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방정식 by 모건하우절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좋은 삶이란 필요한 것을 모두 누리고 원하는 것을 일부 소유할 수 있는 삶이다. 갖고 싶은 것을 모두 손에 넣을 수 있는 사람은 그 무엇에도 감사함을 느끼지 않는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돈의 방정식(부=가진것-원하는 것): 부의 크기는 단순히 통장 잔고(가진것)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욕망(원하는 것)을 뺀 값이라는 통찰을 제시해주었다
- 독립없는 부는 도 다른 빈곤이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돈에 휘둘려 내가 원하는 선택을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부가 아니다
- 돈으로 행복을 사는 법: 돈 자체는 행복을 주지 않지만 ‘원하지 않는 일을 거절 할 수 있는 힘’과 ‘선택의 폭’을 넓혀줌으로써 간접적으로 행복에 기여한다.
- 과시의 함정: 타인의 존경을 얻기 위해 물건을 사는 것은 가장 효과가 낮은 수단이다. 진짜 존경은 지성 유머 사랑 등 내면에서 나온다
- 이력서 vs 추도사 - 이력서의 미덕은 우리가 사회적 성공을 위해 쌓는 기술 경력, 자격증, 연봉들을 말한다 이는 시장에서 나의 가치를 증명하는 도구이다. 추도사의 미덕은 내가 세상을 떠났을때 사람들이 나를 기억하며 말해줄 성품 인간관계, 친절함, 성실함 등을 말한다. 이는 내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증명한다. 돈은 이력서를 화려하게 만들수 있지만 추도사에 담길 진정한 존경과 사랑은 돈으로 살 수 없다 부의 방정식에서 성공이라 이 두가지 사이의 균형은 잡는 것이다. 돈은 수단일뿐 목적이 아니다 이력서를 채우기 위해 평생을 바치느라 정작 내 장례식에서 사람들이 기억해 줄 소중한 가치들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 보게 되었다. 모건하우절은 “당신이 죽었을때 당신을 사랑해 주길 바라는 사람들이 실제로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성공이라고 말한다. 돈은 그 사랑을 지키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도구’로서 존재할 때 가장 빛난다. 이력서는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게 만들지만 추도사는 오직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는가에만 집중한다. 결국 행복은 추도사의 미덕을 쌓은 과정에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 욕망의 관리가 수익률보다 중요하다. 투자의 수익률을 1% 올리는 것 보다 내 삶의 기대치와 욕망을 1% 낮추는 것이 훨씬 빠르고 확실하게 부자가 되는 길임을 깨달았다.
- 저축은 ‘자유를 사는 행위’다. 저축은 단순히 소비를 참는 고통이 아니라 미래에 내가 사기 싫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선택권’을 미리 구매하는 과정이다.
- 돈의 주인이 된다는 것 : 돈을 모으는 절약에만 매몰되면 은퇴 후에도 돈을 쓰지 못하는 결핍의 상태에 머물 수 있다. 돈을 적절히 써서 삶의 가치를 놓이는 것도 실력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