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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페이스 메이커가 되고 싶은 김피엠 입니다.
오랜만에 열중 강의를 듣고, 오랜만에 밥잘님 강의를 듣습니다.
예전에 들을 때도 강의에서 정말 쏟아 내주시며, 많은 것을 전수해주신다는 걸 느꼈는데
열중 1강도 정말 인사이트가 가득 담긴 너무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너무 인상 깊은 것도 많고 BM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너무 많아서
조금 길어질 것 같습니다.
우선 인상 깊었던 것을 생각 해보면
1)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 자신.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 흔들리지 않는 원칙, 마음을 다루는 능력을 갖춰야
비로소 투자로 성공 할 수 있다.
-투자는 물건이 좋다고, 투자금이 많다고 성공하는게 아닌 것을 느낀다. 결국 좋은 단지를
좋은 시기에 투자하더라도, 그 물건이 제 가치를 찾아갈 때 까지 버티지 못한 다면
그 사람은 투자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결국 그 것을 버틴 사람들은 다 돈을 벌었다.
결국엔 투자자 자신이 가장 중요하며, 그렇게 되어야 투자로 성공이 가능하다.
2) 투자가 애매하면, 보내주는 것도 결정이다.
- 1호기 때 이런 생각이 꽤 들었던 것 같다. 빠르게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했고
투자금에 들어오면 눈이 약간 뒤집혔고, 그리고 저환수원리를 만족했다고 그냥 그 단지를
하고 싶었다. 더 좋은게 있었을 수도 있지만, 내가 전체를 비교 하고 사지는 못한 것 같다.
그래도, 이런 복기도 했기 때문에 할 수 있기 때문에 후회는 없는 것 같다.
이때도 저환수원리를 만족 못한다면 보내줘야 한다.
3) 원금 보전이 늘 많이 헷갈려서, 전세가율을 만족하는 단지를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진짜 의미는
1.가치있고 수요가 많은 물건 + 2.지역/단지별 적정 전세가율 3. 손실 구간에 매도하지 않는다.
: 전세가율 자체로 가치 판단 할 수 없고, 그것만으로 투자 하지 않는다.
전세가율 낮으면 가격이 비싼 상태고, 매수 후 하락 환경 조성
전세가율 높으면 가격이 싼 상태, 매수 후 하락 가능성이 약한 경향
+- 10% 정도 감안하여 판단한다.
- 원금보전이 확실히 뭔가 다른 부분과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전세가율을 왜 봐야 하는지
확실히 이해를 할 수 있어서, 이해도가 높아진 것 같다. 적정 전세가율이 중요하며 그것에 따라서
그 이후 가격의 흐름이 결정 되기 때문에 강조 되는 부분이라는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그리고 적정 전세가율은 있으나,
그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단지의 가치를 보고 나의 투자금에 들어오면 +-10%라면
투자를 하는게 중요하다.
4) '비규제'라서 '좋아질거라서' '내돈이랑 맞으니까' 라는 이유로
투자원칙에 맞지 않는 투자를 하면 안된다.
가치를 먼저 판단하고, '저환수 원리' 모두 충족했을 때만 투자한다.
- 결국 규제가 심해지니, 지금 빠르게 해야된다. 이런 것을 지양하라고 말씀 해주신 것 같다.
결국 가치가 중요하고, 저환수원리를 만족하며,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좋다면 투자를 하는 것 이지만
이러한 구분 없이 그냥 막연하게 저러한 위에 3가지로는 하면 안된다.
BM하고 싶은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리스크를 점검하는 5Q
--> 공급 많은 지역이나, 투자 하기 전 리스크를 꼭 판단할 때 꼭 해보고 싶다.
2) 투자 검토를 할 때 CHECK LIST로
이 물건을 못사는 이유에서, 어떤 조건이 필요하면 투자 할 수 있는가,
상황 확인 등을 하고 딥하게 물건속으로 들어간다.
2-1) 임보결론-모의 투자
어떤 솔루션이면 살 수 있겠구나 생각! 매물 문의 하듯이 쓴다.
(실전적 투자 사고를 개발하며, 숙련 시켜야 투자 할 때 실행할 수 있다)
-위의 부분을 BM 포인트로 잡은 이유는, 사실 임보 결론을 쓰고 그 범위에서 항상 결론은
내가 투자금이 부족하니까 투자가 안된다. 뭐 이런 느낌으로만 썼는데 위의 모의 투자나
어떻게 하면 투자를 할 수 있을까를 생각 한다는 것은 생각한적이 없다.
근데 실제로 우리가 투자를 진행할 때는 어떻게든 이 물건을 나에게 맞는 조건으로 맞추려 한다.
하지만 이런것도 연습이 되지 않으면, 실제 상황에서는 적용이 어려울 수 있다.
나도 앞으로 이런 훈련을 통해, 실제 투자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계속 생각해봐야 겠다.
3) 앞마당에서 매물 찾는 방법
: 밥잘님이 실제로 하시는 0단계~7단계 적용
→ 좋은 것 부터, 안 좋은 것 까지 다 확인 하고, 위에서 부터 내려 오면서
TOP DOWN으로 안되는 것 거르며 계속 시도 한다.
- 사실 위의 방식이 정말 오늘 배운 BM포인트 중에 내가 가장 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6월 정도까지 2호기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려면 나의 앞마당에서 투자할 물건을
추리고, 전화임장, 매물임장을 하고 협상까지 들어가서 나의 투자금에 맞는 투자를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의 밥잘님이 실제로 투자 하시는 과정이 매우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1호기를 할 때 사실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내가 생각할 때 가장 투자금에 맞는 단지를 했다.
그래서 인지 다른 단지를 협상하지 않았고 지금 생각하면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그때 나는 갓 1년을 넘긴 초보였고, 이제 2호기를 하는 시점에는 조금 더 발전하고 조금 더 내 투자금에서
좋은 단지를 하기 위해서 위의 과정을 꼭 BM 하고 싶다.
아낌 없이 너무 많은 BM 포인트와 인사이트 나눠주신 밥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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