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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실 오(5)케이 좋았어! 사(4)고, 버티고, 자유를향하여!_온유] 내집마련의 눈👀 장착의 시작_1주차 강의 후기

5시간 전 (수정됨)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안녕하세요 온유입니다.

제가 처음에 월부에 왔을 24년 시장과는 달리, (아 어쩌면 그때는 아예 초보라 몰랐을지도)

지금의 부동산 시장은 하루가 멀다하고 정책과 규제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투자 포지션으로 와서 1호기까지 마무리하긴 했지만

그 이후에는 지방 투자로 다주택 포지션으로 갈지, 또는 실거주 전략으로 2호기를 준비해야 할지

여러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에서 

운이 좋게 내집마련 실전반을 수강할 기회가 와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와는 약간의 다름과 또 익숙한 비슷함을 가졌던 내집마련 실전반의 강의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매수 전, 가격 협상할 때 기억하자. ‘상상가중시’

 

‘상상가중시’는 뭔가 내가 상상하는 가격을 중시하자? 라고 풀어볼 수도 있어서 외우기가 쉬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상상가중시는 협상의 키 포인트가 되는 것들인데요.

제가 1호기를 하면서 그래도 협상이란걸 했나 하나씩 대입해 보면서 들을 수 있었는데

사실은 딱 1호기를 하던 시장이 살짝 매도자 우위였던 시기였기에

상상가중시 에서 전부다를 시도해 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처음 호가에서 1차 가격 협상은 되었고, 계약 의사를 밝히기 직전에 2차로 추가 협상을 논할 수는 있었다.

물론 2차까지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누수’ 부분은 협상 시도조차 하지 말라라고 하셨던 부분인데요,

저는 사실 10.15 규제가 나온 그 당시 계약을 했고

하필이면 매수하려고 한 단지에서 제가 최종 매수 후보로 올려놓은 2~3개의 세대가

전부 누수가 있었던 집인 것을 확인…

그래도 당시 매코를 통해 그런 집이라면 조치가 제대로 되었는지 

시기 상 감당 가능할지를 튜터님을 통해 피드백을 받았고 

저는 사지 못한 것에 대한 기회비용 보다는 누수를 대응하는 것이 실이익이라는 판단으로 매수를 하게 됩니다.

 

1호기에는 아쉬운 상황도 있었지만 잘 대응해 보자는 생각과

그리고 시간이 가면 더 쌓일 저의 실력으로 2호기는 더 잘해내보자고 복기할 수 있었습니다.

 

 

|계약의 A to Z

 

투자이긴 했지만 어쨌튼 집을 매수하는 계약은 실거주와 동일하므로 

계약의 A to Z 또한 저의 계약할 당시의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복기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때와 지금이 다른 것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절차인데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절차가 추가된 만큼 그 부분에 대해 좀더 알고 

이후의 거래에 대입할 수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구청별로 요청서류, 승인 난이도가 다르니 허가신청 전 해당지자체에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 등…)

 

추가적으로 혹시 공동명의가 필요한 경우의 통장 거래 내역 제출이라던가…

그런 내용들을 디테일하게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점점 시장이 매수자에게 까탈스러워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그것에 많게 똘똘하게 대비를 하고 있어야 

힘들게 노력해 온 매수의 과정이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틀어지지 않겠다라는 경각심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1주차도 지나갑니다.

실전에서 필요한 실 스킬들로 1주차도 실제 내집마련 프로세스를 명확히 그릴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남은 강의들은 또 어떻게 내짐마련의 로드맵을 그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남은 3주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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