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정원사]부자의 그릇 독서후기

26.03.09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그릇 :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저자 및 출판사 : 이즈미 마사토

읽은 날짜 : 2026.3.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자의 그릇 #신용에 따른 금리#돈을 다루는 능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이야기의 전개에만 빠져 핵심을 놓칠 여지도 있음)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이자 일본 파이낸셜아카데미 주식회사의 대표이다.

 도서 부자의 그릇은 실패를 겪고 있는 한 젊은 사업가와 부자 노인의 이야기를 통해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내 안의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 사업에 실패한 젊은 사업가가 실패 후 좌절과 무력함에 빠져 벤치에 앉아있다.

그의 수중에는 따뜻한 음료수를 마실 돈조차 없는 현실. 그때 어디선가 100원짜리 동전을 내미는 노인이 나타난다.

노인의 계속되는 질문에 실패를 마주한 젊은 사업가는 자신의 지난 실패담을 이야기하게 되고,

그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실패의 과정과 원인을 마주하게 된다.

노인은 이야기 중간 젊은 사업가의 현재 처지에서 자신이 건넨 100원짜리 동전의 이자, 즉 신용에 따른 돈의 가격에 대한 의미, 사업과정 리스크 관리 능력의 부재, 부채를 다루는 법, 결국 돈을 다루는 법에 대한 이야기, 결국은 우리가 부자가 되려는 근본적 이유인 가정과 행복이라는 명제에 다다르는 이야기를 소설의 형식으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담아내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부자의 그릇을 만드는데 시간을 아끼지 마라.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 중 일부는 파산했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30대 언젠가 ‘내가 로또에 당첨되어서 2~30억 정도가 생긴다면 난 무엇을 할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그때는 가족, 친척들에게 다 나눠주어야지 생각했던 기억이 또렸하다.

 40대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고 자본주의를 알아가며 난 지금도 가끔씩 같은 물음을 나에게 던진다.

 물론 지금도 가족, 친척들에게 일부 나눠주고 싶다.

 하지만 그에 앞서 지금은

 "현재 자산을 재배치하고 로또 당첨금을 더해서 대치동 00아파트에 실거주해야지"란 야무진 계획이 먼저 떠오른다.

 "아이들 명의의 연금저축계좌에 증여한도 내로 ETF를 사고, 증여 신고하고, 상상만 해도 신난다.

 

 소설 형식이라 이야기의 전개에만 빠져 핵심을 놓칠 여지도 있으나 그 안의 핵심을 놓쳐선 안된다.

 # 돈이 어디서 생겨나서 어디로 가는지

 # 신용에 따른 금리

 # 리스크 대비

 결국 부는 자신이 오랜 시간과 경험으로 만든 “돈을 다루는 능력”에 비례하는 “돈 그릇의 크기 만큼 담기게 된다”는 것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자의 언어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스네일수현
26.03.09 18:31

결국 부는 자신이오랜 시간과 경험으로 만든 "돈을 다루는 능력 '에 비례 한는 " 돈 그릇의 크기 만큼 담기게 된다 " 는것 !!! 저도 정말 좋게 읽었던 책이어였어요.

쪼러쉬
26.03.09 22:30

부자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