은 인정하고 빠르게
행동을 고치는 것이 리더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리더의 큰 실수 중 하나는 자신이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또한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지 않는 것이다.
말할 경우 구성원들에게 무시당할까 또는 자신의 권위가 떨어질까 두려워서이다.
이에 모르는 것도 아는 척하거나 잘 모르면서도 과감하게 지시하고 의사결정하기도
한다.
→ 리더는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아닌 팀이 잘 될 수 있도록 돕는 지원자이다.
모든것을 알고 지휘하는 것이 아니며 모른다는 것을 숨길필요가 없다.
권위에 기대에 자신의 무지가 드러남을 두려워하기보다도
그런것들이 쌓여 더 이상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파워풀한 팀을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비결은 구성원을 한 사람의 인간으로 대하는 것이다.
그들이 일을 잘하는 가 못하는가, 리더의 가치에 맞는가 안 맞는가에 앞서
하나의 인간으로 존중하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를 진정성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 리더는 구성원들을 아랫사람이 아닌 동등한 지위의 구성원으로 대해야하며
이를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그만큼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지만 그들을 존중하고 대화하면서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그 사람에 대한 진정어린 생각에 기반한다고 생각하며
받기를 기대하지 않으면서 진심으로 그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에
기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능한 리더는 흔히 말하는 똑게가 아니다.
아무것도 안 하는 리더가 훌륭하다든지 모든 디테일을 챙기는 리더가 훌륭하다든지하는
주장 또한 극단적이다.
노력한 직원들과 일하는 리더와 해병대 신입 지원자들을 훈련하는 리더가 똑같이 행동할 수는 없다.
훌륭한 리더는 어떤 구성월들을 맡아도 이에 맞는 유연한 리더십을 발휘해서 좋은 성과를
내는 리더다.
→ 리더는 모든 구성원을 똑같은 기준에 맞게 대해서는 안된다.
그들의 장점과 단점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응과 행동양식을
전달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유연성이며 이를 위해서는 더욱 구성원에 대한 관심과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리더는 미움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혁신하려는 사람이 미움받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렇다고 파리가 무서워서 창문을 열지 않고 닫아놓을 수만은 없다.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하고 멘탈이 단단해야 한다.
→ 리더는 항상 좋은 말만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다.
어렵고 마음이 불편하지만 잘못된 부분은 지적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런 과정에서 관계가 틀어지고 다시는 돌이키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 역시 감당하고 단단한 내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나는 최고의 자리에 오른 리더들을 많이 보았지만 그저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직을 잘 다루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강함과 부드러움을 잘 조합한다.
사람마다 섞는 비율이 약간씩 다를 뿐 절대 강함을 놓지 않는다.
썩은 사과에 대해 단호하지 않으면 모든 사과를 썩게 만들 수 있고
두려움이 없으면 함부로 선을 넘는 이들이 나타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 리더는 강함과 약함을 두루 갖추어 조직을 이끌어야 하며
상황에 따른 판단에 따라 대응양식을 바꿔야 한다.
책에서 나온 썩은 사과는 빠르게 제거할 수 있는 강함과 함께
팀원들의 어려움에는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함이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권을 누리고 누구에겐가 섬김을 당하는 것을 처음에는 불편하게
느끼기도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그것을 당연시 여기게 된다.
그러다 보면 스스로 실력을 쌓기보다 안주하게 되고 그 특권을
지속하고자 한다.
결국 경쟁력이 약해지고 그 자리에서 나왔을 때 전문성을 가지고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분들은 많지 않다.
→ 리더의 자리는 특권이 아니다.
그리고 리더의 자리를 오래하다보면 그 자리가 특권으로 착각한다.
아랫사람을 하대하고 리더의 자리에 심취해 실수를 하게 된다.
리더는 가장 밑에서 조직을 서포트 하는 사람이다.
앞에 나서는 사람이 아닌 조직의 성공을 위해 희생하는 조력자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일의 격을 쓰신 신수정 선생님의 책으로 리더의 자세와 태도에 대해
인사이트가 많은 책이었다.
이 책에서 나온 내용들이 회사에서의 리더, 그리고 월부에서의
튜터, 그리고 리더로써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
인상적인 내용은 리더란 팀을 위한 조력자이며 공통의 미션을 위해
하나의 팀으로 만들고 이를 통해 성공 확률을 높이는 데 집중해야 하며
조직원들을 대할 떄는 유연성 있게 대하면서 때로는 쓴소리도 해야한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 책을 통해 리더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행동양식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리더로써 미움받을 용기를 가질 것
리더의 자리는 특권이 아님을 받아들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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