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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기초반 90기 44조_짱구아빠신형만] 칼럼필사 #20

26.03.09

2호기 투자 경험담 
핫한 수도권 비규제 지역에 2호기 투자했습니다. [실행이반이다]

@ BM

- 투자 우선순위 지역의 앞마당이 아니어도, 쓸모없는 앞마당은 없다. 배정받은 앞마당에서 최선을 다한다. 
- 현장에서 느끼는 분위기와 가격을 살펴 보며, 현재 시장을 파악한다 
- 2호기 투자라면, 범위를 줄이면서 효율성을 따지면 안된다. 내가 가진 돈으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 앞마당을 넓혀 보라. 
- 지역 강의들은 괜히 올라오는 게 아니다. 지금 강의에서 알려주는 곳들은 기회를 주는 곳들이다. 
- 계절적 비수기 및 연휴를 활용하자
- 아무리 투자자 냉대하는 지역이라도 워크인이라도 계속해서 하며 일잘러 사장님들 만나자. 
- 수도권은 땅을 봐야 함. 저렴한 가격대라면 좋은 거 해라
- 물건이 다 날라가고, 허탈해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긍정적 확언 및 사고 갖기
- 처음부터 대출을 포함시킨 투자금으로 물건을 보면 안됨. 대출은 대출했을 때, 단지가 업그레이드 되는 경우에 고려해야 함.
- 가압류 걸린 집은 대출이 안나와 실수요자들 접근이 어려움. 경매물건을 해야 한다면 계약 시 주의점+ 검토서류들을 잘 봐야 함.
- 지금 전고점은 2030년엔 무릎 가격이라 생각함. 전고점 밑이라면 아직 싸다고 생각합니다. 

 

@느낀점

- 현재 수도권 시장이 많이 올랐고 투자자들이 많이 진입한 지역도 여전히 기회를 주는 지역. 그리고 많이 올랐어도 
그 안에서 단지마다 다르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앞마당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함. 
- 항상 기억할 것은 수도권은 땅을 봐야 함. 수도권은 땅을 사는 것이기 때문. 
- 투자자 냉대하는 분위기일지라도 모든 사장님들이 그런 것은 아님. 현장에서 정답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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