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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권 읽고 9배 성장하는 7번째 부자팀 마이리] 1주차 조모임 후기

26.03.08 (수정됨)

 

 

안녕하세요 마이리입니다.

저희 7조는 이번에 소수로 진행되었는데요.

제가 월부를 하면서 이렇게 소수의 인원이 조로 배정된 적이 처음이고 열중 조장 역할도 처음이라 오프라인 모임 전까지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무척 떨렸습니다.

1호기를 준비하고 계신 조원분은 온라인으로 참석해주셨지만 멀리서도 참석하시려는 열정을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Q1. 내가 투자를 시작한 이유와, 달성하고자 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요? 이를 위해 필요한 목표 금액은 얼마인가요?

(비전보드)

조원들 모두 열기반을 수강했기 때문에 비전보드를 작성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월부에서 열기를 처음 수강했을 때 비전보드를 왜 써야 하는지 의미를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가끔 강의에서 강사님들이 열기를 1년에 한번씩 수강한다고 했는데요. 제가 투자를 한 뒤 1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 열기를 다시 수강하게 되었고 비전보드를 다시 작성해봤습니다. 내가 원하는 생활비, 의료비, 여가비 등은 같았는데 그 당시 제가 이정도 아파트면 괜찮겠지 했던 단지를 기준으로 거주비를 정했습니다. 1년이 지난 뒤 비전보드를 작성했을 때 제가 기준을 잡았단 단지가 상승해 제 경제적 자유를 위한 목표가 더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년 내가 어떻게 투자 목표를 세웠는지도 다시 점검할 수 있었고, 그래도 1호기를 했다는 것에 조금 한발짝 나아갔다는 것에 칭찬해주고 싶었습니다.

 

Q2. 열반스쿨 중급반 1강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가치를 제대로 판단하고 저환수원리를 실제 투자에 적용하는 방법, 정보 수집부터 협상까지 매수 프로세스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의를 듣고 느낀점,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은?

저환수원리는 월부에 거의 문신같은 의미인데요.

이번 조모임에서는 곧 1호기를 투자하려고 하시는 분, 올해 안에 1호기를 하려는 분, 규제지역 갈아타기 또는 투자를 하려는 분 다양한 투자 목표를 가진 조원들이 만났습니다.

저는 1호기를 투자해서 당분간 다음 투자가 어려웠지만 투자를 앞둔 분들에게 제가 1호기를 하면서 느낀 저환수원리를 복기하는 마음으로 발표해봤습니다.

1호기 투자 당시 마음이 급해져 저환수원리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과는 달리 자꾸 갭으로만 보려고 하는 마음이 이중적으로 생겨서 마음이 어려웠지만 결과적으로 최선의 선택이었나는 아니라고 답하고 싶지만 저환수원리에 맞게 투자를 했나?라는 질문에는 저환수원리를 적용해 투자 했다고는 말할 수 있었습니다.

 

Q3. 1강에서는 저평가, 환금성, 원금보존, 수익성, 리스크 관리의 진짜 의미에 대해 배웠습니다. 내 지난 투자를 돌아보며 저환수원리를 적용해보았을 때 잘한점과 아쉬운 것은 무엇은가요?

저환수원리를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저환수원리를 체크하면서 투자를 했지만 그래도 디테일이 부족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투자였습니다. 좀 더 선호하는 매물을 선택할 수 있지 않았을까? 협상을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매코에서 통과한 물건이었지만 그래도 앞마당 중에 최선의 선택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투자를 한다면 좀 더 협상하고 좋은 매물을 찾아보고 저환수원리를 좀 더 정확하게 체크해 보겠습니다.

 

Q4. 진정한 의미의 원금보존은 [싼 구간에 적절한 투자금으로 매수하며 수익이 날 때까지 절대 지키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 내가 투자한 물건의 매도 및 계획을 이야기 나누어 봅시다.

투자를 한지 얼마 안되었고, 다음 투자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투자를 진행해야 하는 조원들이 계셔서 투자를 하면서 느낌 점과 복기, 아쉬운 점 등을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Q5. 이전에 내가 읽은 책 중 투자자인 나에게 와닿았던 책이 있었나요? 언제 읽었고 어떤 책이었고? 그 중 어떤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나요? 그 당시의 나에게 와닿았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최근 읽은 책 중에 최유나 작가의 마일리지 아워라는 책에서 원래라는 말을 하지 않기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단어인 원래는 나를 좀 먹는 단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는데요.

원래라는 단어가 부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에 공감하면서 저도 일상 생활에서 부정적인 표현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의식적으로 노력하려고 합니다.

 

 

조원들의 경험과 생각을 들으면서 느낀점

조원들의 경험과 환경을 통해 생각과 경험을 공유해 볼 수 있었습니다.

조모임을 통해 항상 느끼는 점은 내가 경험하지 못하는 경험들을 조원들을 통해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연령은 다르지만 모두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목표와 열정은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모임 이후 나에게 적용하고 싶은 점

투자를 하고 다음 투자까지 길지 않은 시간을 버텨야 하지만 그래도 환경안에 있으면서 투자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동료들이 있기에 같이 공감하고 경험하고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조모임을 마치며 느낀점

이번 열중반에서는 독서도 중요하지만 투자 경험담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장 상황을 알 수 있었고 그에 맞춰 우리가 알아야 할 것과 해야할 것을 배우며 독서와 강의, 투자 경험을 나누며 성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원들과 한달동안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나누는 한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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