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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기초반90기 오르디] 1주차 강의 후기

13시간 전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안녕하세요. 

끝없는 성장을 향해 오르디입니다. 

 

오랜만에 기회가 되어 열반기초반 강의 재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연초에 듣고 싶었었는데, 

올해 다시 너바나님 강의를 들으면서 

지난 투자자로서의 시간을 돌이켜보며 얼마나 내가 배운 것을 적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중요한 본질이 무엇인지를 다시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동으로 얼마나 옮겼는가 

 

23년, 24년도에 수도권에 투자하신 분들은 실제로 1,2년만에 

큰 시세차익을 얻으면서 자산이 많이 상승한 경험을 하셨습니다. 

그에 반해 21년 하반기에 적은 종잣돈으로 시작한 저는 

그 당시 비전보드를  만들면서 

10년뒤 무조건 순자산 10억을 달성하겠지? 라는 기대감과 

25년에는 못해도 4억은 있지 않을까? 하는 설레임을 갖고 시작했었는데 

생각과는 다른 결과에 아쉬움이 어쩌면 더 큰 요즘을 보내고 있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배운 것을 제대로 행동으로 옮겼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투자를 하면서 얻은 것은 

투자에 대한 기준과 가치 판단 방법, 많은 지방/수도권 앞마당 

그리고 투자를 시작할 당시는 종잣돈 3천만원 뿐이었지만 

현재는 8억의 자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투자를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1호기까지의 투자 시기가 늦어졌다는 점 

그렇기 때문에 수익실현까지도 더 늦어진다는 것 

그리고, 투자의사결정을 내리 과정에서 더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을 놓쳤던 부분이 

배운 것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한 부분을 한번 더 복기해 볼 수 있었습니다. 

 

 

 

 

노동력 → 자산 or 토지 

 

최근 1년 동안 자산 가격 상승이 어마어마하하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들었던 생각이 

하루 빨리 더 좋은 자산을 모아야 한다는 것. 

 

임금은 물가상승률보다 더 낮은 비율로 증가했는데 

좋은 자산들은 물가상승률보다 훨씬 더 높게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느꼈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는 코로나 때처럼 너도나도 주식을 사야 한다, 부동산을 사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하고 

정부는 계속해서 돈 풀기 정책을 하면서 

시장에 돈이 넘쳐난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나도 빨리 넘쳐나는 돈을 갖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취직을 하기 전에는 단순히 고연봉 직장에 다니면 다 된다고 생각했는데 

자산을 갖고 있는가, 어떤 자산을 갖고 있는가가 결국 최종 목적지라는 것을 배울 수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처럼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말 

 

벤치마킹을 잘 해야 한다. 

경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창의적으로 문제를 풀려고 하는 사람 → 잘 될 수 있을까? NOPE 

 

 

내가 직접 부딪혀서 해보는 걸 선호하는 타입인데 

부동산은 잘 모르는 분야이기도 하고, 부딪히려면 많은 자본이 필요하다 보니 

직접 부딪히기가 어렵기 때문에 배운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지난 시간 동안 공부했었는데

이번 강의에서 너바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공방정식을 그대로 습득하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성공한 사람이 한 방법을 벤치마킹하겠습니다. 

 

 

 

빠르게 부자되는 길은 진짜 진짜 없어요. 

진짜 부자되는 길은요, 

어마어마하게 스트레스 받고, 

어마어마하게 그 시간을 견디는 것 만큼 부가 와요. 

 

 

부자가 되고 싶지만 힘들고 싶지는 않은 마음이 아직도 문뜩문뜩 생겨납니다..

당연히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진짜로 내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고, 마음을 먹고 있는지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했을 때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냥 바라기보다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힘든 과정도 이겨내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투자자는 불황일 때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해야 한다. 

 

 

처음 열반기초반 강의를 들으면서

불황일 때 가치있는 자산을 매수하는 것이 투자란 것을 배우고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 ~~~ 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투자자로서 시간을 보내면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말처럼 쉽진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떨어질까 걱정되어 매수하기 어려웠던 것보다는 

더 싸게 사고 싶어서… 매수하기 어려웠던 것 같기도 합니다.ㅎㅎ 

 

 

최근 코스피가 계속해서 오르면서 

주변에 이제라도 올라타야하지 않냐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저는 강의를 통해 호황일때는 기다리고 불황일 때 매수를 하는 것이 

투자자의 자세임을 배웠기 때문에 

마음 들뜨지 않고 시기를 잘 견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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