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1(일)5(오)나!!! 독서해야조📚_별찌롱] 독서후기 | 원씽 作 게리 켈러, 제이파파산

26.03.09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개리 캘러, 제이 파파산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3/6 ~ 3/8

4. 총점 (10점 만점): / 8점

 

[책에서 깨달은 것, 적용할 점]

 

 

한 줄 정리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다시 상기시켜 주는 책

 

역시나 너무 좋은 책이다. 이번으로 아마 3-4번째 읽는 것인데..

이전에 읽었을 때 미처 깊게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전혀 새로운 문장이 눈에 들어오기도 했다.

 

“모든 일의 중요성이 똑같이 않음을 인식하고, 가장 중요한 일을 찾아내는 것”

#우선순위 #선택과집중 / 나 또한 해야할일이 언제나 많다.. 하지만 그 안에서 중요한걸 잘 고민해봐야한다. 결국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건 여유로운 삶, 경제적 자유이다. 그러기 위해선 ‘투자’ 혹은 ‘사업’이 필요하다. 

내가 블로그를 시작했던건.. 임신준비로 인해 내 소득이 줄어들었을 때를 대비해서였다. 하지만 그게 우선이 되어서는 안되고 보조적인 일로서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했다. 무언가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건 아직 투자자로서 성장하지 못한 나 자신이였다. 그리고 지난 과거, 부동산에 몰입해 있을 때 유리공에 대한 배려가 없던 나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가족이자 여유로운 남편과의 삶이였고, 그걸 위해서 투자자로 성장할 필요가 있었다. 내 사람을 잘 지키면서 말이다.

 

 

“의지력은 어떤 순간엔 하늘을 뚫을 것만 같다가도 또 다음 순간이면 펑 하고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다. 그건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의지력의한계 #시간설계 / 정말 많이 느끼는 부분이다. 양은냄비같다고 생각했던 나 자신.. 헌데 의지는 내 맘대로 되는게 애초에 아니였고, 중요한건 이것을 인지하고 인정하고 내 의지력이 가장 높을때 해내는 것이다. 사실 66일의 습관을 통해 어느정도 내가 해야할 것들이 잘 진행되는 시간대를 알고는 있다.

중요한건.. 내가 해내고자 하는 마음인 것 같다. 그리고 해내고자 하는 마음은 환경에 있을 때 제일 잘 유지되는 것 같다. 이번 열중반을 들으면서 정말 많이 느끼고 있다. .. 부동산을 쉬면서도 아예 내 루틴을 내려놓은건 아니였지만.. 때때로 내 마음처럼 잘 되지 않고 약해져가는 다짐을 느꼈기 때문이다.

 

난 환경을 이겨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그건 오만이였다.

 

 

"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면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우선순위에 따라 살면 그 ‘어디’에 이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될 때마다 우리에게는 선택권이 주어진다. 무엇을 하면 좋을까? 혹은 무엇을 해야 할까?라고 물을 수도 있다. 방향이나 목적의식이 없어도 무슨 일인가를 하면 어디론가 갈 수는 있다. 하지만 목적의식을 가지고 어딘가에 가는 경우라면, 반드시 가야하는 그 곳에 도달하기 위해 ‘해야만 하는’ 행동이 따르기 마련이다."

#행동의고리 #선명한목적지 / 어떻게든 어딘가는 항상 간다. 항상 도달한다… 하지만 내가 도대체 무슨 행동을 하며 간것인지 난 뭘 원하는지 아무것도 알 수 없게된다.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면 모든 행동이 의미있게 된다. 작은 일 하나도 감사하게 되며, 작은 말 조차도 감동이 되고 나에게 큰 응원이 된다. 

내가 나 스스로를 알게될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다. 목적의식을 갖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하루가 참 감격스러운 것 같다.

 

위에서 말했듯.. 환경을 벗어나면 목적의식이 흐릿해지기 마련이다. 남편과 여행을 가더라도, 친구를 만나더라도.. 시간을 헛되이 소비하지 말자.

 

 

“세상은 당신의 목적의식이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것을 지켜야 할 책임도 없다. 스스로 소홀해지는 자신으로부터 그 시간을 지키는 것은 당신의 임무다.”

#시간은아무도기다려주지않는다 #Timewaitsfornoone / 예전 독서모임때도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 라는 구절을 언급했었다. 내가 어릴적부터 가지고 있던 문장이었기 때문이다. 그 땐 애니메이션영화에 담겨있던 글이여서 가지고 있었는데.. 이젠 정말 내 삶을 관통하는 문장이 되었다. 내 시간은 나 스스로 지켜야한다. 아무도 그 누구도 기다려주지도 봐주지도 않는다. 그저 무심하게 흘러갈 뿐이다..

 

남편이 나와 함께 있어하고 싶어하는 마음, 부모님의 연락, 누군가의 요청, 회사직원들의 식사제안.. 때론 그런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힘들다고 느끼는건 아마.. 거절하는데 있어서 나 스스로가 많은 죄책감을 느낀다는 것일테다. 그건 내가 지켜야할 내 시간보다 상대와의 시간도 너무 소중하기 때문일것이다.

내가 이번 달 결심한 원씽과 관련된 것들을 놓치지 말고, 내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만큼은 소홀히 하지 않는다면 어떤가? 

 

다른 한편으로.. 내 시간을 지키려고 하다보면 자칫 잘못하면 나와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마저 “쓸모”라는 단어와 연결하게 될 수 있다. 가끔 그런 생각이 스쳐지나갈때면 정말 아찔하다.

난 그저 내 시간을 지켜나가기만 하면 된다. 그 시간은 충분히 내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지키고서도 지켜낼 수 있다. 스스로 나 자신이 바라는 그 단 하나를 무시하지 말고 소홀히 하지 말자.   

 

 


 

[적용할 점]

 

  1. 나의 목표금액, 비전보드 적어서 집 모니터 한 쪽에 붙여놓기 (이사오면서 떨어진게 1년이 넘음 ㅎ…)
  2. 다음 달에도 환경을 잃지 말기(정규강의 수강, 남편과 상의)

 

 

 

[책에서 본 것]

 

p.18 모든일의 중요성이 똑같지 않음을 인식하고, 가장 중요한 일을 찾아내는 것 (중략) 자신이 ‘하는’ 일과 자신이 ‘원하는’ 일을 연결 지슨 아주 단호한 방식. (파고든다는 것에 대한 의미)

 

p.23 도미노 한 개가 크기가 같은 다른 도미노뿐 아니라 제 몸집보다 훨씬 더 큰 것들까지 넘어뜨릴 수 있다는 말이다.

 

p.26 훌륭한 성공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p.46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때문에 바삐 움직이는가이다.

 

p.48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나중에 하려고 하는 일을 먼저 하고, 다른 이들이 먼저 하려는 일은 뒤로, 때로는 무기한으로 미룬다.

→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을 우선순위에 놓고 살까?

 

p.51 성공의 세상에서 평등한 건 없다는 말이다. 몇몇 소수의 원인이 대부분의 결과를 만든다.

 

p.74 습관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양만큼 자기 규율만 있으면 된다.

 

p.79 한 가지 습관을 들이기 위해 자신의 행동을 관리할 수 있게 되면 그 일뿐만 아니라 다른 일들도 더 손쉬워진다.

→ 내 행동을 관리할 수 있는 통제된 환경안에 있어 수월해졌다.

 

p.83 의지력은 어떤 순간엔 하늘을 뚫을 것만 같다가도 또 다음 순간이면 펑 하고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또 어느 순간 충만해져서 투지를 불태우다가 돌아서면 또 완전히 없어져 버리고는 했다. 그건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p.95 다시 말해 중요한 일은 하루 중 가장 의지력이 충만한 시간에 하라는 뜻이다.

 

p.96 의지력과 싸우지 마라. 의지력의 작동 방식에 맞춰 하루 일과와의 인생을 설계하라.

 

p.98 ‘균형’은 궁극적으로 우리가 손에 넣을 수 있는 무엇처럼 보이긴 하지만 사실 우리가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여야만 하는 과정의 일이다.

→ 끊임없는 노력

 

p.99 한 가지 일에 시간을 쏟는다는 것은 자연히 다른 일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인다는 뜻이다. 그러니 균형은 부가능해질 수 밖에 없다. 

→ 너무나 당연한 것. 나를 너무 자책하지 말 것.

 

p.106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무언가를 지나치게 극단으로 몰아가며 뒤로 미루다간 그것을 영영 만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 무엇이든 중도를 지킬 것.. 투자에 몰입하면 꼭 유념해야 한다. 돌이킬 수 없을 수 있기에.

→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 라는 강사님들의 이야기가 있을 때가 있다. 그건.. 어떠한 후회가 섞인 이야기 아닐까.

 

p.109 개인적 삶에서는 무엇보다도 ‘안다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알고, 가족과 친구를 알고, 자신이 실질적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야 한다. ‘삶을 즐기고 싶다면’ 이 중 하나도 놓쳐선 안 된다. 

→ 결국 ‘나 자신을 알라’ 라는 문장으로 귀결된다.

 

p.110 개인적 삶에서는 버리고 가는 것이 없게 하고, 반대로 직업적 삶에서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 직업적 삶에서는 ‘버리는 것’이 필요하다.

 

p.117 크게 생각하는 것은 곧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중략) 그런 의미에서 큰 것이란 가능성의 도약이라는 말로도 바꿔 이야기할 수 있다.

→ 비전보드를 떠올리자. 

 

p.127 탁월한 성과는 실패를 통해서도 만들어진다. 아니, 실패를 통해 성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이다.

 

p.139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 무엇이냐에 따라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이 되는 해답이 정해진다. 

→ 나 스스로에게 던지느 ㄴ질문

 

p.165 목표를 세우는 것은 질문을 던지는 것과 같다. “저걸 하고 싶다”에서 “저걸 어떻게 이루지?”로 바꿔라. 

→ HOW

 

P.175 삶이란 일련의 연속된 선택이며 우리의 목적의식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행동의 생산성을 결정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 행동은 목적을 이루게 한다. 목적은 우선순위를 정하게 하고 우선순위는 행동하게 한다. 그리고 행동은 목적을 이루게 한다.

 

p. 177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어디로 가고 싶어 하는지가 곧 우리의 하는 일과 성취하는 바를 결정짓는다. 

→ 내가 원하는 삶

 

p.180 행복은 만족을 느끼는 길에서 생겨난다. 

→ 감사일기는 만족하는 삶을 가능케 한다.

 

p.183 어떤 일을 할 때 잘 안풀리더라도 스스로 그 이유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더욱더 노력할 수 있는 동기와 의지가 생긴다. 남다른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성공할 때 까지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 목표가 있고 행동의 이유가 있어야지만 지속가능하다.

 

p. 187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면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우선순위에 따라 살면 그 ‘어디’에 이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될 때마다 우리에게는 선택권이 주어진다. 무엇을 하면 좋을까? 혹은 무엇을 해야 할까?라고 물을 수도 있다. 방향이나 목적의식이 없어도 무슨 일인가를 하면 어디론가 갈 수는 있다. 하지만 목적의식을 가지고 어딘가에 가는 경우라면, 반드시 가야하는 그 곳에 도달하기 위해 ‘해야만 하는’ 행동이 따르기 마련이다.

→ 목적이 있기에 행동 하나하나가 의미있다.

 

p.190 ‘현재에 근거한 목표 설정’ 이라는 필터로 미래의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만들어 보자.

 

p.193 ‘오늘’을 당신이 가진 ‘모든 내일’과 연결시켜라.

 

p.201 그들은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정해 두고, 독하게 그것을 지킨다.

 

p.208 먼저 휴식시간을 따로 정해 둔 다음,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찾아라.

 

p.212 탁월한 성과를 경험하려면 아침에는 생산자가 되고 오후에는 관리자가 되어라.

 

p.215 “끈기는 장거리 경주가 아니라 계속해서 이어지는 여러개의 단거리 경주이다.”

 

p.216 세상은 당신의 목적의식이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것을 지켜야 할 책임도 없다. 그 책임을 가진 건 당신이다. 따라서 당신의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그리고 스스로 소홀해지는 자신으로부터 그 시간을 지키는 것은 당신의 임무다. 

→ 나 스스로와의 약속. 스스로 소홀해지지 않도록.

 

p.236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위해 시간을 따로 확보해 두고, 그 시간을 보호하고, 그 시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했을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냥 오는 게 아니다. 시간을 확보하고 보호하고 스스로의 결정에 책임을 가져라.

 

p.240 자신이 정해놓은 시간을 보호하고 생산성을 유지하려면 당신의 궤도에서 벗어나게 만든 사람들이나 사물에 반드시 거부 의사를 밝혀야 한다.

→ 내가 정한게 있다면 거절도 해야한다.

 

p.244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ㅡㄴ 것들로 삶을 채우지 않으면 당신의 인생은 십중팔구 거절해야 하는 것들로 가득하게 될 것이다. 

→ 시간은 유한하다.

 

p.252 남다른 성과를 올리려면 당신을 둘러싼 사람들과 주변 환경이 당신의 목표 달성을 도와야 한다.

→ 주변 사람과 환경이 저절로 도와주지 않는다. 내가 직접 나서야 한다.

 

p.261 “바로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란다.”

 

p.262 가치 있는 삶으로 가는 길에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 성공과 행복이라는 보상뿐 아니라 그보다 더 귀한 무언가를 선물로 받게 된다.

바로 후회하지 않는 삶이다.

 

p.268 모든 성공은 당신 내면에서부터 시작된다.

→ 내면의 결심

 

p.274 남다른 성과를 이루는 비결은 작지만 핵심이 되는 단 하나의 행동으로 당신을 이끌 아주 크고도 구체적이 질문임을 명심하라.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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