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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9기 미니드리밍]"1주차 조모임 후기" 축하할 일들이 많았고, 함께 해서 좋았던 실전투자 조모임"

26.03.09 (수정됨)

 

안녕하세요!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미니드리밍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열중 첫 조모임이 있는 날이었는데요!

OT를 진행했지만 어떤 분들이실까,

실전투자 이야기를 하면서 얼마나 친해질 수 있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조모임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1)처음 월부에 들어오게 된 계기와 비전보들에 그려진 

나의 미래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자본주의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그러면서 겪었던 내가 취할 수 있는 이익이 있었음에도

흘려보내야 했던 상황들에 속상해하고, 아쉬워하면서

그것을 계기로 해서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게 되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관심 갖기까지

월부에 들어오기까지 

각자의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었겠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하면서 함께 하는 부분들이 너무 좋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비전보드에 작성했던 목표를 향해 

조금씩 나아가 보자는 이야기를 하면서

살짝은 잊고 있었던 목표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강의를 듣고, 느낀점 새롭게 알게 된 부분에 대해 이야기 나눴는데요!

 

*원더님 : 3개월안에 투자하는 법, 전임하는 법.. 등등 교안의 컨텐츠로만 받아들였었는데, 저대로 하면 되겠다. 빨리 따라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알고 있는 게 진짜 아는 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산속님 : 네이버 부동산 물건들만 봐왔는데. 매물을 턴다.라는 개념이 무언지 몰랐다. 울산 임장할 때, 내가 괜찮다고 생각하고 모의투자로 돌렸던 물건들이 지나와보니 가격이 많이 올랐었다. 그동안 내가 봐왔던 단지들의 가격이 많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확신이 들면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경험들을 토대로 수도권에서도 물건을 계속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깊게 찔러서 물건을 만들라는 말이구나! 느꼈습니다.

 

*잭슨님 : 1)1호기 투자이후에 들으니 강의가 다르게 들렸다. 이번에는 공감이 많이 되었다. 가격 협상할 때 물건을 만드는 과정이 너무나 와닿았다. 임차인 소유권 확인기간 이슈가 있었는데 올 현금 전세입자를 맞추게 되었고, 부사님과 같이 물건을 만들어  부사님이 돈을 빌려주시면서까지 거래를 완성시킨 경험 덕분인 것 같다.

2)최근 투자후 바로 가격의 움직임이 나타남. 가격의 상승과 하락은 중요한게 아니다. 투자의 90%는 멘탈이다. 보유와 매도가 난이도가 높다. 독서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했다.

 

조원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많이 공감이 되었는데요!

강의에서 말씀해주시는 부분들이 아무리 좋은 내용이어도

내가 귀로만 듣고 실천으로 옮기지 않으면 내 것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실전 투자를 통해 경험한 것들, 고민한 것들이 

강의 내용으로 나와 공감이 된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우리가 정말 제대로 배워서 투자를 하고 있구나! 느꼈습니다!

 

3)내 지난 투자를 돌아보며 저환수원리를 적용해 보았을 때, 

잘한 것과 아쉬운 것은 무엇인가요?

 

*감사님 : 확신이 안들었는데. 매코를 통해서 투자를 한 케이스다.  

저환수원리가 어느정도 되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 모든 것이 100%만족하지는 못해서..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 투자금을 줄여서 투자를 하라고 하셔서 원하던 단지를 사지는 못했지만 안정적인 물건을 사서 잘했다라는 생각이 든다. 

 

*꼼다님 : 잘한 것 : 지방투자, 환금성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층향동은 잘 샀지만, 매물을 더 털기전에 물건에 샀다.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쁘지는 않았다. 

 

*나두님 :  시세보다 3천 싼물건이 있어 사고 싶었지만, 사이드에 맞은편 집이 보였다. 

환금성에서 문제가 될 것 같아 매수 하지 않은 것과

역세권이지만 후순위인 단지들, 아직 덜 오른 단지들을 매수하지 않고, 더 좋은 것을 매수한 점이 잘한 부분인 것 같다. 

 

*미니드리밍: 저의 1호기 투자를 복기해 보자면, 환금성이 제일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투자금이 적게 든다는 이유로 4층 물건을 매수했고,

법인세입자가 들어있어서 실거주자에게 매도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1호기 매도시에도 환금성이 문제되다보니 매도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무리 싸다고 하더라도

내가 사는 물건은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무조건 팔아야 하는시기가 오기때문에

환금성이 좋은 동층향, 실거주조건 등을 잘 맞춰서 거래해야 겠다는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조원분들의 말씀을 들었을 때,

1호기 투자는 나의 실력에 한계가 있기때문에

튜터님, 멘토님, 선배님, 동료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독강임투인" 에서 인"의 중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그리고 저와 동료분들의 투자경험을 통해서 

저환수원리"를 제대로 검토하지 않았을 때 우리가 경험하게 될 일들

특히, 환금성 부분에 대해서 잘 검토해야 하고,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매도가 정말 어렵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4)투자한 물건의 매도 및 갈아타기 계획을 이야기 나누어 봅시다.

*원더님 : 1호기 물건, 전세가가 괜찮은 단지를 선택함. 

향후에 이 돈을 꺼내어 2호기 투자를 할 것. 

당장 2년 뒤에 매도 할 수 없으니 4,6년 후에 매도 + 2호기와 함께 더 좋은 매물을 갈아타려고 함

 

이 질문은 많은 분들이 대답하기가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1호기를 투자하신 분들도 계시고,

투자를 진행했지만 아직 매도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해보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강의에서 튜터님 멘토님께서 

"매수와 동시에 언제 매도할 것인지를 생각하며 매수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막상 현장에서는 그게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한다고 하더라도 막연하게만.. 

언제쯤..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구요.

 

그래서 매달 임보를 쓸 때, 

내가 이 집을 2년뒤 매도했을 때, 튀어나오는 금액과

2년 뒤 모을게 될 종잣돈을 합해서 내가 매번 투자할 수 있는 단지들을 

뽑아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투자자인 나에게 와 닿았던 책이 었었나요?

*산속: 부는 산소와 같다. 아끼고 살면 돈 없이도 살수 있을 거라 생각함. 산소가 부족하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느꼈다. 지원받은 아이들이 자생해서 살아가기 어렵다. 가질수록 아이들이 당연하게 전해주지 말고, 어떻게 하면 관리하고 절제할 수 있는지 가르쳐 주라고 하셨습니다.

*잭슨: 몰입 : 투자 시작하기 전에 열중에서 읽었었고, ”...살아있음이 나의 유일한 기회이다“ 아이 수술할 때 이 책을 읽었는데.. 부동산 공부를 절실하게 하게 된 것 같다. 

*나두: "내가 삶을 좀 더 살아보니 부가 빨리 늘어나는 것은 아니었다...조급함은 오히려 독이다.” 

*프롬미님 : 보도섀퍼의 돈 “누구보다 자기 자신에게 먼저 돈을 지불하라.” 매일 누군가에게 지불하면서 소득의 10%를 나에게 지불하라. 나의 황금알이 되어줄 돈을 다음 투자를 할 씨앗을 위함.

*원더 : 원씽 중에 “자신의 목표를 적어두고 친구들에게 공유한 사람은.. 7-80%를 이루었다”  원씽 릴레이를 좀더 정성을 다해야 겠다.

 

조원분들의 인상깊은 구절을 다 받아적지는 못했지만

저마다 독서를 통해서 나의 멘탈을 바로잡고,

각자의 경험과 상황에 따라 와 닿았던 구절들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

 

저도 멘탈이 흔들릴 땐, 책을 읽으면 좋다는 말씀을 많이들어서

지난달에 아침 기상후 제일 먼저 했던 루틴이 독서였는데요!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한달이었는데,

저를 버티게 해준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6)실전투자 조모임 느낀점 ,적용할 점

*미니드리밍 : 각자의 투자 경험을 들으면서 그 때의 상황을 생각하게 되었고, 나도 그럴때가 있었지,, 하는 마음이 들었고, 적용할 점 강의에서 배운 부분을 잘 실천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인드를 위해서 는 독서가 중요하구나.. 느꼈습니다.

*산속님 :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좋고, 나를 객관화 할 수 있어서 좋다. 매수해도 못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다.

*감사님 : 오래했어도 꾸준히 해나가야 하는 거구나! 배웠다. 1호기 하면 끝! 이런 마음이었는데.. 몇 년씩 하신분들 보면서 꾸준히 해야 한다고 느꼈다. 

*꼼다님 : 실전반 말고 오프 조모임이 오랜만인데, 함께 얼굴보고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고, 시세, 시장 흐름에 둔해지기 때문에 환경에 오래 남도록 열심히 하겠다.

*원더님 : 내가 같은 강의를 듣고, 같은 책을 읽더라도 다른 생각과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 각자 강의를 들으면서 상황에 맞게 성장해서 더 좋은 자리에서 기쁜 상황에서 만나면 좋겠다.

*잭슨님 : 실전반을 아직 못다녀 왔다. 어느 정도 몰입하는지 궁금하다. 일반적인 열정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구나를 느낌. 매도 과정 이야기 해주시는 것 듣고, 장난 아니구나! 더 성장해야 할 일이 많구나. 느꼈다. 

*프롬미님 : 강의도 좋았지만 조원분들이 어떤 열정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고, 어떻게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 들으면 공감이 많이 된다. 높은 수준의 자기 검열.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노력, 태도를 많이 배우게 되었다. 

*나두님 : 다양한 경험과 삶의 배경을 가진 분들을 만나서 좋았고, 열중을 안 들었으면, 1호기 투자 후에 나태해졌을 텐데.. 나태해지지 않고 한달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시간 반정도의 조모임을 통해서 

조원분들을 알아가는 과정은 정말 즐거운 것 같습니다.

지난 열중반을 하면서 느꼈던 거지만

매번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관심사에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가는 동료들과 함께하는 조모임이라서

너무 즐거웠고,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너무나 든든했습니다.

매주 얼마나 더 친해질지 기대되는 3월입니다^^

 

우리 조원분들 모두 다 얼굴 보고 이야기했으면 좋았겠지만

각자의 사정때문에 못오신 분들 

남은 3주에는 좀 더 찐하게 몰입하고, 친해져봐요!!

 

 

 

 

 


댓글


나두나두
26.03.08 22:44

조장님~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사실 제가 무슨 말을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후기를 정성스럽게 남겨주셔서 복기할 수 있었네요. 조장님 열정을 반만이라도 따라갈 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한 달 열심히 지내보도록 할게요^^

밸류매니아
26.03.08 23:59

따뜻한 첫 만남의 시간을 가지셨군요!!! 1월의 추운 겨울날 대전에서 처음 만났던 임장날이 기억나네요 ㅎㅎㅎ 이번달도 열중반에서 함께 빠이팅하시게요 ^^

일상이예술
26.03.09 06:56

엄청 세세하게 조모임 후기 작성해주셔서 어떤 시간이였을지 머리에 그려질 정도에요! 넘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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