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당받는도비입니다.
오늘 1주차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는데요
저희 조원분들은 총 11분인데 대부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첫 만남인만큼 어색함도 있었지만,
서로의 비전보드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각자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어색한 분위기를 깨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1강에서 인상 깊었던 점을 얘기나눌 때,
저희 조에 경험 많으신 슈필라움님께서
저,환,수,원,리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알게되었다고 말씀하신 것이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월부에 처음 왔을 때는,
그 의미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 채,
환금성이면 300세대 이상, 4층 이상 같은
정량적인 내용만 외우고 있었는데요
이번 강의를 통해서
왜 정량적인 지표가 나오게 되었는지
그 본질을 알 수 있게된 계기가 되어 좋았고,
앞으로 투자도 이전보다 뾰족하게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투자 사례에 대해 얘기나누면서
저희 조 디쉬님이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투자사례를
얘기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디쉬님께서 당시 급한 마음에 네고를 하지 않고
급하게 매수를 했던 경험을 얘기해주셨는데요
저 또한 투자를 앞두고 있는 만큼,
사야된다는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냉정하고 투자원칙과 프로세스에 따라
투자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강가에 오렌지님께서
비전보드를 말씀하시면서
건강이 안좋아진 것에 대해 아쉬움을 얘기하셨는데
저도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투자공부를 하면서 운동을 해야된다 생각만 하고
운동을 소홀히 해왔기 때문입니다.
투자를 오래 하려면
한 순간에 몰입하기보다
꾸준한 독서와 운동 등 루틴을 지키고
주변 관계를 잘 살펴야한다는 것을 다시 새기게 되었습니다.
또 인상깊었던 책과 그 구절에 대해서 얘기를 나눌 때,
금빛고래님이 모건 하우절의 돈의 방정식에서 읽었던 부분을 설명해주셨을 때,
돈을 많이 벌어도 곧 행복으로 이어지진 않는다는 것을 느꼈고,
그렇지만 제 일상은 돈만 좆아서 임장과 임보에 너무 매몰된 것은 아닌가
스스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돈의 방정식을 얼른 읽어보고
투자 과정에서 내가 행복감을 느끼고 있는 순간은 언제인지,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이뤘을 때, 부를 어떻게 관리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것인지
고민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용할 점
이번 조모임에서 많은 분들께서 좋은 말씀을 나눠주셨는데요
2가지만 적용을 꼭 해보려고 합니다.
1. 돈의 방정식을 읽고 후기를 쓸 때 ‘나의 행복’에 대해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2. 이번 한달 독서, 운동, 목실감 3가지를 나의 루틴으로 만들어 오래하는 투자습관을 정착시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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