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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바람든양양] 칼럼 정리 3/9

26.03.09

 

https://weolbu.com/s/Li2oxf01c0

한가해보이님- 왜 그들은 부자가 되었을까?(판단을 덜 하는 복리)

 

부자와 아닌 사람의 차이

-부자들은 ‘버티는 멘탈’만 강한 게 아니라 애초에 ‘안 팔아도 되는 1가지’를 가지고 시작한다.

-부자들이 가진 1가지 = “안 팔아도 되는 구조(Structure)”

(버티는 의지가 아니라, 버틸 수 밖에 없는 시스템)

 

진짜 부자들이 먼저 만드는 “안 팔아도 되는 구조” 3단

  1. “팔 이유가 없는 것”만 산다

    포인트. 부자들은 ‘수익률’보다 강제청산 위험(팔릴 위험)부터 꺼버린다.

  2. 버티는 게 아니라 “버티게 되는 돈의 흐름”을 만든다.

    월급/사업소득을 생활비와 분리하고

    이자.세금 관리비 같은 고정비를 예상보다 넉넉히 잡고

    남는 돈이 자동으로 자산으로 흘러가게 만들기

    즉, “버터야지”가 아니라 “안 팔아도 되네?”가 되게끔 설계

  3. ‘팔고 싶게 만드는 환경’을 끊는다.

    람들이 가장 많이 파는 순간은, 차트가 아니라 감정이 흔들릴때이다

    부자들은 감정을 이기려 하지 않고, 감정이 폭발할 환경을 줄인다.

    -매일 시세 확인 루틴 끊기

    -남의 수익 인증, 공포 뉴스 과다 섭취 줄이기

    -"지금 팔면 편해진다'는 달콤한 생각이 올라올 때, 미리 정한 기준만 보기

    결국 부자들은 ‘결단력’이 센 게 아니라 결단을 자주 안 해도 되는 구조를 만든다

 

지금 당장 만드는 “안 팔아도 되는 구조” 체크리스트 7가지

  1. 내 자산은 “10년 보유”가정에서도 설명 가능하다
  2. 이자/세금/조정비를 최악 기준으로 잡아도 버틴다
  3. 생활비 계정과 투자 계정이 분리되어 있다
  4. 급변 상황(조정/실직/사고) 때도 강제청산 가능성이 낮다
  5. 시세 확인 빈도를 내가 통제한다
  6. 내 투자 판단 기준이 “남의 말'이 아니라 ”내 문장"으로 적혀 있다
  7. ‘팔고 싶은 순간’에 볼 나만의 규칙 3줄이 있다.

 

적용하기

-나의 투자기준을 확실히 하여 흔들리지 않기

감정은 투자기준 아님!!

좋은 자산을 싼 가격에 매수하여 장기 보유

-체크리스크 목록 하나씩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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